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20홈런-20도루를 달성해 기쁘다". 개인 통산 2000안타를 달성하며 한국 프로야구에 한 획을 그은 양준혁(38, 삼성)이 역대 최고령 20홈런-20도루라는 신기록을 달성했다. 양준혁은 5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송승준과 볼......
[OSEN=수원, 제원진 기자] "담담하려고 노력했다". 5일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마지막 경기서 2-0으로 승리를 이끈 김시진(49) 현대 유니콘스 감독이 담담하려고 노력했던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말았다고 경기 후 말했다. 그라운드서 가진 고별 인터뷰를 하다가 김시진 감독은 “마지막...”이라는 말을 잇지 못하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가 삼성을 꺾고 올 시즌 7위로 마감했다. 롯데는 5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8회 이원석의 1타점 결승 2루타에 힘입어 6-4로 승리했다. 4-4로 맞선 롯데의 8회말 공격. 선두 타자 정수근이 볼넷을 골라 1루에 출루하자 박남섭이 희생 번트를 성공, 1사 2루 역전의 발판을......
[OSEN=수원, 제원진 기자]한국시리즈 4회 우승에 빛나는 현대 유니콘스가 고별전을 승리로 장식, 유종의 미를 거두고 12년간의 역사를 뒤로 한 채 간판을 내렸다. 현대는 5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한화전서 2-0으로 승리하며 마지막 경기를 승리했다. 한화전을 끝으로 구단이 사라지는 운명을 맞은 현대는 이날 경기서 최선을 다한 끝에 승리, 롯데를......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38, 삼성)이 최고령 20홈런-20도루를 달성했다. 양준혁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인 5일 사직 롯데전에서 도루 2개를 보태며 대기록을 수립했다. 지난 1996년 28홈런 32도루를 기록, '20-20 클럽'에 이름을 처음 올린 바 있는 양준혁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박찬호에 이어 한국인 선수 가운데 두 번째로 빅리그에 오른 조진호(32, 투수)가 삼성과 계약금없이 연봉 5천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본사 9월 23일 단독보도) 지난 1994년 전주고 졸업 당시 쌍방울에 지명된 조진호는 원광대 4학년 시절인 1998년 계약금 80만 달러를 받고 미국 보스턴 레드삭스에 입단한......
[OSEN=수원, 제원진 기자] “마지막이란 단어는 쓰고 싶지 않다”. 5일 수원구장에서 만난 현대 유니콘스의 김시진 감독은 담담한 표정으로 말문을 열었다. 팀의 미래가 미정인 상태서 이날 한화전을 끝으로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했음에도 김 감독은 아무렇지 않은 듯 취재진과 인터뷰에 응했다. 밝은 표정으로 나선 김 감독은“마지막이 될지 안될지......
이순철(46) MBC ESPN 야구 해설위원의 독설(?)이 포스트시즌을 맞아 더욱 불을 뿜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비난 해설’, ‘대쪽 마이크’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이순철 해설위원이 10월 4일 열성 팬의 성원으로 최고의 선풍을 일으킨 부산 사직구장을 찾아 삼성-롯데전을 해설을 맡았습니다. 이순철 위원은 그 날 전보다 훨씬......
[OSEN=이상학 객원기자] LG에 2003년은 소위 말하는 ‘암흑기의 시작’이었다. 바로 전 해 객관적 전력상 약체라는 평가에도 당당히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명승부를 연출하며 준우승으로 마감한 LG는 그러나 2003년부터 2005년까지 3년 연속으로 6위에 그쳤고 지난해에는 1990년 창단 후 처음으로 최하위라는 불명예까지 뒤집어썼다. 하지만......
[OSEN=김영준 기자]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내셔널리그(NL) 디비전시리즈 2연승에 성공했다. 애리조나는 5일(한국시간) 홈구장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커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을 8-4로 완승, 2연승으로 NL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이로써 애리조나는 지난 2001년 월드시리즈 우승 이후 6년 만의 왕좌......
