[OSEN=잠실, 김영준 기자] "20승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 21일 잠실 SK전 6이닝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16승(5패)에 성공한 두산 에이스 리오스는 11-1 대승 직후 "컨디션이 그렇게 좋지는 않았는데 수비와 타자들이 도와줘서 이길 수 있었다. SK와 격차를 줄일 수 있는 중요한 경기였는데 3연전 첫......
[OSEN=잠실, 김영준 기자] 선발의 힘, 타선의 응집력, 그리고 기동력에 걸쳐 두산이 1위 SK를 압도했다. 2위 두산이 SK전 6연승을 달성했다. 두산 에이스 리오스는 시즌 16승(5패)째를 거뒀다. 두산은 21일 SK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리오스의 6이닝 1실점(비자책) 투구와 16안타-7볼넷으로 6명의 투수가 동원된 SK 마운드를......
[OSEN=광주, 이선호 기자]"후배들이 나를 교훈으로 삼으면 좋겠다". "이종범! 이종범! 이종범!" 광주구장이 모처럼 KIA 노장 이종범(37)을 연호하는 함성소리로 가득찼다. 이종범은 21일 한화를 상대로 4-4 동점이던 8회말 2사 3루에서 권준헌의 바깥쪽 슬라이더를 가볍게 받아쳐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임창용이 오랜만에 이름값을 했다. 임창용은 21일 대구 롯데전에서 6이닝 동안 단 3개의 안타만 허용하며 상대 타선을 무실점으로 잠재웠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6km. 올 시즌 선발과 중간을 오간 임창용은 이날 승리로 시즌 4승째를 챙겼다. 지난 6월 30일 사직 롯데전 이후 3연패의 사슬로 끊어버렸다. 팀......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가 노장 이종범의 역전결승타를 앞세워 갈 길 바쁜 한화의 발목을 잡았다. KIA 소방수 한기주는 시즌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KIA는 21일 한화와의 광주경기에서 패색이 짙은 8회말 대거 4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과시하고 소방수 한기주의 깔끔한 매조지에 힘입어 5-4로 역전승을 올렸다. 최근 2연승과 함께......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에서 활약 중인 이승엽(31)이 안타 하나를 추가했다. 이승엽은 21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 1-1로 맞선 2회말 공격 때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야마이를 상대로 깨끗한 중전 안타를 터트렸다. 그러나 후속 타자 홀린스가 유격수 앞 병살타를 날리는......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의 신들린 방망이가 롯데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삼성은 21일 대구 홈경기에서 장단 14안타를 터트리며 10-0으로 대승을 거뒀다. 올 시즌 세 번째 선발 타자 전원 안타-득점. 반면 롯데는 타선 침묵과 마운드의 난조로 패배를 면할 수 없었다. 삼성 타선은 경기 초반부터 거세게 몰아부쳤다. 1회......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 에이스 리오스의 SK전 연속 이닝 무실점 기록이 '33이닝'에서 멈췄다. 리오스는 21일 SK와의 잠실 홈경기에 선발 등판, 5회초 원아웃 2루에서 자신의 야수 선택과 에러로 1점을 내줬다. 리오스는 4-0으로 앞선 5회초 원아웃 후 SK 1번 정근우에게 중전안타를 맞은 뒤 2루 도루를......
[OSEN=광주, 이선호 기자]"감독님, 힘내세요!". '빅 초이' 최희섭(28)의 일본인 약혼녀 야스다 아야(30) 씨가 일본에서 애정이 듬뿍 담긴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야스다 씨는 21일 서정환 KIA 감독 앞으로 응원 메시지가 담긴 편지와 함께 일본의 자양강장 드링크 120병을......
[OSEN=수원, 박선양 기자]현대 유니콘스의 고졸 2년차 우완 투수 김영민(20)이 첫 승을 신고했다. 우신중-덕수정보고 출신으로 지난해 입단한 김영민은 21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해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 팀의 9-8 승리를 이끌어냈다. 김영민은 8-7로 앞선 7회 2사만루의 위기에서 구원 등판, 첫......
