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 "팀의 첫 승 투수가 된 것이 영광스럽다". 올 시즌 현대 제1 선발로 출발한 외국인 우완투수 미키 캘러웨이(31)는 13일 수원 삼성전서 내야 수비수들의 실책으로 어렵게 게임을 풀어나갔지만 오히려 그들 덕분에 승리했다며 겸손해 했다. 캘러웨이는 "내야수들이 실수를 범하기도 했지만......
[OSEN=박선양 기자] 무슨 말이 필요했을까. 1996년 현대 창단과 함께 감독 생활을 시작한 후 처음으로 개막 4연패라는 부진에 빠져있던 김재박 감독은 13일 삼성전서 5-1로 승리한 후 시즌 첫 승의 소감을 짧고 담담하게 밝혔다. 김 감독은 "연패를 끊어서 다행이고 기쁘다. 오늘 경기를 보니까 내일부터는 잘 풀릴 것 같다. 첫......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전날 신인 유현진에 이어 13일 잠실 LG전서 역투를 거듭한 문동환은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날 6이닝 4피안타 1실점(비자책)으로 시즌 2승째를 챙긴 문동환은 "그간 (정상 컨디션이 아니어서) 동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제 아프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OSEN=박선양 기자] 현대 우타자 이택근(26)은 대학 때까지만 해도 장래가 촉망되던 포수였다. 경남상고-고려대를 거치면서 포수로서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2003년 현대에 입단하면서부터 이택근은 '떠돌이'로 방랑해야 했다. 주 포지션인 포수에는 김동수 강귀태가 버티고 있어 비집고 들어갈 틈이 없었다. 그래도......
[OSEN=잠실, 김형태 기자 / 박선양 기자] '검은 갈매기' 호세(41)가 5년만의 복귀포로 한국야구 최고령 홈런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롯데에 재입단하며 한국땅을 다시 밟은 호세는 13일 사직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에서 1회 우월 3점포를 터뜨렸다. 이날로 40세 11개월 11일을 맞은 호세는 백인전 전 롯데......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이만하면 특급 마운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자랑하던 한화가 시즌 초반 빈틈없는 마운드를 쌓으며 짠물피칭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한화는 13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에서 4-1로 승리하며 시즌 4승째를 거두었다. 전날 '괴물 신인' 유현진이 역투를......
[OSEN=박선양 기자] 현대가 신예 타자들과 외국인 선발 캘러웨이의 활약에 힘입어 개막 후 4연패의 늪에서 탈출했다. 현대는 1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서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을 올린 이택근의 활약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 현대는 최근 4연패에서 벗어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고 삼성은 최근 3연승에서 끝났다. 현대......
[OSEN=박승현 기자]상승세가 한 없이 지속된다. 요미우리 이승엽(30)의 불방망이를 막을 히로시마 투수는 없었다. 이승엽이 5연속경기 안타 행진과 함께 4연속 멀티히트 경기 행진을 계속했다. 타점도 2개 추가, 시즌 12타점이 됐다. 이승엽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적시안타를 날린 데 이어 3회 두......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5연속경기 안타 행진과 함께 4연속경기 멀티히트 기록을 이어갔다. 타점도 두 개 추가 시즌 12타점이 됐다. 이승엽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적시안타를 날린 데 이어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볼 넷으로 출루했다. 전날 7회 마지막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날린......
[OSEN=박선양 기자] 롯데의 돌아온 '검은 갈매기' 호세(41)가 한국야구 최고령 홈런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 현역 최고령 선수인 호세는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홈경기서 1회 선제 스리런 홈런을 작렬, 이전 기록을 2개월여 늘렸다. 호세는 40세 11개월 11일로 백인천 전MBC 감독이 삼미......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5연속경기 안타 행진과 함께 3연타석 출루에 성공했다. 이승엽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 홈경기 1회 첫 타석에서 적시안타를 날린 데 이어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볼 넷으로 출루했다. 전날 7회 마지막 타석에서 중전안타를 날린 것 까지 3연타석 출루다. 이승엽은 1회 첫......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5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이었다. 이승엽은 13일 도쿄돔에서 열린 히로시마와 홈경기 1회 첫 번째 타석에서 선취득점을 올리는 적시타를 날렸다. 1사 후 고사카의 좌익선상 2루타, 니오카의 중전안타로 만든 1사 1,3루의 기회에서 타석에 등장한 이승엽은 히로시마 우완 투수 션 더글러스와......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LA 다저스 서재응(29)이 17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하는 것으로 확정 발표됐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공시한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서재응을 17일 다저스타디움 선발로 발표했다. 서재응의 다저스타디움 선발 데뷔전인 셈이다. 서재응은 이에 앞서 지난 5일 구원 투수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콜로라도 로키스 김병현(27)이 15일(이하 한국시간)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선발 등판을 갖는다. 콜로라도 공식 홈페이지는 13일 '김병현이 지난 12일 시뮬레이션 피칭을 소화했다. 이어 트리플 A 콜로라도 스프링스에 합류해 15일 투산(애리조나 산하 트리플 A)과의......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필라델피아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A 스크랜턴 소속의 우완 이승학(27)이 시즌 두 번째 선발 등판에서 패전을 기록했다. 이승학은 13일(한국시간) 피프스 서드 필드에서 열린 톨레도(디트로이트 산하 트리플A)전에 선발로 출전해 4⅓이닝 5피안타 2볼넷 5실점했다. 스크랜턴이 그대로 5-9로 지는 바람에......
[OSEN=김형태 기자] 최강의 3각 편대가 뜬다. 올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한화가 좌완 트리오를 앞세워 질풍 가도를 달릴 태세다. 이미 송진우(40)와 구대성(37)이란 최강의 좌완 듀오를 확보한 한화는 새내기 유현진(19)의 가세로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잘만 키우면 향후 한화의 간판 좌완 계보를 이을 재목을 확보했다는 뿌듯함......
[OSEN=박선양 기자] 현대가 창단 이후 최악인 개막 4연패에 빠져 있지만 선행 활동은 계속하고 있어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현대 선수단(주장 이숭용)은 지난 12일 삼성전서 연장 접전 끝에 2-4로 패하며 최근 4연패에 빠진 후 '올해도 임수혁 선수돕기 모금은 계속한다'고 밝혔다. 현대 선수단은 2000년 4월 경기......
[OSEN=박선양 기자] "저렇게 빨리 클 줄은 몰랐어요. 우리는 포수가 급해서 포수를 먼저 뽑았지만 아깝네요". 요즘 SK 와이번스 구단 관계자들은 한화의 좌완 신인 투수 유현진(19)을 보고 있으면 속이 쓰리다. '놓친 물고기'가 더 커 보이는 것이 인지상정이지만 '커도 너무 커 버려서' 약이......
[OSEN=조남제 기자]'이번에는 300홈런'. 한국 프로야구 타자 부문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37, 삼성)이 역대 3번째 개인 통산 300홈런 기록에 불과 2개만을 남겨 놓고 있다. 영남대를 나와 상무를 거쳐 지난 1993년 동기들보다 늦게 프로에 데뷔, 그 해 4월 20일 대구 해태전서 첫 홈런을 기록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애틀 매리너스의 스즈키 이치로(33)가 22타석만에 안타를 재생산했다. 이치로는 13일(한국시간) 제이콥스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전에 1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선발 폴 버드를 상대로 4회 3번째 타석에서 깨끗한 좌전안타를 뽑아냈다. 5경기, 22타석만에 나온 안타였다. 이치로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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