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일본시리즈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정규시즌 홈런이 9개였는데 포스트시즌 홈런만 벌써 3방째다. 이병규는 28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4-1로 앞서던 6회초 승기를 가져오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지명타자가 허용되는 퍼시픽리그 규정 때문에 한 타순 내려간 7번타자......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일본시리즈 첫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했다. 이병규는 28일 삿포로돔에서 열린 니혼햄과의 일본시리즈 2차전에서 4-1로 앞서던 6회초 승기를 가져오는 2점홈런을 터뜨렸다. 7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병규는 원아웃 1루 상황에서 니혼햄 우완 오시모토의 초구 137km짜리 직구를 잡아당겨 우중월......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내야수 조동찬(24)의 형으로 잘 알려진 SK 조동화(26, 외야수)는 전형적인 교타자. 173cm 70kg로 덩치가 작은 편에 속하는 조동화는 빠른 발과 짧게 끊어치는 스타일. 홈런과는 거리가 멀다. 지난 2005년 6월 21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서 1회 1사 후 상대 선발 맷 랜들(30)과 볼 카운트......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사회공헌 분야 총재 감사패를 받는다. 삼성 선수단은 비시즌에 '사랑의 적십자 헌혈 캠페인'에 참여해 대시민 호보에 앞장서고 선수단 전원 적십자 후원 회원 가입,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 재원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문화소외계층 초청......
[OSEN=박선양 기자]포스트시즌 한 경기는 페넌트레이스 한 경기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한다. 집중도가 포스트시즌 한 경기는 페넌트레이스 10경기와 맞먹을 정도라는 것이 선수들과 전문가들의 말이다. 그만큼 포스트시즌에는 체력 소진이 크다. 그런 이유에서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려면 페넌트레이스에서 무조건 1위를 해야 한다는 것이 모든 팀의......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이변은 없었다. 보스턴 레드삭스가 로키산맥 정상에서 열린 원정경기마저 잡고 월드시리즈 우승에 1승만을 남겨뒀다. 콜로라도는 막판 대반격으로 일방적으로 흐르던 경기에 긴장감을 불어넣었지만 역부족이었다. 보스턴이 파죽의 3연승을 거두며 3년 만의 챔피언 등극을 눈앞에 뒀다. 보스턴은 28일(한국시간)......
[OSEN=김영준 기자] 2007 한국시리즈, '신일고 시리즈' 될까?. 민경삼 SK 운영본부장은 지난 27일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 5차전을 앞두고 덕담 섞인 질문을 받았다. "이러다 신일고 시리즈가 되는 것 아니냐"는 기자들의 물음이었다. 전날 4차전에서 두산 에이스 리오스를 무너뜨리는 결정적 홈런을 터뜨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파워를 늘려 내년 시즌 30홈런을 노리겠다". '위풍당당' 양준혁(38, 삼성)이 내년 시즌 30홈런을 정조준했다. 양준혁은 28일 오전 대구 MBC TV '박영석의 이슈 & 이슈'에 출연해 "올 시즌엔 22홈런에 그쳤으나 기록했으나 장타력을 키워 내년에......
[OSEN=이상학 객원기자] 정공과 변칙의 맞대결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뒤바뀐 정공과 변칙이다. 오는 29일 문학구장에서 열릴 한국시리즈 6차전 선발투수로 SK가 채병룡(25), 두산이 임태훈(19)을 예고했다. 잠실 3~5차전에서 3연승을 내달리며 시리즈 전적 3승2패로 전세를 뒤집는 데 성공한 SK는 6차전에서 채병룡을 내세워 문학 홈에서......
[OSEN=손찬익 기자] 세상 만사 생각하기 나름이라고 했던가. 주루 방해 의혹에 휘말렸던 SK 정근우(25)가 두산 팬들의 끊임없는 야유를 즐기기로 마음 먹었다. 정근우는 지난 2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 때 두산 이종욱(27)이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포수의 송구가 빠져 3루로 향하는 순간 오른팔로 발을 걸어 넘어뜨렸다며 두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에 변화의 바람이 불어온다. 김재하 삼성 단장은 28일 오전 대구 MBC 박영석의 이슈&이슈에 출연해 내년 시즌에 앞서 세대 교체와 공격력 강화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정상에 오른 삼성은 올 시즌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아쉬움을 곱씹었다. 마운드에서는 에이스......
[OSEN=제원진 기자] 너무 빨리 마음을 놓은 탓일까. 두산이 한국시리즈서 2연승 후 홈에서 3연패를 당하며 벼랑 끝에 몰렸다. 지난 27일 5차전 후 "투수를 총동원해 7차전까지 끌고 가겠다"고 말한 김경문 감독의 말대로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게 됐다. 두산은 3차전 6회 대거 7실점하면서 분위기가 급변, 2연승을......
[OSEN=김영준 기자] 박경완(35)이 없었더라면 이 기적이 가능했을까?. 한국시리즈서 5차전 승리로 2연패 후 3연승이란 대역전 우승의 발판을 마련한 김성근 SK 감독은 박경완을 잊지 않고 있었다. "역시 큰 경기를 많이 해 본 선수답다"란 한마디뿐이었지만 여기에 모든 메시지가 함축돼 있었다. 사실 박경완은 1차전......
빈볼이나 상대팀 약올리기 등으로 야기되는 프로야구 난투극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회장님’ 송진우가 2단옆차기를 하고 얌전한 김동수는 후배 뺨을 몇 번씩 때리고 흥분한 호세는 투수를 주먹으로 때리고 야구 방망이를 관중석에 집어던지고, 브리또는 상대팀 덕아웃 뒤로 찾아가 방망이 시위를 하는 등 평소 다혈질 선수뿐 아니라 점잖은 선수들도 흥분하면......
[OSEN=손찬익 기자] 2007년 두산의 최고 히트상품은 고졸 6년차 내야수 고영민(23)이었다. 올 시즌 반달곰 군단의 붙박이 2루수로 낙점돼 126경기에 출장, 타율 2할6푼8리(444타수 119안타) 12홈런 66타점 89득점 36도루로 지난해보다 업그레이드된 방망이는 물론 독특하고 완벽에 가까운 수비를 선보이며 '2익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즐기는 야구와 화합의 야구'. SK 김성근 감독이 강조한 한국시리즈 출사표 중 하나가 바로 ‘즐기는 야구’였다. 한국시리즈라는 최고의 무대에 어울리는 최고의 경기력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즐기는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플레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서였다. 그러나 SK는 문학 홈 1·2차전에서 불의의......
[OSEN=손찬익 기자] '위풍당당' 양준혁(38, 삼성)이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양준혁은 올 시즌 한국 프로야구사에 한 획을 그을 만한 신기록을 쏟아냈다. 사상 첫 개인 통산 2000안타 돌파를 비롯해 역대 최고령 20홈런-20도루,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과 세 자릿수......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