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한 번은 나와야 할 질문이다. 자니 데이먼(33)과 데릭 지터(32). 올 시즌 뉴욕 양키스의 막강 타선을 이끌 첨병은 누가 돼야 할까. 데이먼이 지난달 양키스 유니폼을 입은 뒤로 데이먼 1번-지터 2번은 의문의 여지가 없는 선...
지난달 30일부터 일본 쓰쿠미 캠프를 지휘하고 있는 김경문 두산 감독이 유독 공을 들이고 있는 선수가 있다. 특별 수비 시간엔 직접 펑고를 쳐주고 타격 훈련을 할라치면 어김없이 뒤에서 지켜보며 타격 자세의 잘못된 점을 지...
완전히 모 TV 방송의 인기 오락 프로그램인 '세대 공감 old & new'의 한 장면이었다. 20년이 넘는 세대차이를 여실히 보여줘 스프링캠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현대 유니콘스 스프링캠...
'아저씨 찬호는 총각 찬호와는 다른가 봅니다'. 샌디에이고 박찬호(33)가 자신의 홈페이지(www.psgkorea.com)를 통해 '밸런타인 데이에 팬들로부터 초콜릿을 한 개도 못 받았다. 아저씨 찬호는 총각 찬호와 다른가 보다'라고 썼다. 박...
선동렬(43)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선친의 삼우제를 지내고 15일 밤 전지훈련지인 괌으로 출국한다. 아버지를 여읜 슬픔을 안으로 삭이면서. 선 감독의 선친은 야구판에서 온갖 정성을 다쏟아 아들을 뒷바라지한 ‘부정(父情)’으...
메이저리그 '공인' 입담가 토미 라소다 전 감독(79)이 "100살 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개회 선언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LA 다저스 수석 부사장으로 다음달 열릴 WBC 특별 홍보대사를 맡고 있는 라소다는 15일(한...
봉중근(26.신시내티)이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다. 팀을 옮기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2년만의 메이저리그 복귀엔 빨간 불이 들어왔다. 신시내티 레즈는 15일(한국시간) 새로 영입한 1루수 스캇 해테버그를 40인 로스터에 집...
지난 시즌 종료 후 20일간 두문불출한 채 하루 한 끼 식사로 4kg을 감량해 아내로부터 '독한 남자'라는 별명을 얻은 현대 주장 이숭용(35)이 시원한 홈런포로 시즌 출발을 알렸다. 이숭용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
불펜을 강화하느라 선발진이 약해진 뉴욕 메츠가 '괴짜 투수' 호세 리마(34)를 영입했다. 메츠는 15일(한국시간) 리마와 40인 로스터에 들 경우 연봉 60만 달러에 인센티브 최대 45만 달러를 주는 조건으로 1년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
잠실구장이 다음달 18일 개막하는 시범경기부터 선수들을 보호하는 '안전펜스'로 새 옷을 입는다. LG 두산이 공동으로 위탁 운영을 하고있는 잠실야구장 운영본부(대표 김영수 LG스포츠 사장)는 프로야구 개막을 앞두고 보다 안...
두산 베어스(대표 김진)는 일반 팬들을 대상으로 공모한 2006시즌 팀 캐치프레이즈를 15일 확정했다. 선정된 캐치프레이즈는 '다 함께! Hustle Doo!'로 지난해 '아자! Hustle Doo!'처럼 간결하고 함축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두산 구단은 &...
15일(한국시간) 공개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최종 엔트리 30명 중 투수는 14명이다. 대회 주최측이 정한 최소 인원(13명)보다 한 명이 많다. 하지만 그 중 선발 투수는 로저 클레멘스와 돈트렐 윌리스(플로리다) 제...
LA 에인절스가 제프 위버에게 '최후 통첩'을 보냈다. 오는 16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입단 제의를 받을 것인지 답을 달라는 것이다. 아트 모레노 에인절스 구단주는 지난 14일 지역 스포츠 라디오와 인터뷰에서 위버에게 입단 제의...
“삼성 오승환과 직접 붙어보겠다”. WBC 일본 대표팀 외야수로 선발된 후쿠도메 고스케(29)가 WBC 한국대표팀 마무리 투수로 거론되는 삼성 라이온즈 오승환과 맞대결을 선언했다고 이 15일 보도했다. 뿐만 아니라 후쿠도메는 한...
역시 한 수 위였다. 최근 친정팀 한화 이글스로 복귀 협상에 한창인 베테랑 좌완 투수 구대성(37.뉴욕 메츠)이 올 시즌 첫 실전피칭에서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구대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가장 미국적인' 메이저리그 투수 로저 클레멘스(44)는 결국 성조기를 선택했다. 15일(한국시간) 발표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최종 엔트리 30명 명단에서 가장 먼저 이름이 불리운 선수는 클레멘스다. 현역 최다승...
로저 클레멘스-돈트렐 윌리스-제이크 피비-C.C 사바티아의 선발 로테이션. 알렉스 로드리게스-데릭 지터-마크 테셰이라-마이클 영의 내야. 빌리 와그너-휴스턴 스트릿-마이크 팀린-스캇 실즈의 불펜. 미국이 다음달 월드베이스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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