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두산 베어스의 홍성흔이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로 호명되자 쑥스러운 듯 혓바닥을 내밀며 시상대로 나가고 있다.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삼성이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1991년 해태 이후 13년만에 최다 타이인 6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왼쪽으로부터 박종호 배영수 양준혁 김한수 박한이 박진만. 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사진기자회가 선정한 골든포토상을 받은 배영수가 선정 사진과 같은 다이나믹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엑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11일 코엑스에서 열린 2004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들이 단체로 기념촬영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컴퓨터 가드' 이상민(32)이 정규시즌 통산 최다 어시스트 기록을 수립하며 전주 KCC의 2연승을 이끌었다. 이상민은 11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04~2005 애니콜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경기서 10개의 어시스트를 배달
내년 시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의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순위 다툼에 올시즌 111패를 기록한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까지 가세할 전망이다. 애
11일 애너하임 매리어트 호텔에서 시작된 메이저리그 윈터미팅은 오프시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다. 각 구단 단장 등 팀 관계자들과 에이전트들이 모여 주요 FA 선수들의 영입과 트레이드 건 등에 대해 논의한다. 윈터미팅에서
LG 이병규(30)가 프로야구 사상 두 번째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 통산 5회 수상의 주인공이 됐다. 이병규는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4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개인통산 5번째 외야수 부문 황금
보스턴 레드삭스가 라이벌 뉴욕 양키스에 다시 한번 물을 먹였다. ESPN의 칼럼니스트 피터 개먼스는 11일(한국시간) 보스턴 구단 관계자의 말을 인용, 레드삭스가 FA 좌완 투수 데이비드 웰스(41)와 연봉 800만달러의 조건에 1년 계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2부리그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리틀 차붐’ 차두리가 시즌 전반기를 마쳤다. 차두리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열린 17라운드 부르그하우젠과의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트
"태극전사들에게 서쪽 팀들이 도전한다." 2006 독일월드컵 최종예선 대진표가 확정된 후 A조 감독들은 이구동성으로 "한국이 최강"이라고 말했다. 역대 월드컵 성적을 봤을 때는 당연한 결과다. 그런데 국제축구
세계최고의 스트라이커 호나우두(28. 레알 마드리드)가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남성 잡지 'GQ'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발매된 특별판 4호에서 호나우두를 '2004년의 스포츠스타'로 선정했다. 'GQ' 편집부는 장시간 토론 끝에 호나우
케빈 가넷(28. 미네소타)이 MVP의 위력을 발휘했다. 가넷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2004~2005 미국프로농구(NBA)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홈경기서 35득점 18리바운드 9어시스트의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보이며 미네소타의 113-105 승
미국의 야구팬 대다수는 내년부터 메이저리그선수들에 대해 보다 강력한 스테로이드 검사를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사이트인 MLB.com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여론조사 기관인 갤럽 사이트에서 지난 6일부터 9
애너하임 에인절스가 FA 외야수 스티브 핀리(39)를 영입했다. 애너하임은 11일(이하 한국시간) 2년간 1400만달러의 조건에 핀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핀리는 내년 시즌 주전 중견수로 기용되며 올시즌 중견수를 봤던 개
'공룡센터' 샤킬 오닐(32)이 연일 '절제된 힘'의 위력을 보여주고 있다. 오닐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의 아메리칸 어리나에서 벌어진 2004~2005 미국프로농구(NBA) 멤피스 그리즐리스와의 홈경기서 20득점 5리바운드 5어시스
'칼 말론! 우리에게 와' 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닉스의 아이지어 토머스 사장이 최근 코비 브라이언트와 칼 말론 사이에 갈등 기류가 형성된 틈을 이용, 말론의 에이전트인 드와이트 맨리에게 전화를 걸어 입단 제의를 했
'밀레니엄 스타' 이천수(23. 누만시아)가 선발 투톱으로 출전한다. 스페인 스포츠전문지 '마르카'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누만시아의 막시모 에르난데스 감독이 13일 새벽 1시에 열리는 2004~2005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와의 원정경
미국 대륙을 횡단하며 '프리에이전트 시장 조사'를 마친 특급 선발 FA 칼 파바노가 결단의 시기를 남겨 놓고 '돈보다는 안락함'을 우선하겠다는 뜻을 밝혀 주목된다. 미국 스포츠 웹사이트인 '스포팅 뉴스'의 컬럼니스트인
한국인 첫 뉴욕 양키스맨이 된 '좌완 특급' 구대성(35)의 몸값이 뉴욕 지역 언론들을 통해 처음으로 공개됐다. 뉴욕 지역 언론들인 '뉴욕 포스트'와 '스타 레저'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블루웨이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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