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형태 기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둔 김경문(48) 두산 감독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25일 잠실 롯데전서 4-3으로 승리한 뒤 김 감독은 "분위기 반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오늘 경기를 지게 된다면 어이없이 패하게 됨으로써 올 시즌을 운영하는 데 매우 어려울 것으로......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두산 정재훈(26)이 살아났다. 지난해 세이브왕 수상자이지만 지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의 부진으로 우려를 샀던 정재훈이 다시 특급 마무리의 위상을 과시하기 시작했다. 정재훈은 25일 잠실 롯데전서 4-3으로 앞선 9회 등판, 안타 1개를 내줬으나 3타자를 손쉽게 잡아내고 시즌 4세이브째를 챙겼다. 지난......
[OSEN=대구, 박선양 기자] LG 좌완 에이스 이승호(30)가 '벤치 응원단'의 힘으로 신나는 3승째를 올렸다. 이승호는 25일 대구구장 삼성전서 6⅔이닝 7피안타 7탈삼진 4실점으로 팀의 9-4 승리에 기여했다. 이승호는 4점을 내줬지만 초반부터 터진 활발한 타선 지원으로 가볍게 승리를 챙겼다. 탈삼진 7개를 보태 총......
[OSEN=대구, 박선양 기자 / 잠실, 김형태 기자] 선두 SK가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KIA의 5연승을 저지했다. SK는 25일 광주구장 KIA전서 8회 피커링의 2타점 결승 2루타에 힘입어 3-2로 승리하며 시즌 9승째를 올렸다. 수원에서는 한화가 선발 정민철과 마무리 구대성의 호투를 앞세워 현대에 3-1로 승리, 3연승을......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롯데와 두산이 맞붙은 25일 잠실 경기는 '동병상련의 팀끼리 맞붙었다는 데서 눈길이 쏠렸다. 마무리의 이탈과 복귀에 따른 징계절차로 어수선한 분위기(롯데), 주포의 부상으로 허약해진 타선(두산)으로 각각 하위권에 처진 두 팀의 대결은 또 다른 의미에서 관심이 집중됐다. 서로를 반드시 잡아야만 하위권 탈출의......
[OSEN=대구, 박선양 기자] LG의 '시범경기 스타'들이 모처럼 힘을 냈다. LG는 25일 대구구장 삼성전서 시범경기 때 펄펄 날았던 2루수 박경수와 3루수 박기남의 홈런포를 앞세워 9-5로 승리했다. 지난 주말 잠실 KIA전서 2연패를 당했던 LG는 이날은 1회부터 찬스를 얻었다. 1회 삼성 외국인 선발 브라운이 1번......
[OSEN=김형태 기자] 선두 SK가 KIA의 연승행진을 4에서 멈춰세웠다. SK는 25일 광주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피커링의 결승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뒤집고 최근 4경기 3패의 부진에서 벗어났다. 경기는 후반에 뒤집어졌다. 1-2로 끌려가던 8회초 SK는 이진영 김재현의 볼넷으로 2사 1,2루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타석에......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올 시즌 처음으로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지만 안타는 만들어 내지 못했다. 이승엽은 25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원정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삼진 1개를 당해 지난 18일 야쿠르트전 이후 6연속 경기 삼진이 계속됐다. 이승엽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올......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올시즌 처음으로 몸에 맞는 볼을 기록했다. 25일 히로시마 시민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원정경기에 출장한 이승엽은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몸에 맞는 볼로 출루했다. 1사 1루에서 타석에 등장한 이승엽은 히로시마 우완 선발 션 더글러스의 5구째(볼카운트 2-1) 몸쪽 높은 볼을......
[OSEN=김형태 기자] 두산 베어스의 외야수 최경환(34)과 강동우(32)가 개인 성적에 따라 불우이웃돕기 성적을 적립하는 '사랑의 성금 적립 행사'를 실시한다. 최경환은 성남고 동기 동창으로 절친한 친구인 가수 '유리상자'의 이세준과 함께 안타 1개 당 2만 원, 홈런 1개 당 10만 원을 적립한다. 강동우......
