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형태 기자] KIA 이용규(21)가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이용규는 4일 잠실 두산전에 좌익수 겸 2번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4안타 2타점의 맹타를 휘둘렀다. 고조된 타격 페이스와 빠른 발을 이용, 두산 내야진을 뒤흔들었다. 이용규의 활약 덕에 KIA는 두산에 7-6으로 승리했다. 지난 2004년 LG에서 프로......
[OSEN=수원, 박선양 기자] 현대 좌타자 강병식(29)은 전문 대타요원치고는 내세울 만한 성적을 내지 못했다. 이전 타석까지 대타로 나서 6타수 1안타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4월 30일 잠실 LG전서 대타로 나가 안타를 때린 후 상승 페이스였다. 그 결과는 4일 수원구장 롯데전서 진가를 발휘했다. 2-3으로 뒤진 8회말 2사 만루에......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멀티안타를 터트리고 타율 3할대에 재진입했다. 이승엽은 4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볼넷 2개 포함해 3타수 2안타를 터트렸다. 멀티안타는 4월30일 주니치전 이후 3경기만이다. 타율도 2할9푼9리에서 3할9리로 뛰어올랐다. 첫 타석부터 산뜻하게 출발했다.......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멀티안타를 터트리고 타율 3할대에 재진입했다. 이승엽은 4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볼넷 2개 포함해 2안타를 터트렸다. 멀티안타는 4월30일 주니치전 이후 3경기만이다. 10회초 현재 3타수 2안타를 기록해 타율도 2할9푼9리에서 3할9리로 뛰어올랐다. 첫......
[OSEN=김형태 기자] '신성' 유현진(19.한화)은 역시 담대했다. 개인 2번째 완투승을 거둔 뒤에도 특유의 자신감은 여전했다. 4일 대전 LG전에 선발 등판한 유현진은 9이닝을 7피안타 1실점으로 틀어막고 팀의 6-1 승리를 이끌어냈다. 시즌 4승으로 다승 부문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 현재 페이스라면 다승과 탈삼진, 방어율......
[OSEN=수원, 박선양 기자] 6타수 1안타(타율 0.167). 올 시즌 이전 타석까지 대타 성공률이 저조했던 현대 좌타자 강병식(29)의 성적표였다. 그러나 기록은 어디까지나 기록에 불과했다. 강병식은 4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롯데전서 주자일소 적시 2루타를 터트리며 현대가 5-3으로 역전승을 거두는 데 기여했다. 강병식은 2-3으로 뒤진 8회......
[OSEN=김형태 기자] '괴물 신인' 유현진(19.한화)은 여전했다. 파죽의 3연승 뒤 지난달 29일 사직 롯데전서 5⅔이닝 10피안타 3실점으로 다소 주춤하는 듯했지만 언제 그랬냐는 듯 신들린 투구로 또 다시 완투승의 기쁨을 안았다. 여기에 4승으로 팀 선배 문동환과 함께 다승 공동 1위로 뛰어올랐다. 유현진이 또 펄펄 날았다.......
[OSEN=잠실, 김형태 기자] "기가 막힌단 말이에요. 어쩌면 공을 그리도 잘 잡아내는지." KIA 서정환 감독은 혀를 내둘렀다. 수비에 관한 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손시헌(두산.26)을 두고 하는 소리다. 4일 잠실 두산전을 앞둔 3루측 덕아웃. 서 감독은 전날 있었던 손시헌의 수비를 회상하면서 "공을 묘하게도 잘......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두산 베어스는 제 84회 어린이날을 맞아 4일 잠실 KIA전에 앞서 유니시티 코리아(주)와 함게 '소아암 환자 돕기' 후원 기금 마련 행사를 가졌다. 유니시티 코리아(주)의 비영리 단체인 'Make Life Better Foundation'이 주최,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국......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이틀연속 안타를 터트렸다. 이승엽은 4일 고시엔 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시즌 6차전 첫 타석에서 한신선발 우완 스기야마 나오히사를 상대로 중전안타를 터트려 산뜻하게 출발했다. 2경기연속안타이자 시즌 33번째 안타. 일단 타율도 다시 3할대로 진입했다. 이승엽은 지난해 일본시리즈......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샌디에이고 박찬호(33)가 6일(이하 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펫코파크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3번째 2승 도전이다. 컵스는 4일 배포한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6일 박찬호와 카를로스 삼브라노(25)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박찬호는 1승을 따낸 콜로라도전(5선발 잭......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서재응의 오른손 검지에는 반창고가 붙어 있었다. '유리 손톱'으로 알려진 서재응의 손톱이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전 직전 불펜 투구 도중 깨졌기 때문이었다. 선발 교체까지 고려되던 위급 상황이었으나 등판을 고집한 서재응은 "이닝을 거듭할수록 (부위가) 심하게......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직구 스피드가 84마일(135km)이네. 아마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느린 직구를 던지는 투수일 거야". 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서재응(29)의 피칭을 지켜 본 모 야구 전문가의 농담이다. 그만큼 빼어난 제구력으로 타자를 잘 요리한다는 칭찬의 의미가 담겨있는......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4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전 패배 직후 LA 다저스 클럽하우스에는 적막감이 흘렀다. 평소 들리던 웃음 소리나 음악 소리는 커녕 이야기 소리 하나 들리지 않았다. 그럴 만도 한 것이 4연패에다 4경기 연속 역전패였다. 이날도 서재응이 깨진 손톱을 무릅쓰고 등판을 강행, 6이닝 1실점으로......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피칭은 크게 흠잡을 데 없었다. 투구수가 다소 많았고 구위도 떨어졌지만 투구 내용은 만족할 만했다. 방어율도 4점대(4.85)로 내려갔다. 그러나 역투의 결과는 허무했다. LA 다저스 타선은 끝내 도와주지 않았다. 불펜은 경기를 망치는 데 일조했다.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의......
[OSEN=김형태 기자] 올 시즌 '회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그렉 매덕스(40.시카고 컵스)가 뭇매를 얻어맞고 5연승 뒤 첫 패를 기록했다. 매덕스는 4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 선발등판했으나 5이닝 동안 스리런홈런 포함 무려 10안타를 얻어맞고 5실점했다. 시즌 방어율은 2.35(종전......
[OSEN=김영준 특파원] LA 다저스 서재응(29)이 샌디에이고를 만나서 거듭 호투한 데는 캐머런에 힘입은 바(?)가 크다. 서재응은 지난 달 29일(이하 한국시간) 펫코파크 원정 6이닝 무실점에 이어 4일 다저스타디움 홈경기 역시 6이닝 1실점으로 막아내 선발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 과정에서 샌디에이고 중견수 캐머런은 2연전 동안......
[OSEN=다저스타디움(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구위는 안 좋았지만 누구도 흠잡을 수 없는 역투를 펼쳤다. LA 다저스 서재응(29)이 4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의 다저스타디움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지난달 29일 펫코파크 원정(6이닝 무실점)에 이어 2경기 연속 퀄리티 스타트이기도 했다. 서재응의......
[OSEN=김형태 기자] 거포 카를로스 델가도가 연장 12회 끝내기포로 뉴욕 메츠의 상승세를 견인했다. 4일(한국시간) 홈구장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델가도는 3-3으로 승부를 알 수 없던 연장 12회말 선두타자로 등장, 상대 마지막 투수 마크 곤살레스를 두들겨 좌월 결승 솔로홈런을 때려냈다. 이로써 메츠는 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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