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그룹 M.I.B의 강남이 '별소년' 헨리를 능가하는 4차원 매력으로 시청자를 사로잡고 있다. 20대 후반, 한국 고등학생으로 돌아간 강남은 심상치 않은 예능감을 내뿜으며 차세대 '예능돌'로 꼽히고 있는 상황이다.
[OSEN=정유진 기자] 특이한 커플이 또 한 번 탄생했다. 내숭 따위는 뒤로 제쳐두고 티격태격 불꽃이 튀는 두 사람의 모습은 흡사 업그레이드된 정준영-정유미 커플을 보는 듯 보는 재미가 넘쳤다. 능구렁이처럼 웃으면서 엉뚱한
[OSEN=박현민 기자] 배우 박시연의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종편채널 TV조선 주말드라마 '최고의 결혼'이 첫 발을 내디뎠다. '비혼모'라는 파격적인 소재에 앞서, 조금은 말랑하고 쫄깃한 제작진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가 눈길
[OSEN=김사라 기자] ‘SNL코리아’ 강용석이 우려를 떨치고 유쾌한 방송을 선사했다. 구설에 자주 오른 자신의 비호감 이미지를 인지하고 ‘셀프 디스’로 콩트를 꾸미는가 하면, 토크쇼 코너에서는 진솔한 언어로 관객을 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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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사라 기자] 남자도 사랑을 할 때면 핑크 빛이 난다. 김영광과 경수진은 달콤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고, 육성제와 오정세도 각각 기분 좋은 데이트로 행복을 맛봤다. 사랑에 빠진 남자들이 안방극장에 설렘을 선
[OSEN=박정선 기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 태진아 편이 감동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모창을 넘어선 '꿀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27일 오후 방송된 '히든싱어3'에서는 수많은 히트곡을 낸 가수 태진아가 그 주인공이
[OSEN=김태우 기자] 하필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시즌 최악의 투구를 선보이며 고개를 숙인 다나카 마사히로(26, 뉴욕 양키스)의 팔꿈치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가닥 위안을 삼은 채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다나
[OSEN=김태우 기자] ‘타격은 믿지 말라’는 속설이 있다. 10번 중 3번만 안타를 쳐도 성공이라고 평가를 받는 타격은 상대적으로 더 큰 변수가 있다는 뜻이다. 단기 토너먼트에서는 더 그렇다. 결국 믿을 것은 상대적으로 변수가
[OSEN=조인식 기자] 대만과의 한 판 승부만 남았다. 결승까지 올라오는 과정에는 완벽한 경기도 있었고, 중반까지 어렵게 끌려간 경기도 있었지만 지나간 것은 중요하지 않다. 이번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의 모습은 남은 한 경
[OSEN=윤세호 기자] 신시내티 레즈 구단이 월트 자케티(63) 단장과 2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MLB.com과 신시내티 지역 언론들은 27일(이하 한국시간) 신시내티가 올 시즌 고전에도 불구하고 자케티 단장에게 2년 연장 계약을 선사,
[OSEN=이상학 기자] 연습경기라도 양보는 없다. 탈꼴찌 전쟁에서 기싸움도 밀리지 않겠다는 분위기다. 한화와 KIA는 인천 아시안게임 휴식기 기간 동안 두 차례 연습경기를 가졌다. 사제지간인 김응룡 한화 감독과 선동렬 KIA 감
[OSEN=윤세호 기자] 중국전에서 예상보다 고전하며 전 경기 무실점도, 전 경기 콜드게임에도 실패했다. 하지만 또 다른 방식으로 경기를 푼 것은 분명 큰 수확이다. 한국야구대표팀이 잠시 잃어버렸던 질주 본능을 되찾았다. 한
[OSEN=선수민 기자]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이 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대만도 예상대로 일본을 꺾고 결승 티켓을 따내며 한국과 리턴 매치를 펼친다. 양 팀 모두 준결승전에서 투수들을 아끼며 결승전을 위한 준비
[OSEN=김태우 기자] 이제 금메달까지는 딱 1경기가 남았다. 그리고 그 한 경기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들이 있다. 선발로 나설 김광현(26, SK)과 대표팀 중심타선과 내야를 책임질 강정호(27, 넥센)다. 금메달과 함께 해외진출을 타진
[OSEN=김태우 기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투수들의 2014년도 서서히 저물고 있다. 대부분의 선수들이 비교적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지만 이런저런 사정에 자신의 100%를 발휘하지 못한 감은 어쩔 수 없다. 새삼 박찬호(42)의 전성기가
[OSEN=김태우 기자] 약물 파동으로 얼룩지며 올 시즌을 통째로 쉰 알렉스 로드리게스(39, 뉴욕 양키스)가 복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양키스 구단과 접촉하며 구체적인 복귀 시나리오까지 그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지난
[OSEN=허종호 기자] 한일전이다. 결정력 부재는 잠시 잊자. 그저 지금까지 하던대로 '승리'만 하면 된다. 이광종 감독이 지휘하는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이 운명의 한일전을 갖는다. 한국은 28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일본과
[OSEN=허종호 기자] 이동국(35, 전북 현대)이 친정팀 포항 스틸러스를 다시 한 번 울릴까. 이동국에게 친정팀이라고 하면 포항밖에 없다. 1998년 포항에서 데뷔해 수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사로 잡으며 일약 스타가 되게 만든 곳
[OSEN=이상학 기자] 스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제는 스승을 넘어 더 큰 목표를 바라볼 때다. 한신 타이거즈 '수호신' 오승환(32)이 '나고야의 태양' 선동렬 KIA 감독의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오승환은 지난 27일 야쿠르트 스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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