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승현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0)이 한국의 어린이 팬에게 멋진 어린이날 선물을 보냈다. 시즌 6호째 홈런을 날리며 일본 프로야구 통산 50홈런의 이정표를 세웠다. 첫 타석에서도 우전 안타를 날려 전날 한신전에 이어 이틀 연속, 시즌 13번째 멀티히트 경기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와 홈경기 6회 세 번째......
[OSEN=박승현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30)이 한국의 어린이 팬에게 멋진 어린이날 선물을 보냈다. 시즌 6호째 홈런을 날리며 일본 통산 50홈런의 이정표를 세웠다. 이승엽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야쿠르트와 홈경기 6회 세 번째 타석에서 중월 솔로 홈런을 날렸다. 4월 21일 한신 전 이후 12경기만에 터진 홈런이었다. 요미우리가......
[OSEN=박승현 기자]도쿄 돔에서 천장에 맞는 타구가 나왔다. 이 경우 판정은? 야구팬으로서는 흥미로울 일이 요미우리 이승엽(30)이 출전한 경기에서 일어났다. 5일 도쿄 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 야쿠르트전. 1회 요미우리는 2사 후 니오카가 중전 안타를 출루했다. 이승엽이 우전 안타로 뒤를 받쳐 2사 1,3루. 다음 타자 고쿠보가......
[OSEN=박선양 기자] 현대의 '떠돌이' 이택근(26)이 마침내 '불방망이'를 앞세워 붙박이 주전 좌익수로 자리를 굳히고 있다. 포수로 입단해 내야수를 거쳐 이제는 외야수로 출장하고 있는 이택근은 5일 삼성전서 연타석 홈런포로 5타점을 올리는 기염을 토하며 팀 승리(8-7)의 일등공신이 됐다. 이택근......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살은 떨렸지만 무조건 막아야 한다고 마음 먹었지요". LG 우규민(21)에게선 열기가 느껴졌다. 안면에 땀이 흥건히 배어 있었고 흥분감이 여전한 듯 홍조도 가시지 않았다. 우규민은 5일 잠실 두산전 7회 1사 1,2루서 등판, 1⅔이닝을 퍼펙트로 틀어막았다. 아웃카운트 5개 중 3개를......
[OSEN=박선양 기자] 현대가 챔프간 맞대결서 접전 끝에 승리하며 5연승 행진을 구가했다. 2004년 한국시리즈 챔피언 현대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많은 관중이 들어찬 대구구장에서 열린 작년 챔프 삼성과의 원정경기서 톱타자 이택근이 연타석 홈런포를 터트리는 맹타에 힘입어 8-7로 승리했다. 현대는 5연승을 거둔 반면 삼성은 4연승이 끝났다.......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최근 2연패. 통산 3승 6패. 어린이날만 맞으면 LG는 두산에 맥을 못췄다. 개막전과 포스트시즌을 제외하고 1년 중 가장 많은 관중이 모이는 어린이날만 되면 이상하게 경기가 꼬였다. 사랑하는 아버지, 남편, 아들의 경기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가족들에게도 면목이 안 섰다. 하지만 2006년의 어린이날은......
[OSEN=광주,이선호 기자]두산과 혈전을 벌이고 밤새도록 서울에서 광주로 내려온 기아. 대전에서 LG를 가볍게 일축하고 일찌감치 광주에 도착해 휴식을 취한 한화. 어린이날을 맞아 낮에 벌어진 이날 경기 승부는 여기서 예고됐다. 한화가 5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에서 정민철 최영필 구대성으로 이어지는 효과적인 계투와 상대 실책에......
[OSEN=광주, 이선호 기자]“이게 얼마 만이냐”. 한화 김민재가 25타석만에 안타를 터트렸다. 김민재는 5일 광주 KIA전에서 6회초 2사 후 좌전 안타를 터트렸다. 지난 4월 29일 사직 롯데전 첫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터트린 이후 25타석만의 손맛이었다. 김민재는 안타를 터트리고 1루에 안착한 뒤 쑥스러운 듯 입에 엷은......
[OSEN=잠실, 김형태 기자] "힘 좀 썼지요." LG 이병규가 말 그대로 '괴력'을 발휘했다. 이병규는 어린이날인 5일 잠실 두산전 3회 우측 외야 상단에 떨어지는 135m짜리 솔로홈런을 쳐내며 시즌 3호째를 기록했다. 얼마나 큰 타구였는지 맞는 순간 모든 관중이 '와~' 하는 감탄사를......
