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 피스컵 2005 코리아 대회 A조 PSV 아인트호벤과 온세 칼다스의 경기 스타팅 멤버서 제외된 아인트호벤의 이영표가 벤치에서 동료와 장난을 치고 있다./광주=손용호 기자spjj@osen.co.kr [Copyright ⓒ O
거스 히딩크 감독이 이끄는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은 17일 광주 월드컵경기장에서 콜롬비아 온세 칼다스전에서 주전급 선수들을 대거 선발에서 제외시켜 20일 수원에서 열리는 프랑스 올림피크 리옹과의 경기를 대비하는 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첼시가 젊은 미드필더를 보강했다. 로이터 통신은 17일(한국시간) 첼시가 프랑스 21세 이하 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활약하던 라사나 디아라를 영입했다고 프랑스 스포츠 일간지 를 인용해 보도했다. 첼
이탈리아 AC 밀란에서 뛰고 있는 루이 코스타가 루이스 피구에게 세리에A로 진출하라고 권유했다. 축구전문 사이트 은 17일(한국시간) 루이 코스타가 같은 포르투갈 출신인 피구에게 라이벌인 인터 밀란으로 오는 한이 있어도 무
캐나다 출신의 한국인 파이터 데니스 강(27)이 일본 종합격투기 프라이드에서 2연승을 기록했다. 데니스 강은 17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프라이드 무사도 8 대회 83kg 이하급 경기에서 러시아의 안드레이 세미노프를 상대로 타격
이승엽(29)의 침묵이 길다. 17일 오릭스와 홈경기(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도 무안타에 그치며 타율이 2할5푼9리(243타수 4안타)까지 내려갔다. 4월 30일 이후 첫 2할5푼대 추락이다. 삼진은 전날에 이어 2개를 더 당해 시즌 48개가 됐
멕시코 대표팀의 골잡이 하레드 보르게티(31)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입성했다. 로이터 통신은 16일(한국시간) 보르게티의 소속팀이었던 파추카 구단이 보르게티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튼 완더러스에 입단했다는 사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셀틱이 중국 수비수 두 웨이(23)의 영입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코틀랜드 지역신문 와 축구전문 사이트 은 17일(한국시간) 첼시 구단이 공백이 생긴 수비진을 메우기 위해 현재 중국 프로리그
“한국에서는 아직까지 야구가 축구보다 인기가 더 많은 것 같다". 네덜란드 PSV 아인트호벤 구단 홈페이지(www.psv.nl)는 한국이 비록 월드컵에서 4강까지 올라갔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야구가 더 인기가 높다고 보도했다. 아
부상자 명단에서 빠져나온 팀 허드슨(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복귀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후반기 전망을 밝혔다. 허드슨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5피안타
박찬호(32.텍사스)가 '득점지원 메이저리그 1위'라는 달갑지 않은 꼬리표를 일단 뗐다. 메이저리그 30개팀 투수 중 득점지원(Run Support) 1위(7.76)로 전반기를 마쳤던 박찬호는 후반기 개막전인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전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의 단장으로 추앙받던 뉴욕 메츠의 오마르 미나야 단장이 좌불안석 신세다.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가난한 구단 중의 하나인 몬트리올 엑스포스에서 빠듯한 재정을 가지고도 늘 좋은 성적을 올
호안 산타나(26.미네소타)가 바르톨로 콜론(32.LA에인절스)과 맞대결에서 값진 승리를 따냈다. 17일(한국시간) 메트로돔에서 벌어진 LA에인절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한 산타나는 먼저 4점을 내주고도 무너지지 않고 버텨 팀의 5-4
'나이스가이' 서재응(28)의 빅리그 복귀에 빨간등이 켜졌다. 트리플 A 노포크 타이즈의 에이스로 뛰고 있는 서재응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열린 시라큐스 스카이치프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도 넘기지 못하고 무려 15개의 안타(3홈
메이저리그 최다승을 기록 중인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의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6개 지구 선두 중 최저 승률로 간신히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를 지키고 있는 보스턴 레드삭스는 극명하게 대비되는 특징을 갖고 있다. 소속
결국 돈에 덜미를 잡혔다.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노모 히데오(37)가 17일(이하 한국시간) 방출 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치를 당한 데 대해 일본의 는 '탬파베이가 열악한 구단 재정을 고려해 노모를 해고했다'고 분석했다. 이
이탈리아 세리에 A의 명문 AC 밀란에서 활약하던 덴마크 출신 골잡이 욘 달 토마손(28)이 독일 분데스리가 VfB 슈트트가르트로 이적했다. 로이터 통신은 17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가 샬케04로 떠나 보낸 케빈 쿠라니의 빈 자리
7일만의 등판이라 투구감이 떨어졌나.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팀인 노포크 타이즈에서 뛰고 있는 서재응(28)이 후반기 첫 등판서 최악의 투구를 보였다. 서재응은 17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산하 트리플
역시 공은 둥근가. 메이저리그 통산 313승의 그렉 매덕스(39.시카고 컵스)가 데뷔 채 한 달도 안 된 '애송이' 루키에게 당했다. 하지만 매덕스는 탈삼진 6개를 보태 메이저리그 사상 8번째, 현역으로는 로저 클레멘스(휴스턴)에 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날에서 뛰고 있는 간판 골잡이 티에리 앙리(27)가 소속팀의 주장을 맡았다. 영국 BBC 방송 사이트(www.bbc.co.uk)와 CNN(www.cnn.com), 축구전문사이트 은 17일(한국시간) 지난 시즌까지 주장을 맡았던 파트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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