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영준 기자] 한국시리즈를 4차례나 우승한 김재박 감독이어도 LG 데뷔전은 꼭 이기고 싶었나 보다. 6일 잠실서 벌어진 KIA와의 시즌 개막전을 1-0 살얼음 승리로 장식한 김재박 감독은 만면에 미소를 머금은 채 공식 인터뷰에 나섰다. LG 그룹 최고위층을 비롯해 2만 6000여 관중 앞에서 거둔 승리여서 그 가치는 더했다.......
[OSEN=대전, 이선호 기자]"상대가 현진이어서 이를 갈았다". 2007시즌 프로야구 1호 홈런의 주인공 SK 이재원(20)이 동기생 괴물투수 류현진(20)에 대해 거침없이 말을 쏟아냈다. 비록 연장 12회 무승부로 끝났지만 이재원은 6일 한화와의 대전 개막전에서 1회초 투런홈런과 6회초 좌익수 옆으로 빠지는 2루타를......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내 손으로 감독님의 LG 첫 승을 안겨드려 기쁘다". LG 우완 에이스 박명환(30)은 개막전 선발을 자청했다. 그리고 6회까지 120구를 던졌다. 5회(투구수 96구)가 지나고 벤치에서 교체 의향을 물었으나 박명환은 "더 던지겠다"라고 자원했다. 그리고 LG는 끝까지 1점......
[OSEN=대전, 이선호 기자]"내가 잘못한 것 같다". 김성근 SK 감독이 아쉬운 12회 연장 무승부를 마친 뒤 자기반성을 했다. 김성근 감독은 6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개막전서 4시간 38분간의 접전을 5-5 무승부로 끝내고 방송사와 인터뷰에서 첫 마디로 "내가 잘못한 것......
[OSEN=잠실, 김영준 기자] 김재박 감독이 7년만에 LG 트윈스에 개막전 승리를 선사했다. 본인 역시 LG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LG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박명환의 6이닝 무실점 역투와 불펜진의 '벌떼 계투'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LG 마운드는 KIA 타선을 상대로 총 7피안타......
[OSEN=대전, 이선호 기자]올시즌 두 팀의 대접전을 예고하는 것일까. 신(新) 라이벌로 꼽히는 김성근의 SK와 김인식의 한화가 개막전부터 연장전 끝에 승부를 내지 못했다. 한화와 SK는 6일 대전구장에서 개막전 격돌을 벌였으나 연장 12회까지 승부를 내지 못하고 5-5 무승부로 끝났다. 한화와 SK는 각각 9안타를 터트렸다. 특히 SK는......
[OSEN=수원, 박선양 기자]역시 '전국구 에이스'다웠다. 1997년 롯데에서 프로에 데뷔한 후 11년 만에 개막전 선발로 등판해 승리를 따내는 기쁨을 누렸다. 롯데 에이스 손민한(32)이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 등판, 8이닝 7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하며 팀의 6-0 승리를 이끌었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접전 끝에 두산 베어스를 꺾고 한국시리즈 3연패를 향해 힘찬 시동을 걸었다. 삼성은 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10회말 조동찬의 밀어내기 볼넷에 힘입어 8-7로 승리했다. 삼성은 2회말 2사 2,3루 득점 찬스에서 8번 김창희의 2타점 적시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OSEN=잠실, 김영준 기자] LG 트윈스의 '40억 에이스' 박명환(30)은 개막전을 앞두고 머리를 짧게 깎았다. 동료 야수 15명에게는 1자루에 20만 원 나가는 방망이를 두 자루씩 선물했다. 총 600만 원을 들인 셈이다. 그 비장한 각오는 개막전이자 LG 유니폼을 입고 치르는 첫 등판에서 '빛과 그림자'로......
[OSEN=수원, 박선양 기자]롯데는 2년 연속 개막전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반면 감독 데뷔 첫 승을 노리던 김시진 현대 감독은 완패를 당하며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롯데는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현대와의 개막전에서 에이스 손민한의 8이닝 무실점 쾌투와 상대 실책 등에 편승해 6-0의 영봉승을......