[OSEN=광주,이선호 기자]“얼굴 보고 던지지마”. 위협구 이야기가 아니다. 상대 타자의 이름값에 위축되지 말고 포수 미트만 보고 던지라는 뜻이다. 서정환 기아 감독이 요즘 풀이 잔뜩 죽어있는 10억 원짜리 고졸 루키 한기주(19)에게 내린 처방전이다. 서 감독은 어린이날인 5일 광주 한화전에 앞서 수비 훈련을 마치고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OSEN=잠실, 김형태 기자] LG가 드디어 움직이기 시작했다. LG 스카우트팀의 유지홍 차장과 이효봉 과장은 마무리 아이바의 대체 용병을 물색하기 위해 지난 2일 미국으로 출국했다. LG는 올 시즌 마무리로 내정된 아이바로 인해 골머리를 앓아왔다. 시속 158km의 강속구를 자랑하는 아이바는 올 시즌 LG의 마무리 부재를 해소해줄 적임자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콜로라도 김선우(29)가 오는 9일(이하 한국시간) 한 차례 더 마이너 등판을 가질 계획이다. 클린트 허들 콜로라도 감독은 5일 김선우의 트리플A 등판 결과를 보고 받은 뒤 "김선우가 9일 라스베이가스(LA 다저스 산하 트리플A)전에 한 차례 더 선발 등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카고 컵스 산하 트리플A 아이오와의 우완 유제국(23)이 시즌 3패(1승)째를 당했다. 유제국은 5일(한국시간) 내쉬빌전에 선발 등판, 6이닝 9피안타 2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유제국은 이날 2회와 6회 2루타를 맞고 1실점씩 했다. 아이오와가 2-3으로 역전패 당하는 바람에 패전을 뒤집어썼다.......
[OSEN=김형태 기자] 올 시즌 '회춘'한 투수는 그렉 매덕스(40.시카고 컵스)만이 아니다. 매덕스와 함께 90년대 초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영건 3총사'의 일원으로 활약했던 톰 글래빈(40.뉴욕 메츠)도 나이를 거꾸로 먹은 듯한 피칭을 선보이고 있다. 글래빈은 5일(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피츠버그......
[OSEN=박선양 기자] 잘 나가고 있을 때 조심해야 한다. 최근 4연승으로 4일 현재 단독 2위로 상위권을 지키고 있는 현대가 좌완 신인 선발 장원삼(23)을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다. 장원삼은 신인으로 선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아 현재까지는 기대 이상으로 쾌투하며 '당당히' 신인왕 후보로 인정받고 있다. 5게임에 선발 등판해......
[OSEN=강희수 기자] 한국 야구 대표팀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신화로 전국이 떠들썩거린 지도 벌써 한 달이 지났다. 일본에서는 WBC의 주역 이승엽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고 메이저리그에 진출해 있는 한국 선수들도 제각기 리그에 열중하고 있다. 이종범 이진영 등 국내파 선수들도 야구팬들과 호흡하며 대장정을 치르고 있다. 여기에......
[OSEN=김형태 기자] 호세 콘트레라스(35.시카고 화이트삭스)는 거침이 없었다. '쿠바 특급'이란 명성을 30대 중반의 나이에 메이저리그에서 분명하게 입증하고 있다. 올 시즌 5연승, 지난해 8월 22일(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전부터 무려 13연승을 기록하며 농익은 피칭을 연신 선보이고 있다. 콘트레라스는 5일(한국시간)......
[OSEN=이선호 기자]요즘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는 한화 좌완투수 유현진(19)이 역대 최고의 고졸 루키에 도전하고 있다. 유현진은 지난 4일 대전 LG전에서 탈삼진 8개를 포함해 7피안타 1실점 완투승을 거두었다. 벌써 4승째로 팀 선배 문동환과 다승 1위, 탈삼진 단독 1위(44개), 방어율 4위(1.43). 던졌다하면 150km짜리......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LA 다저스가 결국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꼴찌로 추락했다. 다저스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5-11 참패로 샌디에이고와 지구 최하위 자리를 바꿨다. 여기다 최근 4연패에 4연속 역전패다. 이를 두고 5일 LA 타임스는 '지난해 다저스는 12승 2패로 스타트를 끊었다. 그러나 올......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