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송삼봉 단장(오른쪽) 단장이 대구 경북지역 초중고 야구팀 지원품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삼성 라이온즈 삼성은 18일 오후 1시 경산볼파크에서 대구, 경북지역의 21개 팀 초.중.고 선수들을 초청해 기술지도와 함께 지원품...
부산고가 울산공고를 꺾고 제1회 롯데기 고교야구대회 우승을 차지했다.부산고는 18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울산공고와 대회 결승전에서 이승원이 4타수 2안타 1타점으로 활약하고 선발 박지호의 7이닝 1실점 호투와 마무리 유진...
[OSEN=윤세호 기자] “충주성심학교 출신으로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요.” 야구 심판학교 4기 수강생이자 예비심판 박대순(27)씨가 후배들을 위해 최초의 농아인 심판이 되고 싶다고 했다. 충주성심학교서 내야수로 활약...
[OSEN=윤세호 기자] “최초로 프로야구 여성 심판이 되는 게 목표에요.” 야구 심판학교 4기 수강생 신세연(26)씨가 당찬 포부를 전했다. 야구 심판학교 제4기는 일반 과정 10주, 전문과정 5주로 진행된다. 매주 금·토·일에 수업이...
[OSEN=윤세호 기자] 한국야구 심판 육성의 뿌리로 자리 잡은 야구 심판학교가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대한야구협회(KBA), 국민생활체육전국야구연합회. 명지전문대학이 공동으로 교육하는 야구 심...
[OSEN=이상학 기자] NC가 창단 첫 FA 시장을 성공리에 마치고 있다. 내년 시즌 1군 데뷔를 앞두고 있는 NC가 FA 시장에서 공격적인 행보로 주목받고 있다. NC는 FA 타구단 협상 첫 날이었던 지난 17일 이호준을 3년간 총액 20억원에 영...
카스파이널 시상식 /제공=해피라이징 [OSEN=박선양 기자]선수들도 즐거웠지만 보는 사람들이 더욱 즐거웠던 제1회 카스 파이널의 초대 우승컵을 거머쥔 탑건설 팀과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른 지누스포츠팀, 그리고 타자/투수부문...
[OSEN=박선양 기자]지난 11월 3일부터 18일까지 고양 경찰청야구장과 구의 야구공원에서 펼쳐진 우리나라 최고권위의 사회인 야구대회 ‘카스 파이널’이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국내 사회인 야구 대회 및 지역리그에서 우승...
▲노성호 NC 투수 외조모상, 유복순 향년 86세,충남 당진군 당진읍 태운리 109-31 당진 장례식장 5호, 발인날짜 11월20일, 전화번호 041-354-4444...
[OSEN=이상학 기자] NC가 창단 첫 FA 시장에서 2명의 수준급 선수들을 데려오며 취약점을 메우는데 성공했다. NC는 FA 타구단 협상 첫 날이었던 지난 17일 지명타자 이호준을 3년간 총액 20억원으로 영입한 데 이어 18일에는 내야수 ...
[OSEN=박현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넥센 히어로즈가 18일 투수 김태형(20)이 넥센으로 내야수 차화준(27), 투수 임창민(28)이 NC로 가는 조건에 합의하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인천 동산고 출신으로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
[OSEN=이상학 기자] NC가 두 번째 FA를 영입했다. 이호준에 이어 이번에는 이현곤이다. NC는 18일 KIA에서 FA로 풀린 내야수 이현곤(32)과 3년간 총액 10억5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18일 오전 서울에서 NC 배석현 단장과 이현곤이 만...
[OSEN=이상학 기자] "없는 대로 해야지, 없는 대로…". 한화 김응룡(71) 감독이 긴 한숨을 내쉬었다. 기대했던 FA 영입이 불발된 까닭이다. 한화는 18일 공식적으로 FA 시장 철수를 선언했다. 투타의 최대어로 분류된 정현욱과 김주찬...
[OSEN=윤세호 기자] LG전자가 공식 후원하는 ‘LG배 한국여자야구대회’ 한일교류전이 17일 익산 야구장에서 열렸다. 10월 6일 올스타전과 이번 대회 전반을 통해 최종 선발된 한국팀이 일본 나고야의 시가쿠칸대학(至學館大學) ...
[OSEN=손찬익 기자] 'FA 최대어' 김주찬(31)이 호랑이 군단에 입성한다. KIA는 18일 김주찬과 4년간 총액 50억원(계약금 26억원, 연봉 5억원, 옵션 4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충암고 출신인 김주찬은 2000년 삼성에 입단...
[OSEN=이상학 기자] 한화가 결국 빈손으로 FA 시장을 철수했다. FA 타구단 협상 이틀째가 된 18일 최대어 김주찬이 KIA와 4년간 최대 50억원에계약을 맺었다. 이에 앞서 지난 17일에는 투수 최대어 정현욱이 LG와 4년간 28억6000만원에 ...
[OSEN=이선호 기자]KIA가 김주찬의 영입으로 100도루 라인을 구축했다. KIA가 호타준족의 FA 외야수 김주찬(31)을 18일 전격영입하는데 성공했다. 4년 총액 50억 원이라는 과감한 투자를 했다. 김주찬의 영입으로 타선보강은 물론 기...
[OSEN=이상학 기자] 이제부터는 머리 싸움이 시작된다. 김주찬(31)이 18일 KIA와 4년간 총액 50억원이라는 어마어마한 'FA 초대박'을 터뜨렸다. 김주찬과 재계약에 실패한 롯데로서는 충격파가 어느 때보다 크다. 홍성흔마저 FA 시장...
[OSEN=김태우 기자] 시작부터 큰 암초를 만났다. 김시진 신임 감독 체제로 야심차게 2013년을 출발하려던 롯데가 FA 최대어 김주찬(32)의 이적에 할 말을 잃었다. 다음 시즌 구상에 여념이 없는 김시진 감독의 머릿속도 복잡해졌다....
[OSEN=윤세호 기자] 올 겨울 FA 최대어는 김주찬(31)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주찬(31)은 17일 KIA와 4년 최다 50억원에 FA 계약을 체결, 2004년 심정수가 삼성과 맺은 4년 60억원에 이은 역대 FA 최다액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기량과 나이,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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