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투런홈런을 터트렸으나 앞선 주자의 '루 공과'로 홈런이 취소되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 그러나 이승엽은 분풀이라도 하듯 올 들어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를 터트려 타격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승엽은 11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3회초 2사1루에서 우월홈런을......
[OSEN=홍윤표 기자] 이승엽(29.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홈런이 순식간에 우월 안타로 둔갑'하는 기막힌 일을 당했다. 앞선 주자의 ‘루 공과’로 인해 홈런이 취소되고 단순한 안타로 처리된 것이다. 하필이면 투아웃 후에 홈런이 터지는 바람에 이승엽은 앞선 주자의 한심한 주루플레이로 홈런 기록은 물론 2타점을 날려버린 셈이 됐다.......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이 투런홈런을 터트렸으나 앞선 주자의 '루공과'로 홈런이 취소되는 황당한 일을 당했다. 이승엽은 11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3회초 2사1루에서 우월홈런을 터트렸다. 지바 롯데 에이스 와타나베를 상대로 볼카운트 1-3에서 몸쪽 높은 직구를 그대로 후려쳐 오른쪽......
[OSEN=이선호 기자]현대가 4연패를 끊었다. 신인 장원삼은 시즌 5승째를 따냈다. 현대는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전에서 15안타로 맹폭을 가하며 10-4로 대승을 거두었다. 현대는 4연패에서 탈출, 시즌 29승 22패를 기록했다. 삼성은 20패째(29승2무)를 당했지만 한화가 KIA에 패해 반 게임차 1위를 유지했다. 현대는 2회초......
[OSEN=김형태 기자] '감독 사퇴' 효과가 무섭게 나타나고 있다. LG가 또 다시 승리하며 최근 연승 행진을 4경기로 늘렸다. LG는 11일 문학 SK전에서 선발 정재복과 마무리 우규민의 호투 속에 마해영이 '이름값'을 해내며 4-0으로 영봉승했다. 이로써 LG는 양승호 감독 대행 채제 출범 이후 4승......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두산 안경현(36)은 역시 베테랑이었다. 루키 마무리의 수를 미리 읽고 완벽하게 대처한 점이 극적인 끝내기 홈런으로 연결됐다. 안경현은 11일 잠실에서 열린 롯데전 9회말 상대 마무리 나승현을 두들겨 좌월 끝내기 투런홈런을 작렬, 두산의 4-3 재역전극의 주역이 됐다. 안경현의 한 방으로 두산은 파죽의......
[OSEN=광주, 이선호 기자]“유현진을 의식하지 않았다”. 11일 광주 한화전에서 KIA 선발투수로 등판한 한기주(19)는 데뷔 이후 최고의 피칭을 했다. 7이닝동안 탈삼진은 1개에 불과했으나 5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따냈다. 투구수 105개를 기록했고 8회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준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최고구속은......
[OSEN=광주, 이선호 기자]‘러키 선데이'. KIA가 기분좋은 4연승이자 최근 일요일 경기에서 5연승의 휘파람을 불었다. 고졸루키 한기주는 시즌 4승째를 챙겼다. KIA는 11일 광주 한화전에서 선발 한기주의 호투와 이재주의 솔로홈런 등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KIA의 올해 두 번째 팀 완봉승. 최근 4연승으로 시즌......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명불허전이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두 우완 에이스의 대결은 시종 긴장감이 넘쳤다. 그러나 경기의 영웅은 따로 있었다. '언제나 청춘'인 두산 최고참 안경현(36)이 모든 것을 바꿔놨다. 두산이 롯데를 잡고 파죽의 6연승 행진을 이었다. 최근 3일 연속 우천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두산은 11일 잠실에서......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어? 웬 봉투지". 두산 직원들은 지난 8일 다니엘 리오스가 건넨 흰색 봉투를 받고 놀란 입을 다물지 못했다. 당시 수원 현대전이 우천으로 취소되면서 잠실구장으로 '컴백'한 두산 선수단은 또 다른 장소로 이동을 위해 분주했다. 전날 김광수 수석 코치가 조모상을 당함에 따라......
[OSEN=광주, 이선호 기자]‘전병두는 코피맨?’ 지난 9일 광주 한화전에서 생애 첫 선발승을 따낸 KIA 좌완투수 전병두(22). 2002년 두산 입단 이후 20경기째 선발 등판서 승리의 기쁨을 누렸다. 그런데 그 이면에는 경기 직전 코피까지 흘리는 각고의 노력(?)이 있었음이 밝혀졌다. 대개 선발투수들이 느즈막히 경기장에 나와 피칭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세금처럼 사라지지 않고 화수분처럼 마르지 않는 이치로의 안타다. 시애틀의 '야구천재' 스즈키 이치로(33)가 시즌 64경기만에 100안타를 돌파했다. 아울러 11경기 연속 안타와 시즌 3호 홈런까지 터뜨렸다. 이치로는 11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패배를 모르던 애리조나 '싱커볼러' 에이스 브랜던 웹(27)이 마침내 무너졌다. 올 시즌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지목되던 웹을 잡은 투수는 뉴욕 메츠의 쿠바 출신 신인 우완 알레이 솔레어(27)였다. 솔레어는 11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원정경기에 시즌 4번째로 선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콜로라도 제1선발 제이슨 제닝스(28)가 팀 역대 최다승 투수로 올라섰다. 제닝스는 1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10피안타 3볼넷 5실점하고도 팀 타선의 지원에 힘입어 승리투수(12-9승)가 됐다. 이로써 제닝스는 시즌 4승(6패)째에 성공했고,......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LA 다저스 서재응(29)이 불펜 등판에서 1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서재응은 11일(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원정경기에서 5-7로 역전당한 4회 말 선발 브렛 톰코에 이어 마운드에 올랐다. 그래디 리틀 다저스 감독은 4회 투아웃 후, 톰코가 1번 제이미 캐롤에게 7실점째하는 3루타를......
[OSEN=이선호 기자]“거봐, 두산이 올라온다고 했잖아”. 김인식 한화감독이 향후 프로야구 판도에 대해 혼전을 거듭할 것으로 내다보았다. 김 감독은 두산이 시즌초반 부진할 때도 약진을 점쳤던 유일한 감독. 김 감독은 누누이 “김동주가 빠지더라도 선발진이 좋기 때문에 무조건 4강 이상의 성적을 올릴 것”라고 전망했다. 두산은 개막과 함께......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굳이 말 안 해도 통계로 다 나와 있어요. 김병현(27·콜로라도)은 투심에서 위로 올라오는 슬라이더(업슛을 지칭)와 슬라이더가 위력적이죠".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사상 첫 한국인 빅리거 선발 맞대결을 앞두고, 서재응(29·LA 다저스)이 밝힌 진단이다. '김병현이 어떤......
[OSEN=이선호 기자]“젊은 선수들아, 정신차려라”. KIA 외야수 이종범(36)이 후배들에 대해 뼈있는 한 마디를 던졌다. “노는 일에만 너무 집착하지 말고 멀지 않는 미래를 내다보고 노력하라”는 직격탄을 날렸다. 데뷔 14년째를 맞는 팀 주장이자 프로야구선수협회 회장으로서 충고이다. 이종범은 10일 광주구장에서 훈련도중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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