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200안타 달성도 기대해 볼 만하다". '살아있는 전설' 양준혁(42, 전 삼성)이 내년부터 경기수를 팀당 140경기로 늘리는 것에 대해 찬성의 뜻을 내비쳤다. 프로야구 8개 구단 단장들은 4일 오전 11시 한국야구위원회(KBO) 회의실에서 2011년 ...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8개 구단 단장들은 4일 오전 11시 KBO 회의실에서 2011년 제 1차 실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올 시즌 대회요강을 확정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12월 11일 열린 감독간담회의 의견을 반영해 승률계산시 무승부를 승률계산에서 제외...
[OSEN=잠실, 박광민 기자]"90%가 삭감된 불명예보다 올 시즌 재기가 우선이다".박명환(34, LG 트윈스)이 올 시즌에도 LG 유니폼을 입고 계속해서 마운드에 선다. 박명환은 4일 오후 잠실야구장 내 LG 사무실에서 연봉 담당자와 만나 계약기간 1년, 연봉 5000...
[OSEN=이선호 기자]KIA 선수들이 훈훈한 자선행사를 시작으로 새해를 시작한다.KIA 타이거즈 구단과 선수단 상조회(회장 최희섭)는 8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광주시 남구 진월동 밀러타임 빅스포점에서 김동재 코치 돕기 일일호프를 열기...
[OSEN=잠실, 박광민 기자]박명환(34, LG 트윈스)이 올 시즌에도 LG 유니폼을 입고 계속해서 마운드에 선다.LG와 박명환은 4일 오후 잠실야구장 내 LG 사무실에서 만나 계약기간 1년, 연봉 5000만원에 사인했다. 박명환은 2010시즌 연봉 5억원을 받았다. 그...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일엽(31)은 지난해를 되돌아보며 "5월만 제외하면 만족한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36차례 마운드에 올라 2승 1패 3세이브 3홀드(평균자책점 4.87)를 거둔 김일엽은 5월 승리없이 1패(평균자책점 12.19)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OSEN=손찬익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35, 오릭스)의 옛동료로 잘 알려진 아베 신노스케(32, 요미우리 포수)가 올 시즌 키워드를 '희(喜)'로 정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산케이 스포츠>는 4일 인터넷판을 통해 아베가 지난해의 아쉬움을 기쁨으로 바꾸...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안방마님' 강민호(26)가 골든 글러브 탈환을 위해 이를 악물었다. 롯데가 8년만에 4강에 오른 2008년 데뷔 첫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던 강민호는 지난해 117경기에 출장, 타율 3할5리(410타수 125안타) 23홈런 72타점 66득점으...
[OSEN=박현철 기자]주니치가 일약 팀의 좌완 에이스로 자라난 대만 출신 좌완 천웨인의 후계자로 약관의 대학생 천관위를 점찍었다. 4일 자 <스포츠호치>는 "지난 3일 주니치가 대만 국립체육대 좌완 천관위 획득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고 ...
[OSEN=강필주 기자]"선발, 중간을 떠나 확실한 보직을 잡고 싶다".신묘년 새해를 맞은 넥센 우완 투수 배힘찬(28)이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태세다. 배힘찬은 "선발, 중간을 떠나 확실한 보직을 잡고 싶다. 기회가 온다면 반드시 잡을 것이고 기회가 오도록 노력하겠...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상조회는 오는 5일 오전 10시 부산 동래구청을 방문해 불우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한다. 이날 선수단 대표로 정보명, 강민호, 장원준, 전준우 등 선수 4명이 참석하며 성금 300만원은 지난해 11월 ...
[OSEN=박광민 기자]'추추트레인' 추신수(29)가 미국프로야구(MLB) 진출 후 처음으로 얻은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행사할까.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스전문 매체인 'CNBC'에 따르면 "132명의 메이저리그 선수들이 연봉 조정 신청 자격을 획득했다"고 보도한...
[OSEN=이선호 기자]윤석민의 해외진출의 꿈이 이루어질 것인가. KIA 투수 윤석민(24)에게 '7'은 행운의 숫자이다. 올 시즌 데뷔 7년째를 맞기 때문이다. 지난 2005년 2차 1순위로 지명받고 입단해 곧바로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다. 올해까지 쉼없이 7년째를 달려...
[OSEN=박광민 기자]올 겨울 미국프로야구(MLB)와 일본프로야구(NPB) 스토브리그 시장을 가장 뜨겁게 달군 선수는 누구였을까. 메이저리그에서는 '좌완특급' 클리프 리(33)였고, 일본에서는 '수호신'임창용(34)이었다. 클리프 리는 지난 12월 15일 필라델피아 ...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4일 2011시즌 구단 캐치프레이즈를 확정, 발표했다. 2011년 캐치프레이즈는 'All In V4! Hustle Doo 2011!'으로 “선수단과 구단, 팬이 한마음 한뜻으로 우승을 향해 모든 힘을 합쳐 도...
[OSEN=이선호 기자]"찬호에게 부탁한다!".일본무대에 도전하는 박찬호(37)가 오릭스의 새해 희망봉으로 기대를 받았다. 그것도 오카다 아키노부(54) 감독이 직접 부탁한 것이다. 메이저리그 124승 투수의 실적과 경험을 높이 샀기 때문이다. <스포츠닛폰>...
[OSEN=강필주 기자]일본프로야구 오릭스 감독이 새롭게 영입한 메이저리그 출신 박찬호(38)에 대해 확실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4일자 일본 <스포츠호치>는 오카다 아키노부(54) 오릭스 감독이 3일 외국인 투수 박찬호의 두자리 승수를 분명하게 보증했다...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선수단이 최상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묵묵히 지원하는게 내 임무라고 생각한다". 송삼봉 삼성 라이온즈 단장은 현장에 대한 간섭보다 그림자가 되는게 단장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송 단장은 지난 1977년 제일모직에 입사한 뒤 1993년 ...
[OSEN=이상학 기자] 재미있는 야구란 무엇인가. 성적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쫓을 수 있는 야구는 어떤 것인가. 2010년 마지막을 강타한 선동렬 감독의 사퇴가 던져주는 화두다. 삼성은 지난 6년간 선동렬 감독 체제에서 417승13무340패를 기록했다. 무승부를 제외...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0, 삼성)가 컷패스트볼(일명 커터)을 장착해 올 시즌 마운드 평정에 나선다. 뉴욕 양키스 특급 마무리 마리아노 리베라의 주무기로 잘 알려진 컷패스트볼은 직구와 구속차가 크지 않으나 직구처럼 날아오다 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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