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외야수 알렉스 라미레스(35)와 라쿠텐 투수 이와쿠마 히사시(27)가 양대리그 최우수선수(MVP)로 각각 선정됐다. 프로야구 담당기자 MVP 투표에서 라미레스는 유효표 199표 가운데 1위 166표의 압도적인 지지로 센트럴리그 MVP로 선정됐다. 라미레스는 이승엽과 4번타자 경쟁에서 이겼고 올해 타율 3할1푼8리,......
[OSEN=강필주 기자]'이진영이 빠져도 전력 이상무'. 한국시리즈 2연패를 달성한 SK가 지난 20일 프리에이전트(FA)를 통해 이진영(28)을 잃었다. 외야수와 1루수를 동시에 커버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어떤 타순에서도 제 역할을 톡톡히 해냈던 이진영이었기에 그 빈자리는 더욱 커 보인다. 하지만 'SK 붙박이......
[OSEN=잠실, 박현철 기자]"이제는 인사를 받는 입장이 됐네요." 2년 간 병역을 마치고 돌아온 임재철(32. 두산 베어스)이 마무리 훈련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05년 팀의 붙박이 2번 타자로 109경기서 3할1푼 3홈런 30타점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던 임재철은 2년 간의 공익근무 후 두산의 외야로......
[OSEN=이선호 기자] 한국출신으로 소프트뱅크에 입단한 우완투수 김무영(22)이 요미우리 이승엽과 대결을 희망했다. 부산출신으로 야구유학에 나서 소크프뱅크 신인지명 6순위로 지명받은 김무영은 20일 입단협상을 갖고 계약금 2000만 엔, 연봉 800만 엔에 사인했다. 중학교 3학년 시절 프로의 꿈을 안고 대한해협을 건넌 뒤 8년 만에 꿈을......
[OSEN=강필주 기자]LG 트윈스가 프리에이전트(FA) 정성훈(28)을 영입했다. LG는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히어로즈에서 FA로 풀린 정성훈과 연봉 3억5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체결, 옵션 달성 여부에 따라 내년도 재계약시 그에 상응하는 연봉 인상을 반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정성훈의 올해 연봉은 3억2000만 원. 프로......
[OSEN=손찬익 기자] "프로는 비지니스이다. 어떠한 상황과 어느 팀에 소속되더라도 내 이름 석 자를 책임지는 선수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박성훈(26, 삼성)과 함께 삼성과 히어로즈간의 트레이드 파동에서 가장 큰 피해자 중 한 명인 장원삼(25, 히어로즈)이 이적 결렬에도 담담한 표정을 지었다. 지난 15일 경산......
[OSEN=잠실, 박현철 기자]"진작 그렇게 던졌더라면 어땠을까." 김선우(31. 두산 베어스)가 한국에서의 프로 첫 시즌에 대해 덤덤하게 이야기했다. 올시즌 6승 7패 평균 자책점 4.25를 기록한 김선우는 후반기 8경기서 3승 2패 평균 자책점 2.49를 기록하며 선발진을 이끄는 동시에 두산의 2위 수성에도 기여했다.......
[OSEN=박현철 기자]결국 당사자 선수를 비롯한 구단에 상처만 남긴 채 원점으로 돌아갔다. 지난 14일 시도되었던 장원삼(25. 히어로즈)의 삼성행이 결국 신상우 한국 야구 위원회(KBO) 총재의 '불가 선언'으로 인해 불발 되었다. 신 총재는 21일 오전 9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서 기자 회견을 갖고 "5년 간 거액의......
[OSEN=손찬익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의 장원삼 트레이드 불가 방침에 반발할 것으로 보였던 삼성 라이온즈가 수용 방침을 밝혔다. 삼성은 21일 오전 신 총재가 히어로즈와의 트레이드 승인을 불가한다는 발표가 있은 후 곧바로 보도자료를 내고 "KBO의 현금 트레이드 승인 불가 결정을 존중하며 전적으로......
