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연장 혈투 끝에 승리를 거뒀지만 뒤끝은 찜찜했다.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3일 잠실구장 LG 트윈스전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혈투를 벌인 끝에 14-13으로 승리, 최근 4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하며 단독 4위를 지켰...
[OSEN=박선양 기자]역시 ‘대포’가 ‘소총’보다는 강력했다. 롯데 자이언츠가 홈런포를 앞세워 난타전을 벌인 끝에 최근 4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롯데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이대호-홍성흔-김민성-...
[OSEN=박광민 기자]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던 승부는 결국 경기 막판 캐네디 스코어로 마침표를 찍었다. SK가 6연승 중이던 두산을 꺾고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SK는 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2010마구마구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서 8회 윤상균의 결승타...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29)가 지난 5월 1일 대전 한화전 이후 62일 만에 승리의 짜릿함을 만끽했다. 배영수는 3일 대구 KIA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직구 최고 142km를 찍으며 5⅓이닝 무실점(5피안타 2볼넷 3...
[OSEN=목동, 강필주 기자]"트리플크라운 욕심없다". '괴물' 류현진(23, 한화)이 5년 연속 두자리 승수를 올리며 최고 에이스 입지를 다시 한 번 더 확실하게 다졌다. 류현진은 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
[OSEN=목동, 강필주 기자]한화가 괴물 에이스를 내세워 3연패에서 탈출했다.한화는 3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괴물 선발 류현진의 무실점 쾌투에 힘입어 7-2로 완승을 거뒀다. 류현진은 8이닝 동안 6피안...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29)가 62일 만에 승리를 따냈다. 배영수는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무실점(5피안타 2볼넷 3탈삼진)으로 완벽투를 뽐냈다. 직구 최고 142km에 불과했지만 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안방마님' 진갑용(36)이 역대 43번째 개인 통산 200 2루타를 달성했다. 진갑용은 3일 대구 KIA전에 포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 2회 선두 타자 조영훈의 중전 안타로 만든 무사 1루서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OSEN=강필주 기자]지바 롯데 4번타자 김태균(28)이 홈런은 없었지만 2경기 연속 3안타를 때려내며 쾌조의 타격감을 고스란히 이어갔다.김태균은 3일 지바마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0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정규시즌 세이부와의 홈경기에 1루수 겸 4번타자로 선...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조영훈(28), 조동찬(27), 오정복(24)의 불방망이가 매섭다. 지난달 조영훈과 조동찬은 각각 타율 4할5푼5리(44타수 20안타) 4홈런 8타점 8득점 2도루, 타율 3할5푼(60타수 21안타) 3홈런 13타점 8득점으로 절정의 타격감을 ...
[OSEN=박광민 기자]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 간판 타자인 알렉스 로드리게스(35)가 야구 유니폼, 배트, 그리고 글러브 대신 흰색 의사 가운을 입고 청진기를 들었다. 양키스 홍보팀은 3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게스가 뉴 양키스타디움...
[OSEN=박광민 기자]'추추트레인' 추신수(28,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2루타를 폭발시키며 한 경기만에 다시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3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홈구장인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벌어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서 4타석 3타수...
[OSEN=이선호 기자]누가 초반 승부에 강한가. KIA가 대구에서 12연패 탈출에 나선다. 전날 비 때문에 하루 휴식을 취했다. KIA 선수들은 지난해부터 삼성과의 경기에서는 자신감을 보여왔다. 대구에서 연패탈출을 통해 반전의 계기를 삼겠다는 각오이다. ...
[OSEN=박광민 기자]김광현(SK 와이번스)-김선우(두산 베어스). 우천으로 경기가 연기됐지만 선발 투수들은 변함이 없었다. 3일 오후 5시 문학구장에서 선발 빅카드를 꺼내든 1,2위팀 SK와 두산이 맞대결한다. 두산은 호투가 필요한 순간 '써니' 김선우가 출격해...
[OSEN=강필주 기자]차세대 최고 우완의 잠재력을 지닌 고원준(20, 넥센)과 현역 최고 류현진(23, 한화)이 맞붙는다. 2일 목동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넥센과 한화 맞대결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그러자 넥센과 한화는 각각 문성현에서 고원준, 양승진에서 류현진으로...
[OSEN=박광민 기자]박찬호(37. 뉴욕 양키스)가 또 다시 적시타를 허용하며 위기 상황을 극복하지 못했다. 박찬호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 홈구장인 뉴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팀이 1-2로 뒤지던 연장 11회초...
[OSEN=이선호 기자]2년연속 4할 승률 4위가 나올까.디펜딩 챔프 KIA의 부진과 함께 약체 중위권 경쟁이 벌어질 조짐을 보인다. 이러다간 2년연속 승률 4할 4위팀이 나올 가능성도 커졌다. 2001년 이후 4할 승률 4위팀은 두 번이 있었...
[OSEN=박선양 기자]장마비 덕분에 꿀맛 같은 하루 휴식을 취했다. 연패로 침체에 빠진 팀분위기도 다잡을 수 있는 기회였다.최근 4연패에 빠진 롯데 자이언츠가 3일 잠실구장 LG 트윈스전에 신예 기대주 이재곤(22)을 선발로 예고했다. 비로 취소된 전날 경기에는...
[OSEN=박광민 기자]넥센 히어로즈 마운드에 '영건' 고원준, 문성현 콤비에 이어 또 다른 경쟁력있는 선발 카드가 나왔다. 그러나 영건은 아니다. 올 해로 프로 데뷔 11년차 우완 투수 김성태(28)가 '제 2의 야구 인생'을 써내려 가고 있다.김성태의 야구 인생에도 '...
[OSEN=박광민 기자]비 오는 문학구장 1루측에 김광현(22, SK 와이번스)이 나타났다. 유니폼, 스파이크, 모자, 글러브, 그리고 공대신 흰색 라운드 티셔츠와 청바지가 전부였다. 김광현은 2일 문학구장에서 열릴 두산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 예정이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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