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김태균(24)과 함께 한화 타선의 핵을 이룰 이범호(30)의 목표는 30홈런.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린 팀 청백전에서 홈런을 때리는 등 예사롭지 않은 방망이를 휘둘렀던 이범호는 지난해 23개의 홈런을 터뜨렸다. 그러나 올해...
누가 이들의 맞대결을 시범경기라 부르겠는가. 한국시리즈 10차전을 방불케 하는 대접전이 12일 제주에서 벌어졌다. 지난해 비가 억수같이 내리던 9차전에서 현대가 분명 이겼지만 흩날리는 제주의 눈발은 한국시리즈 10차전으...
'선발이냐 불펜이냐.' 기아 2년생 좌완투수 박정태(20)가 행복한 고민을 하고있다. 올시즌 기량이 몰라보게 달라진 박정태는 12일 광주 무등구장에서 열린 SK와 시범경기에 등판, 2이닝동안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유...
‘작전 야구 보여준다니까.’ 선동렬 삼성 감독(42)이 감독 취임 후 강조한 것이 ‘작전 야구’였다. 기동력이 취약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다양한 작전을 구사해 후반 1점차 승부에 강한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부르짖었다....
롯데가 부산 ‘짠물 야구’를 보여주며 LG에 짜릿한 1-0 승리를 안았다. 롯데는 12일 부산 사직구장서 벌어진 LG와의 시범경기 1차전에서 이용훈-최대성-이명우-노장진이 이어 던지며 트윈스 타선을 영봉으로 처리했다. 이날 이목...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의 주춤세가 이틀째 계속됐다. 이승엽은 12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서 벌어진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좌익수 겸 5번 자타로 출장했으나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6회부터는 프랑코로 교체...
‘기록에서 확실히 제압하라.’ 왼쪽 불펜투수로 개막전 로스터 포함이 유력시 되는 구대성(35)에게 한 가지 숙제가 떨어졌다. 바로 팀내 좌완 투수들과의 경쟁에서 가장 좋은 기록을 확보하는 것이다. 메츠는 지난 겨울 구대성...
시애틀 매리너스의 일본인 타자 스즈키 이치로(31)가 7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치로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 안타 행진을 계속했다. 1...
선발 로테이션 진입을 꿈꾸는 서재응(28ㆍ뉴욕 메츠)에게 청신호가 켜졌다. 제 5선발 후보인 빅터 삼브라노(30)가 너무 부진해 가만히 있어도 반사 이익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12일(한국시간) 베로비치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의...
선구안도 좋았고 왼손투수로부터 안타도 뽑았다. 12일(한국시간) 베로비치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1루수 겸 7번 타자로 출장한 최희섭은 3타석 1타수 1안타 2볼넷으로 100% 출루했다. 이전까지 12타수 3안타를...
올 시즌 재기를 노리고 있는 신시내티 레즈의 슈퍼스타 켄 그리피 주니어(36)가 두 번째 시범경기 출전에서 3타수 2안타 1타점의 맹타로 올시즌 전망을 밝혔다. 12일(이하 한국시간) 사라소타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홈...
마글리오 오도녜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시범경기 첫 출전에서 투런 홈런을 쏘아 올리며 올 시즌 부활을 예고했다. 무릎 부상으로 지난해 두 차례나 수술을 받았던 오도녜스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와 5년간 7500만 달러의 거...
시애틀 매리너스의 한국인 좌타 외야 기대주인 추신수(23)가 잠시 주춤했던 불방망이에 다시 불을 지폈다. 추신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주 피오리아 구장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시범경기에 출장, 2타수 1...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이 스프링캠프에서 때아닌 감기 몸살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보스턴 레드삭스의 김병현은 감기 몸살 증세로 인해 12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 등판이 무산됐다. 김병현은 이날 감...
커트 실링(보스턴 레드삭스)이 4월18일(이하 한국시간) 미 하원에서 열리는 스테로이드 스캔들 청문회에 참석할 뜻을 밝혔으나 개막전 선발 등판은 어려울 것으로 전망됐다. AP 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실링이 하원 정부개혁...
‘개’가 야구장 ‘볼 보이’로 등장한다. ‘미키’라는 훈련견이 그 주인공이다. 일본 프로야구 히로시마 카프 구단은 12일 소프트뱅크 호크스와의 시범경기 중간에 ‘베이스볼 도그’를 내세워 ‘볼 보이’ 대역을 시키는 ...
‘20승 투수가 사이영상 수상자를 제쳤다.’ 20승 투수 로이 오스월트가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를 제치고 3년 연속 개막전 선발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 필 가너 휴스턴 감독은 12일(이하 한국시간) 개막전 선발과 올 시즌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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