[OSEN=강필주 기자]"당황스러울 뿐이다. 일단 수용하겠다".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최종결정을 접한 히어로즈는 상당히 곤혹스런 표정이다. 이장석 히어로즈 대표는 21일 오전 KBO 신상우 총재가 '장원삼 트레이드'에 대해 '불가한다'는 방침을 최종결정하자 "당황스럽다는 말 밖에 할......
‘장원삼 트레이드 파동’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21일 오전 9시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히어로즈 좌완투수 장원삼(25)을 삼성에 트레이드 시킨 일에 ‘불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19일 KBO 이사회 석상에서 극렬한 반대 의견 한목소리를 낸 나머지 6개구단의 합심과......
[OSEN=김대호 객원기자]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의 21일 장원삼 트레이드 거부 결정으로 히어로즈의 처리문제가 당면과제로 급부상하고 있다. 신상우 총재가 장고를 거듭한 이유 중에 하나는 5년간 현금트레이드 금지가 문서화되지 않은 구두합의라는 불완전한 구속력 말고 히어로즈의 급박한 자금사정도 있었다. 신 총재로선 트레이드를......
[OSEN=이선호 기자]어지러웠던 프로야구판이 어려운 길을 돌고 돌아 원상태로 회복했다. 지난 14일 단행된 삼성과 히어로즈의 장원삼 30억 원 현금 트레이드가 마침내 취소됐다. 신상우 총재는 장고 끝에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현금 트레이드 사전승인을 위반했기 때문에 장원삼 트레이드를 승인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로......
[OSEN=박현철 기자]"야구팬들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스럽다. 구단의 이기주의에 경종을 울린 것이다." '장원삼 트레이드 파동'이 결국 불발로 끝이 났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21일 오전 9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과 히어로즈 사이에 있었던 장원삼 트레이드에 철퇴를......
[OSEN=강필주 기자]"임기 전에 그만두겠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가 내년 3월까지로 돼 있는 임기를 채우지 않고 중도하차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신 총재는 21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가진 '장원삼 트레이드 파동' 관련 공식 기자회견에서 "삼성과 히어로즈간 있었던......
[OSEN=박현철 기자]'장원삼 트레이드 파동'이 결국 불발로 끝이 났다.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는 21일 오전 9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삼성과 히어로즈 사이에 있었던 장원삼 트레이드에 철퇴를 놓았다. 신 총재는 "히어로즈는 '선수 팔기로 구단을 연명하지......
[OSEN=이선호 기자]유격수를 찾아라. KIA가 붙박이 유격수를 애타게 찾고 있다. 내년 시즌 유격수는 KIA 내야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후보들은 많지만 현재로서는 마땅한 유격수를 낙점하기 곤란하다. 다른 팀과의 트레이드를 통해 활로를 찾아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재 KIA의 유격수 후보는 없다. 지난 해 고졸루키 김선빈은......
[OSEN=경산, 손찬익 기자] 매서운 한파 속에 삼성 내야진의 생존 경쟁이 치열하다. 삼성이 지난 19일 FA 자격을 재취득한 '국민 유격수' 박진만(32)과 연봉 6억 원, 계약금 6억 원 등 총액 12억 원에 계약을 체결한 뒤 내야진의 주전 싸움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 유격수와 함께 키스톤 콤비를 이루는 2루수는 최고의......
[OSEN=박선양 기자]트레이드 카드를 꺼낼 것인가. 올 FA 시장의 ‘큰 손’이었던 LG 트윈스가 발 빠른 행보로 목표했던 2명의 대어급 야수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LG는 자유계약시장이 열린 지난 20일 SK 출신 좌타 외야수 이진영(28)과 계약에 성공한데 이어 히어로즈 출신 우타 내야수 정성훈(28)과도 계약에 합의, 발표만을 남겨놓고......
[OSEN=이선호 기자]FA 좌완 이혜천이 야쿠르트 입단이 사실상 확정됐다. <산케이스포츠>와 <스포츠닛폰>은 야쿠르트가 지난 20일 이혜천측과 협상을 갖고 2년 총액 1억6000만 엔(약 23억 6000만 원)에 잠정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들은 요코하마와 롯데 등도 흥미를 표시하고 있지만 야쿠르트행이 초읽기게 들어갔다고 전망했다.......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