[OSEN=이선호 기자]"나도 KIA에서 선수생활을 끝내고 싶다". KIA 이종범(38)이 구단의 내년 시즌 플레잉 코치 계약 문제에 관련해 구단 측의 정확한 의중과 내용을 들어본 뒤 결정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아울러 KIA에서 선수생활을 끝내고 싶은 강한 희망도 피력했다. 이종범은 5일 "내년에 뛰고 싶은......
영광의 정점에 선 이승엽의 2007년 가을 도쿄 2007년 10월 2일, 도쿄돔 구장. 이승엽(31.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야쿠르트 스왈로스전에서 4회 동점 2점홈런을 날리고 홈으로 들어오면서 오른손 집게손가락을 하늘로 치켜세웠다. 지난 1월 어머니를 여읜 뒤 올 시즌 홈런을 치면 어머니한테 바치겠다고한 ‘배리 본즈식’ 감사의......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무섭게 터진 타선의 힘을 앞세워 뉴욕 양키스를 녹다운시키며 귀중한 첫 승을 거뒀다. 클리블랜드는 5일(한국시간) 제이컵스필드 홈구장에서 벌어진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1차전에서 양키스 마운드를 무섭게 두들기며 12-3으로 대승했다. 홈 첫 경기를 승리한......
[OSEN=이선호 기자]KIA 타이거즈가 오는 7일 시즌 최종 경기인 광주 한화전에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KIA는 경기 종료 후 선수단이 그라운드에 도열해 2007시즌 동안 성원해 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퇴장하면서 사인볼 100개를 관중석에 투척 팬서비스 할 예정이다. 프로젝션 TV 1대와, 디지털카메라 1대, 건강검진권,......
[OSEN=이선호 기자]은퇴 위기에 몰려 있던 KIA 이종범(37)이 내년 시즌에도 호랑이 유니폼을 입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즌 종료를 앞두고 이종범의 거취 문제가 KIA 구단의 최대 관심 거리로 떠오르고 있다. 시즌 내내 은퇴와 선수 연장을 놓고 이종범의 거취 문제를 숙고해온 구단은 명예 회복의 기회를 주는 쪽으로 방침을 세워 내년 시즌......
[OSEN=김영준 기자] 오치아이 히로미쓰 주니치 감독이 내년 시즌 사령탑 연임을 재차 보장받았다. 이병규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호재라 할 수 있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5일 시로이 주니치 구단주를 인용해 '주니치 구단이 지난해 말 계약대로 오치아이 감독의 2년 임기를 보장해줄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시 말해 설령......
[OSEN=박선양 기자]‘아듀! 현대’. 현대 유니콘스가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고 프로야구사에서 사라진다. 현대는 5일 수원구장 한화전을 끝으로 12년 역사를 마감한다. 더 이상 구단을 운영할 여력이 없어 새로운 인수자를 기다려야 하는 처지이다. 착잡한 심정으로 고별전에 임하는 현대 선수단은 최종전 승리로 ‘현대 유니콘스’가 한국시리즈......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국내 무대로 돌아온 '복귀파' 송승준(27, 롯데 투수)의 목표는 올림픽 야구대표팀에 승선하는 것. 송승준은 5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지는 삼성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위력적인 구위를 과시하며 대표팀 투수 코치인 선동렬 삼성 감독의 확실한 눈도장을 받을 각오다. 올 시즌 선발과 중간을 오가며......
두산 베어스의 다니엘 리오스(35)가 퍼펙트 게임 일보 직전까지 쾌투하다가 9회초 1사 후 안타를 맞은 순간을 놓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리오스는 지난 10월 3일 현대 유니콘스와의 잠실경기에서 9회 1사까지 25명의 현대 타자를 상대하며 단 한 명의 주자도 내보내지 않았습니다. 스코어는 3―0으로 두산의 리드. 지금껏 한국 프로야구사에......
[OSEN=손찬익 기자] 한국야구위원회는 아동도서 제작 전문 출판사인 대교베텔스만과 함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야구가 좋다'를 제작했다. 이번에 제작된 '야구가 좋다' 는 야구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의 이해를 돕고 야구에 대한 흥미 유발을 위해 기본적인 야구의 규칙과 용어를 그림과 함께 쉽게 풀어서 설명했다.......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알렉사, 아찔
DJ 소다, 아찔하게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