[OSEN=광주, 이선호 기자]"등록 선수를 확대하라." 김인식(61) 한화 감독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각 구단에 대해 쓴소리를 했다. 현재 구단별 등록 선수수를 늘리지 않으면 아마야구가 고사할 것이라는 것이다. 결국 프로야구도 치명적인 타격을 입게 되리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김 감독은 21일 광주 KIA전에 앞서......
[OSEN=손찬익 기자] 이승엽(31,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첫 타석에서 깨끗한 중전 안타를 뽑아내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승엽은 21일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 1-1로 맞선 2회말 공격 때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야마이를 상대로 깨끗한 중전 안타를 터트렸다. 그러나 후속......
[OSEN=수원, 박선양 기자]상위권의 발목을 잡는 ‘고춧가루 부대’로 변신한 현대 유니콘스가 ‘4강싸움’을 벌이고 있는 LG 트윈스에 매운 고춧가루를 뿌렸다. LG는 수비에서 결정적인 실책 2개가 빌미가 돼 초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역전패를 당했다. 현대가 21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9회말 무사 만루에서 나온 대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정현욱(29, 삼성 투수)이 돌아왔다. 삼성은 군 복무를 마치고 최근 팀에 합류한 정현욱을 1군에 등록했다. 청원고(전 동대문상고)를 졸업한 뒤 지난 1996년 삼성에 입단한 정현욱은 체격 조건(187cm 85kg)이 좋고 150km에 육박하는 강속구를 뿌리는 '미완의 대기'로 평가 받았다.......
[OSEN=손찬익 기자] 섭씨 30도를 웃도는 무더위도 그들의 상승세를 막을 수 없다. 그들의 활약 속에 롯데의 4강행 불씨는 아직 꺼지지 않았다. 롯데의 후반기 상승세를 견인하는 정수근(30, 외야수), 김주찬(26, 외야수), 송승준(27, 투수), 배장호(20, 투수)가 그 주인공. 부상으로 빠진 이승화를 대신해 톱타자로 활약 중인......
[OSEN=이선호 기자]윤석민이냐 류현진이냐. 21일 광주 한화-KIA 경기는 에이스 맞대결이다. 한화 괴물투수 류현진과 KIA 윤석민이 나선다. 처음으로 선발 격돌을 한다. 에이스의 대결인 만큼 저마다 승리 가능성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승자는 한 명 뿐이다. 시즌 11승6패, 평균자책점 3.04를 마크하고 있는 류현진은 올해 KIA에......
[OSEN=손찬익 기자] 들쭉 날쭉한 제구력은 이제 옛 말. 소극적이었던 그가 마운드에서 냉정한 승부사로 돌변했다. 롯데 좌완 장원준(22)의 얘기다. 올 시즌 7승 8패에 방어율 4.49를 기록 중인 장원준은 최근 2경기에서 퀄러티 스타트를 기록하며 '롤러코스터 피칭'이라는 오명에서 벗어났다. 장원준은 21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OSEN=손찬익 기자]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인 추신수가 복귀 후 세 번째 멀티 히트를 뽑아냈다. 클리블랜드 산하 바펄로 바이슨스의 추신수는 21일(한국시간) 링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타와 링스(볼티모어 산하)와의 원정 경기서 4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2회 2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던 추신수는 3회......
[OSEN=김영준 기자] 리오스, SK 상대로 3연속 완봉승 도전. 1위 SK는 방망이의 팀이다. 홈런 등 일발장타력과 연타능력, 기동력, 작전수행 능력을 두루 겸비하고 있다. 한화 류현진, LG 박명환, 롯데 손민한 등 내노라하는 투수를 모조리 쓰러뜨렸다. 그러나 이런 SK 타선도 올 시즌 공략하지 못한 유일한 투수가 있다. 두산 에이스이자......
[OSEN=박선양 기자]현대와 LG가 한 낮의 ‘수원대전’을 벌이게 됐다. 세계청소년 축구대회의 여파로 오후 2시 낮경기로 편성된 21일 경기서 현대가 갈길 바쁜 LG의 발목을 붙잡을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LG는 지난 주 지옥과 천당을 오간 한 주였다. 주초 롯데와의 3연전 마지막 날 경기서 5-0의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5-9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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