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5위 LG의 맹추격을 받고 있는 한화가 힘겹게 3연패의 늪에서 벗어나 사직구장 12연승을 기록했다. 구대성은 7년 연속 2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한화는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17안타를 치고 5득점에 그치며 고전했지만 막판 상대의 추격을 힘겹게 뿌리치고 5-3으로 승리했다. 사직경기 12연승의......
[OSEN=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 외야수 박재홍(34)에게 8월 24일 문학 LG전은 잊을 수 없는 날로 기억될 것 같다. 5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박재홍은 이날 개인 통산 두 번째로 5타수 5안타 경기를 달성했다. 아울러 6회 쐐기를 박는 3점홈런을 터뜨렸는데 프로야구 역대 7번째로 900타점(1352경기)을 달성하는 순간이기도 했다.......
[OSEN=김영준 기자] 1위 SK 와이번스가 득점 응집력에서 LG를 압도했다. SK 타선은 박재홍의 5타수 5안타-4타점을 포함해 19안타를 집중시키며 LG 마운드를 붕괴시켰다. SK는 24일 LG와의 문학 홈경기를 13-5로 역전승, 시즌 3연승과 함께 LG전 5연승에 성공했다. 이 승리로 SK는 승패차를 23(62승 39패 5무)까지 늘리며......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이틀연속 홈런포와 함께 5일만에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했다. 이승엽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요미우리는 9회말 끝내기 홈런포를 허용하며 역전패, 아쉬움이 남았다. 이승엽은 24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원정경기 4회초 2번째 타석에서 시원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린데......
[OSEN=박선양 기자]현대 외국인 거포 브룸바(33)가 오랜만에 짜릿한 손맛을 보며 팀승리를 이끌었다. 현대는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브룸바의 홈런포와 선발 황두성의 호투에 힘입어 4-2로 승리했다. 현대는 최근 2연패에서 벗어난 반면 2위 두산은 최근 3연패에 빠지며 이날 KIA에 승리한 3위 삼성에 반게임차로 추격을......
[OSEN=손찬익 기자] '큰 형님' 양준혁(38, 삼성 외야수)의 투혼이 빛났다. 왼쪽 발목 부상을 입었던 양준혁은 24일 대구 KIA전서 시즌 21호 우중간 솔로 아치를 쏘아 올리며 괴력을 과시했다. 0-0으로 맞선 3회말 삼성의 공격. 양준혁이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섰다. 볼 카운트 0-2에서 상대 선발 이대진이......
[OSEN=손찬익 기자] 삼성의 '외국인 에이스' 제이미 브라운(30)이 10승 고지에 올랐다. 브라운은 24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KIA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 4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호투하며 10승(6패)을 달성했다. 올 시즌 KIA전 첫 승과 더불어 지난 7월 20일 대구 한화전(6⅔이닝 3피안타 1볼넷......
[OSEN=손찬익 기자] 고춧가루 부대는 없었다. 삼성이 3연승을 질주하던 KIA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었다. 삼성은 24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KIA와의 홈경기서 선발 제이미 브라운의 호투와 양준혁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2-1로 승리를 거뒀다. 반면 KIA는 선발 이대진이 5이닝 5피안타(1피홈런) 2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잘 던졌으나 타석의......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이틀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또 5일만에 멀티히트(한경기 2안타 이상)를 기록하며 타율을 끌어올렸다. 이승엽은 24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원정경기 4회초 2번째 타석에서 시원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린데 이어 8회 4번째 타석에서는 1루 내야안타를 뽑아내 시즌 32번째......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성공시키고 모처럼 타점을 기록했다. 이병규는 24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 세 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트렸다. 5-0으로 앞선 5회말 1사1,2루에서 한신 투수 시모야나기 쓰요시의 몸쪽 높은 초구를 끌어당겨 2루수 옆으로 빠지는 타구를 날렸다. 이......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이병규(33)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성공시키고 모처럼 타점을 기록했다. 이병규는 24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 세 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터트렸다. 5-0으로 앞선 5회말 1사1,2루에서 한신 투수 시모야나기 쓰요시의 몸쪽 높은 초구를 끌어당겨 2루수 옆으로 빠지는 안타였다. 이 안타로......
[OSEN=박선양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이틀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승엽은 24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카프와의 원정경기 4회초 2번째 타석에서 시원한 좌월 투런 홈런을 터트렸다. 이승엽은 2-0으로 앞선 2사 1루 볼카운트 1-1에서 상대 선발 우완 투수인 구로다의 3구째 직구를 밀어쳐 왼쪽 담장을 넘겼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5일 사직 한화전에 롯데 제과와 함께하는 쿨 섬머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야구장을 찾는 입장 관중들을 위해 롯데 제과에서 협찬하는 팥빙수 1만 5천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오는 25일 잠실 현대전 홈경기를 '여성팬을 위한 미즈(Ms) 베어스데이(BEARS DAY)'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두산이 2004시즌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 홈경기에 실시하고 있는 '베어스데이'는 팬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팬-선수-구단이 하나되는......
대만 타이중에서 열릴 제 7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이종운(41. 경남고) 감독 이하 청소년 대표팀 18명이 지난 8월23일 정오 인천공항에 집결했다. 8월16일 대표팀 소집 이후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 1주일간의 훈련을 마치고 출국을 앞두고 있던 선수들의 표정은 밝아 보였다. 하얀 티셔츠를 통일해 입은 18명은 자신의......
[OSEN=김영준 기자] 저 구위로 한국시리즈 1차전을 책임질 수 있을까?. 1위 SK로서는 지난 23일 두산전은 '어쨌든 승리했다'는 사실 외엔 별 소득이 없는 경기였다. 김성근 SK 감독도 경기 직후 "힘들었다"고 했다. 5-0으로 앞서던 경기가 대역전패 일보 직전까지 갔기 때문이다. 특히 SK에게......
두산 베어스는 25일 잠실 현대전 홈경기를 '여성팬을 위한 미즈(Ms) 베어스데이(BEARS DAY)'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4시즌부터 매월 마지막 토요일 홈경기에 실시하고 있는 '베어스데이'는 팬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팬-선수-구단이 하나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준비한 이벤트이다.......
[OSEN=손찬익 기자] 트리플A에서 활약 중인 서재응이 난조를 보이며 승리 사냥에 실패했다. 탬파베이 산하 더햄 불스에 소속된 서재응은 24일(한국시간) 더햄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산하 리치먼드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 12피안타(1피홈런) 1볼넷 3탈삼진 6실점으로 난타 당했다. 이날 총투구수 90개 가운데......
[OSEN=이선호 기자]한화의 사직 10연승, 이어지나 끊어지나. 24일 한화-롯데와의 사직경기는 중요한 일전이다. 6위 롯데는 4강의 꿈을 버리지 않고 있는데 표적인 4위가 바로 한화. 3.5경기차로 좁혀져 있는 만큼 이번 3연전에서 마지막 승부처나 다름없다. 한화가 10승5패로 앞서 있어 롯데의 의중이 들어맞게 될 지는 미지수이다. 특히......
[OSEN=김영준 기자] LG의 4위 꿈, SK를 만나서도 유효할까?. 현대전 연승으로 4위 한화와의 승차를 1.5경기까지 좁힌 LG이지만 첩첩산중이다. 24일부터 1위 SK와의 주말 3연전을 넘어야 하고, 이어 다음주엔 롯데-한화와의 운명의 6연전이 기다리고 있다. 물론 LG의 4위 진입은 다음 주 맞대결에 달렸지만 그 전에 SK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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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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