[OSEN=대구, 박선양 기자] "삼손의 힘으로 해야지". 25일 대구구장 1루쪽 LG 덕아웃. 삼성과의 경기를 위해 운동장에 나온 이순철 LG 감독은 덕아웃에 들어서자마자 외야수 이병규(32)가 지나가는 것을 보고는 대뜸 "병규, 머리 잘랐나"라고 말을 건넸다. 그러자 이병규는 "간단히 손질 좀......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두산 김경문 감독이 슬럼프 탈출을 위해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로 했다. 이른바 '작은 야구'로의 회귀다. 작전보다는 강공을 선호하는 것으로 유명한 김 감독은 25일 잠실 롯데전을 앞두고 "요즘 같은 상황에선 내 스타일의 야구만 고집할 수 없다"며 "리오스가 등판하는 오늘......
[OSEN=펫코파크(샌디에이고), 김영준 특파원] "오랜만에 9회까지 던져 가능성과 자신감을 찾을 수 있어 좋았다". 25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전 직후 샌디에이고 클럽하우스에서 박찬호(33)를 비교적 오래 기다려야 했다. 이날 9회 투아웃까지 던져 늦게서야 아이싱을 했기 때문이었다. 비록 시즌 첫 패를 당했고 개인......
[OSEN=김형태 기자] 시애틀 매리너스의 유망주 추신수(24)가 시즌 4번째 홈런포를 뿜어냈다. 시애틀 산하 트리플A 타코마에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프레스노와의 홈경기서 7-10으로 뒤진 9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상대 마무리 머킨 발데스를 두들겨 좌중간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지난 18일 프레스노전 이후......
[OSEN=펫코파크(샌디에이고), 김영준 특파원] "9회 세이프 판정이 컸다". 비록 졌지만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전 직후 브루스 보치 샌디에이고 감독에게 집중적으로 몰린 질문은 단연 박찬호(33)였다. 현지 기자의 첫 질문은 "압도적(dominating) 피칭을 펼친 박찬호의 투구를 평해 달라"였다.......
[OSEN=김형태 기자] LA 다저스가 지난 겨울 공을 들인 효과를 톡톡히 봤다. 적어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5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전만 놓고 보면 그렇다. 지난 오프시즌 다저스에 합류한 노마 가르시아파러가 시즌 첫 홈런포를 9회 결승 그랜드슬램으로 장식하며 팀의 6-2 승리를 견인했다. 다저스가 1-2로 끌려가던 9회초.......
[OSEN=김형태 기자] 아쉽게 승리는 챙기지 못했지만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전은 박찬호(33.샌디에이고)의 부활이 현실로 다가왔음을 알리는 경기였다. 이날 박찬호는 투구수 조절에 성공하며 8⅔이닝 동안 공 119개를 던졌다. 이 가운데 스트라이크가 79개에 해당할 정도로 제구력이 돋보였다. 효과적인 투구수 관리는 결국 타자를 쉽게 잡아내는......
[OSEN=펫코파크(샌디에이고), 김영준 특파원] 승리를 따내지 못한 점만 빼곤 흠잡을 데 없는 피칭이었다. 샌디에이고 박찬호(33)가 25일(한국시간) 애리조나와의 펫코파크 홈경기에 선발 등판, 8⅔이닝 8피안타 4실점의 인상적 투구를 해냈다. 7회까지 투구수가 89개였고, 4회까지 퍼펙트를 기록할 정도로 내용 역시 안정적이었다.......
[OSEN=김형태 기자] 잠시 침묵을 지키던 앨버트 푸홀스(26.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방망이가 다시 폭발했다. 3일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메이저리그 4월 최다 홈런에 1개차로 접근했다. 푸홀스는 25일(한국시간) 홈구장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1루수 겸 3번타자로 변함없이 선발출장, 1회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리며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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