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의 이승엽(29)이 ‘발야구’로 결승득점을 올렸다. 이승엽은 17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벌어진 소프트뱅크 호크스전에서 시즌 처음으로 7번 지명 타자로 출장했다. 시즌 타율은 3할 1푼 6리로 좋은 편이나 소프트뱅
시즌 초반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는 LA 다저스가 애덤 이튼(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다저스타디움 불패신화를 깨뜨렸다.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투
텍사스 레인저스가 토론토의 신예 좌완 선발에 막혀 완패했다. 텍사스는 17일(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서 상대 선발인 좌완 구스타보 차신의 호투에 말려 0-8로 완패를 당했다. 차신은
좌완 투수 조 케네디가 콜로라도 로키스를 연패의 늪에서 구했다. 케네디는 17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⅔이닝 7피안타 2실점으로 역투, 팀을 5_4 승리로 이끌며 8연패
보스턴의 주포 매니 라미레스가 그랜드슬램 등 홈런 두 방을 터뜨리며 팀을 3연승으로 이끌었다. 라미레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파크에서 벌어진 탬파베이와의 홈경기에서 3회 투런포, 4회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연
NBA 마이너리그인 NBDL의 '3점슛 왕' 방성윤(22)이 2004~2005시즌을 완전히 마쳤다. 로어노크 대즐의 방성윤은 17일(한국시간) 오전 조지아주의 컬럼버스 시빅 센터서 벌어진 컬럼버스 리버드래건스와의 플레이오프 준결승전에서 36분
뉴욕 메츠 선수단은 올해 5종의 유니폼을 입는다. 홈 원정에 따라, 평일이냐 주말이냐에 따라 각각 유니폼이 다르다. 특별한 날에 입는 유니폼은 또 있다. AP 통신은 17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각 팀 고유의 유니폼을 집중 조명
'그라운드의 풍운아' 임선동(32)이 결국 2군으로 추락,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상황에 봉착했다. 현대 김재박 감독은 지난 16일 수원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뭇매를 맞고 강판한 임선동을 17일 2군으로 내려보냈다. 임선동은 시즌
최희섭, 우완 선발임에도 선발 라인업 제외, 다저스 4연승(종합) 기자 : 장현구최근수정일 : 2005-04-17 13:39:22 LA 다저스 최희섭(26)이 우완 투수가 나왔음에도 선발 출장에서 제외됐다. 최희섭은 1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서 벌
‘한국 축구의 대들보’ 박지성(24. PSV 아인트호벤)이 17일 밤(이하 한국시간) 열리는 에레디비지에 29라운드 빌렘 II와의 원정경기에 결장한다. 아인트호벤 공식사이트는 박지성이 지난 14일 열린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대역전극을 펼치며 뉴욕 양키스에 2연승을 거뒀다. 볼티모어는 17일(한국시간) 캠든 야드에서 벌어진 양키스와의 홈경기 2차전에서 7회 톱타자 브라이언 로버츠가 양키스 셋업맨 톰 고든을 상대로 역전 스
뉴욕 양키스가 뉴욕시 및 뉴욕주와 새 구장 건립 계획에 합의를 마치고 이를 조만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지역지 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와 관련기관이 새 구장 건립에 합의를 마쳤다며 5월 2일쯤 공식 발표될 것이라
벌써 4게임째 개점휴업이다. 뉴욕 메츠의 한국인 좌완 불펜투수 구대성(36)이 4게임째 등판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구대성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구원등판, 한타자를 상대해 2루타를 맞은 이
'뒷문은 이제 걱정마.' 19일 오전 9시 5분(한국시간) '코리안 특급' 박찬호(32.텍사스 레인저스)의 시즌 2승으로 향한 길에 든든한 도우미가 가세했다. 지난 해 불펜의 핵으로 맹활약했던 우완 셋업맨인 카를로스 알만사와 프랑크
‘타격천재’ 스즈키 이치로(시애틀)가 3안타를 터뜨리며 시즌 8번째 멀티 히트 게임을 펼쳤다. 이치로는 17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전에서 1회 중전안타, 6회 우전안타, 9회 3루타 등 4타수 3안타를 기록했다. 이치로는 팀
뉴욕 메츠가 '뉴에이스'인 페드로 마르티네스의 역투에 힘입어 6연승 가도를 질주했다. 메츠는 17일(한국시간) 셰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막판까지 치열한 접전끝에 4_3으로 신승, 5연패뒤 6연승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리그(2부)에서 뛰고 있는 설기현(26.울버햄튼 원더러스)이 16일 밤(이하 한국시간) 열린 정규리그 경기서 2게임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설기현은 코벤트리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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