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마산, 손찬익 기자] '헛심만 썼네'. 12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LG-롯데전에서 연장 12회 접전을 벌였으나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양팀 선발 투수들이 8회까지 1점만 허용하며 잘 막아냈으나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LG는 4회 공격에서 선두 타자 발데스와 정의윤이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뒤 최길성이......
[OSEN=광주, 이선호 기자]"아직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 돌아온 최희섭(28)은 오랫만의 1군 경기여서 그런지 긴장한 기색을 보였다. 자신의 부상과 함께 팀은 최하위로 추락했다. 좀 더 2군에서 뛰고 싶었지만 갑작스러운 감독의 호출에 긴장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러나 최희섭은 12일 복귀전에서 4번타자로 등장해 1안타......
[OSEN=대전, 김영준 기자] SK 새 마무리 정대현이 생애 첫 시즌 20세이브를 달성했다. 정대현은 12일 대전 한화전에 4-2로 앞서던 8회 원아웃 이후 조웅천에 이어 등판해 1⅔이닝을 1피안타 1사구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이로써 정대현은 SK의 마무리로 내정된 첫 시즌에서 전반기 마감 이전에 20세이브에 도달했다. 대학 시절......
[OSEN=광주,이선호 기자]'빅 초이' 최희섭(28.KIA)이 복귀전에서 1안타를 생산했다. 최희섭의 가세로 KIA의 공격력에 활력이 생기는 효과는 분명했다. 최희섭은 12일 광주 삼성전에서 옆구리 부상으로 이탈한 지 51일만에 1군경기에 1루수겸 4번타자로 선발출전해 5타석3타수1안타 볼넷 2개와 1득점을 기록했다.......
[OSEN=잠실, 박선양 기자]현대 중고 신인 조용훈(20)이 ‘신인왕 경쟁’에서 살아남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고졸 2년차 우완 사이드암 투수인 조용훈은 12일 잠실 두산전서 4-3으로 앞선 6회 구원등판, 3이닝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 시즌 12호째 홀드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조용훈은 두산 강타선을 맞아 과감한......
[OSEN=광주, 이선호 기자]돌아온 빅초이 효과일까. 최희섭의 복귀를 환영하듯 KIA는 홈런 3방 등 화끈한 타격으로 삼성을 제압하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최희섭은 1안타와 볼넷 2개를 골라 팀 공격에 일조했다. KIA는 12일 광주 삼성전에서 한규식 김종국 조경환의 홈런 등 12안타를 터트리고 선발 김희걸이 호투를 앞세워 6-2로......
[OSEN=대전, 김영준 기자] 뭘 해도 풀리는 1위 SK 와이번스다. 갑작스런 부상으로 빠진 유격수 나주환의 교체 멤버 정근우가 역전승의 주역이었다. SK는 12일 한화와의 대전 원정을 4-2로 역전승, 승패차 +19(46승 27패 5무)에 재진입했다. 아울러 2위 한화와의 승차를 다시 6.5경기로 벌렸다. 김인식 한화 감독은......
[OSEN=잠실, 박선양 기자]홈런선두를 독주하고 있는 현대 용병 거포 브룸바(33)가 홈런포가 아닌 발과 수비로 팀승리에 기여했다. 브룸바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도루로 결승득점을 올려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다. 현재 홈런 20개로 홈런더비 단독 1위를 질주중인 브룸바는 이날은 홈런포 대신 상대 허를 찌르는 도루와......
[OSEN=마산, 손찬익 기자] "퇴출 소식을 전할 때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롯데 외국인 선수 통역을 담당하고 있는 이정홍 씨는 12일 마산 LG전에 앞서 에두아르도 리오스(35)의 퇴출로 인해 씁쓸한 모습이었다. 지난 5월 펠릭스 호세의 대체 용병으로 한국 땅을 밟은 리오스는 이대호와 함께 중심 타선에서 좋은......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의 2군행의 또다른 원인이 왼쪽 엄지 통증인 것으로 보인다. 일본 지지통신은 12일 오후 이승엽의 1군 엔트리 말소 소식을 전하면서 개막 직후부터 계속된 왼손 엄지 아랫쪽의 통증 때문에 2군으로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이승엽은 2군행에 관련해 구단 홍보팀을 통해 "중요한 시기에 팀을......
