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카쓰 신고를 영입, 마무리 투수로 기용해 짭짤한 재미를 봤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일본 출신 선수를 한 명 더 추가 영입했다. 교도통신은 25일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내야수 이구치 다다히토(31)와 2년 계약에 합의했
인천 유나이티드의 최태욱(24)이 조재진이 뛰고 있는 일본 J리그 시미즈 S-펄스로 이적했다. 인천 구단은 25일 2년간 연봉 5000만엔(약 5억 5000만원)과 이적료 1억 5000만엔(약 16억 5000만원)에 최태욱을 시미즈로 이적시킨다고 발표
신들린 듯한 골세례로 한국 축구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박주영(20.고려대)은 여러모로 티에리 앙리(28.아스날)를 연상시킨다. 프랑스 출신의 티에리 앙리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스트라이커다. 박주영도 언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앤서(Answer)’ 앨런 아이버슨이 ‘공룡센터’ 샤킬 오닐에 완승을 거뒀다. 필라델피아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퍼스트유니언센터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45점 11어시스트를 기록한 아이버슨의 ‘원맨
두산의 간판타자 김동주(29)가 삭발을 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가 끝난후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가 지난 10일 팀에 복귀한 김동주는 삭발로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김동주는 지난 24일 잠실구장에서 열
‘두 번의 실패는 없다. 남벌에 재도전한다.’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한 달간의 국내 훈련을 마치고 오는 28일 정복의 땅 일본으로 떠난다. 이승엽은 25일 상경, 처가에서 3일간 머문 뒤 출국할 예정이다. 이승엽은 대구의 한 스
트레이시 맥그레이디(휴스턴 로키츠)가 ‘가정사’로 인해 25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올랜도 매직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맥그레이디는 경기 시작 2시간여 전 제프 밴건디 감독에게 전화를 걸어 ‘가족 중 한 사람의 건강
‘악동’ 론 아티스트(인디애나 페이서스)가 출장정지를 받은 지 2개월여 만인 25일(이하 한국시간) 홈코트인 콘세코 필드하우스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20일 오번힐스 팰리스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원정
이천수(누만시아)가 쿠웨이트전에 뛸 수 있을까. 이천수는 다음달 7일 프리메라리가 헤타페와의 원정경기가 잡혀 있어 빨라야 8일에나 대표팀에 합류하게 된다. 쿠웨이트와의 월드컵 예선전이 9일에 열리기 때문에 자칫하면
이탈리아 세리에 A 선두를 달리고 있는 유벤투스의 체코 출신 미드필더 파벨 네드베드가 무릎 부상으로 3주간 결장할 전망이다. 유벤투스 구단은 네드베드가 지난 24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브레시아와의 세리에 A 정규리그 경
해외파 태극전사들이 다음달 5일에 소집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조 본프레레 감독이 26일 LA 전지훈련에서 돌아오면 협의를 거쳐 해외파들이 뛰고 있는 각 구단에 소집 공문을 보내 이집트와의 평가전(2월4일) 다음날인 5일에 해
“아리고 사키는 내 양아버지나 다름없다.” 요즘 상종가를 치고 있는 브라질 출신의 스트라이커 아드리아누(인터밀란)가 아리고 사키 레알 마드리드 기술고문에 대해 존경과 애정을 나타냈다. 아드리아누는 25일(이하 한국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네덜란드 출신 특급 스트라이커 루드 반니스텔루이가 다음달 그라운드로 돌아온다. 로이터 통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다음달 23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리는 AC 밀란과의 UEFA 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인훈련 중인 '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가 오른 무릎을 받치는 교통사고를 당해 아찔한 순간을 맞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가 25일(이하 한국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박찬호는 지
LA 다저스가 팀 내 마지막 남은 연봉조정신청자인 브래드 페니와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다저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페니와 510만달러에 1년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8월 최희섭과 플로리다 말린스로부터 트레이
‘K-로드, 살살 좀 던져라.’ 애너하임 에인절스가 윈터리그에서 뛰고 있는 팀 내 선수들 때문에 오프시즌 내내 가슴을 졸이고 있다. 앞서 도미니칸 윈터리그에서 뛰고 있는 블라디미르 게레로가 슬라이딩 도중 가벼운 손가락
한국인 빅리거인 '빅초이' 최희섭(26·LA 다저스)과 대만이 자랑하는 기대주인 천진펑(27)의 명암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최희섭은 폴 디포디스타 단장을 비롯한 구단 수뇌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올 시즌 '붙박이 1
기아의 간판타자 이종범(35)이 올시즌을 맞는 각오는 남다르다. 이종범은 지난해 4억8000만원이던 연봉이 올해는 4억3000만원으로 5000만원이나 깎였다. 프로데뷔후 처음으로 연봉삭감을 당한 것이다. 처음에는 동결을 원했지만
'올해 프로야구는 따뜻한 제주에서부터.' 2005시즌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프로야구 시범경기가 3월 12일(토) 오후 1시 현대-삼성(제주) 두산-한화(대전) 기아-SK(광주) LG-롯데(부산)전을 시작으로 27까지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신데렐라’ 제이크 웨스트브룩(28)이 25일(이하 한국시간) 팀과 2년간 75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지난 시즌 연봉이 90만달러에 불과했던 웨스트브룩은 이로써 연봉이 400% 가까이 수직 인상되는 기쁨을 누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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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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