[OSEN=홍윤표 기자]이병규(33. 주니치 드래건스)가 7게임 연속안타 행진을 벌이며 일본 프로야구 무대에서 첫 3안타의 ‘맹타’를 기록했다. 이병규는 6일 나고야 돔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전에서 변함없이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깨끗한 좌전안타를 때려낸데 이어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3루 내야안타, 7회......
[OSEN=박선양 기자]어깨 통증으로 주춤했던 이승엽(31.요미우리)의 홈런포가 재가동됐다. 이승엽은 6일 도쿄돔 홈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와의 경기에서 4회말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호째로 지난 달 30일 요코하마와의 개막전에서 첫 홈런을 날린 후 6게임만에 홈런을 추가하며 짜릿한 손맛을 봤다. 이승엽은 이날 홈런포 포함......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생애 첫 홈런왕에 도전하는 삼성의 심정수(32)가 일찌감치 대포를 신고했다. 심정수는 6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서 3회말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리오스의 시속 139km짜리 직구를 받아쳐 비거리 110m짜리 우월 2점 홈런을 뽑아냈다. 지난 2003년 한 시즌 홈런 아시아 신기록을......
[OSEN=박선양 기자]어깨 부상으로 고전하던 이승엽(31.요미우리)이 6게임만에 짜릿한 홈런포 손맛을 봤다. 이승엽은 6일 도쿄돔 홈구장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4회말 스리런 홈런을 터트렸다. 시즌 2호째로 지난 달 30일 요코하마와의 개막전에서 첫 홈런을 날린 후 6게임만에 홈런 추가였다. 1회말 첫 타석서 우익선상 2루타로......
[OSEN=홍윤표 기자]이병규(33. 주니치 드래건스)가 7게임 연속안타 행진을 벌이며 손바람을 내고 있다. 이병규는 6일 나고야 돔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전에서 변함없이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깨끗한 좌전안타를 때려낸데 이어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도 3루내야안타를 작성, 지난 4일 요미우리......
[OSEN=대전, 이선호 기자]"한화는 벤치가 좋아", "그렇지. 우리 벤치는 따뜻해". 2007시즌 신라이벌로 꼽히는 김성근(65) SK 감독과 김인식(60) 한화 감독이 은근히 기싸움을 벌였다. 한국프로야구를 이끌어왔던 명장들답게 노골적인 경쟁 의식을 드러내기 보다는 덕담 대결이었다. 6일 대전......
[OSEN=홍윤표 기자]이병규(33. 주니치 드래건스)가 7게임 연속안타를 기록했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도쿄돔 3연전을 치르고 홈구장인 나고야돔으로 이동한 이병규는 6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즈전에서 변함없이 5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 첫 타석에서 깨끗한 좌전안타를 때려냈다. 상대 선발투수는 개인통산 106승을 올리고 있는......
[OSEN=대전, 이선호 기자]2007 프로야구 1호 홈런의 주인공은 SK 2년차 이재원이 차지했다. 이재원(20)은 6일 한화와의 대전 개막전 첫 타석에서 괴물투수 류현진을 상대로 개막전 1호인 좌월 투런홈런을 터트렸다. 3번 지명타자로 출전한 이재원은 1회초 1사후 박재상이 왼쪽 담장까지 굴러가는 2루타를 기록하자 류현진을 상대로 볼카운트......
[OSEN=대전, 이선호 기자]"코나미컵에서 만납시다". 바비 밸런타인 지바 롯데 마린스 감독이 절친한 사이인 김성근 SK 감독에게 시즌 개막을 맞아 우승을 기원하는 난을 보냈다. 올해 코나미컵에서 만나자는 미국인 특유의 덕담도 빼놓지 않았다. 김성근 감독은 6일 한화와의 대전 개막전에 앞서 취재진에게 "밸런타인......
[OSEN=손찬익 기자] '신나는 노브레인의 음악이 최고'.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5일까지 팬들을 대상으로 구단 홈페이지(www.giantsclub.com)를 통해 '올 시즌 개막식때 초청하고 싶은 가수'를 꼽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921명이 참여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넌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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