[OSEN=대전, 김영준 기자] "지바 롯데 때 2군 강등보다 더 충격일 것". 12일 한화와의 대전 경기 직전 만난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은 요미우리 이승엽(31)의 전격 2군행에 대해 무척 말을 아끼는 눈치였다. 기자들의 질문이 쇄도해도 "몸이 아파서 그런지 어떤지 원인을 잘 모르니까"라며 웃음으로......
[OSEN=광주, 이선호 기자]"기분 전환하면 좋을 것이다". 선동렬(45) 삼성 감독이 요미우리 이승엽의 갑작스러운 2군행을 놓고 기분 전환의 계기로 삼으면 득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했다. 부진 탈출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복잡할 때 2군에서 차분하게 자기 점검을 하는 게 오히려 낫다는 것이다. 선 감독은 12일 광주......
LG 트윈스 전력분석팀 이성권씨가 조모상을 당했다. 이성권씨 조모 박복순씨는 12일 오전 6시10분 별세했다. 향년 84세. 빈소는 충남 온양 장례예식장 특실이며 발인은 14일 오전 9시반이다. 전화 (041)547-4444.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전문 미디어......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승부수'를 띄웠다. LG는 12일 우완 투수 팀 하리칼라(36)를 전격 퇴출하고 일본야구 경험이 있는 크리스 옥스프링(30)을 영입했다. 지난해까지 삼성에서 뛰다가 올해 LG 유니폼을 입은 하리칼라가 기대에 못미쳤으나 최근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격 퇴출, LG가 후반기에는 더욱......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31)의 위상이 급추락하고 있다. 이승엽은 12일 요미우리 이적 이후 처음으로 뼈아픈 2군행 지시를 받았다. 지난해 호성적을 바탕으로 '거인의 4번타자'로 잘 나가는 선수였지만 성적이 뒷받침되지 않자 자리 보전을 못하고 말았다. 이승엽은 지난해 41홈런, 3할2푼3리,......
[OSEN=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새로운 외국인 투수를 영입했다. LG 구단은 12일 우완 투수 팀 하리칼라를 퇴출하고 대체 외국인 투수로 호주 출신의 우완 크리스 옥스프링(30)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옥스프링은 올 시즌 밀워키 브루워스 산하 트리플 A팀인 내쉬빌 사운즈에서 18게임에 출장, 7승 5패에 평균자책점 3.56을 기록했다.......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에두아르도 리오스(35, 롯데 내야수)를 퇴출하기로 결정했다. 롯데는 12일 리오스를 한국야구위원회에 웨이버 공시 신청하고 건국대 출신 2년차 홍유택(24, 내야수)을 1군으로 등록했다. 펠릭스 호세의 대체 용병으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리오스는 뛰어난 수비 실력에 비해 타격이 좋지 않아 최근 퇴출......
[OSEN=이선호 기자]'빅초이'가 화끈한 타격을 선보일까. 전날(11일) 화끈한 타격전을 벌인 삼성과 KIA가 연승과 설욕을 놓고 12일 광주구장에서 재격돌한다. 이날 경기의 하일라이트는 1군에 복귀한 최희섭. 그의 방망이에 모든 눈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월 입단과 함께 3경기만에 부상으로 도중하차한 최희섭은 재활군과......
[OSEN=손찬익 기자] "자주 던지며 컨디션을 조절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밸런스와 구위가 떨어진다". 선동렬 삼성 감독은 지난 6일 호시노 센이치 일본 올림픽 야구팀 감독이 대구 두산전을 관전할 때 4-10으로 승부가 기운 9회 마무리 오승환을 등판시킨 것이 옛 스승을 위한 배려라는 보도에 대해 "던질 때가 돼......
[OSEN=박선양 기자]자칫하면 전면전으로 번질 조짐이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의회(이하 선수협)가 최근 불거진 일부 규약문제를 놓고 한바탕 논쟁에 돌입할 태세다. LG 트윈스 투수 진필중(35)이 2군행에 따른 연봉 감액(50%)을 놓고 최근 구단과 법적 분쟁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선수협이 '강경한 투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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