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 대표팀에는 등번호 3번이 없다. 호시노 센이치(60) 전 주니치 드래건스 감독이 사령탑에 앉아 진두지휘하고 있는 일본대표팀은 일본 야구의 영웅 나가시마 시게오(71) 요미우리 자이언츠 종신 명예 감독을 예우하는 차원에서 아예 등번호 3번을 결번으로 남겨두기로 했다. 자못 이례적인 이같은 조치는 호시노 감독의 뜻에 따른 것이다.......
[OSEN=김영준 기자] 1위 SK, 한국시리즈 대비 어떻게 하나?. 준플레이오프가 한창이기에 관심에서 비껴나 있지만 한국시리즈에 선착해 있는 SK 와이번스는 결코 한가롭지 않다. SK 구단이 11일 팬포럼 '용틀임 마당'에 올린 한국시리즈 훈련 스케줄은 아직 수면 아래 있는 비룡군단의 치밀한 준비 상황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OSEN=손찬익 기자] "아직 죽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지난 10일 퇴출 통보를 받은 롯데 외야수 최경환(35)은 자신감이 넘쳤다. 뜻하지 않은 소식에 다소 의기소침하지 않을까 우려했으나 기우에 불과했다. 최경환이 퇴출 소식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은 것은 젊은 선수와 대결해도 뒤지지 않을 실력과 체력을 가졌기 때문.......
[OSEN=손찬익 기자] 사이좋게 1승씩 거둔 삼성과 한화가 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13일 불꽃튀는 한 판 승부를 벌인다. 맞대결 장소는 대전구장. 1차전에서 0-5로 영봉패 당한 뒤 2차전에서 6-0으로 완승을 거둔 삼성은 강점인 두터운 마운드를 앞세워 승리를 노린다. 좌완 브라이언 매존(31)을 선발로 예고한 삼성은 매존이 무너질 경우......
[OSEN=박선양 기자]운명의 날이 밝았다. 결국 3차전까지 왔다. 한화와 삼성이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획득하기 위해 12일 대전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마지막 일전을 갖는다. 1승1패로 맞선 양팀은 3차전 승리에 총력전을 전개할 태세다. 양 팀은 3차전까지 오면서 작년과는 달라진 빈 자리에 아쉬움이 크다.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했던......
[OSEN=손찬익 기자] 차기 롯데의 사령탑은 누가 될까. 지난 2005년 롯데와 2년 계약을 맺은 강병철 감독의 사퇴가 기정 사실화되며 누가 새로운 감독이 될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재로서는 박영태 수석코치, 김용희 전 2군감독, 양상문 LG 투수코치, 조범현 KIA 배터리코치 등 4명이 차기 롯데 사령탑에 오를 후보로 거론되고......
두산 베어스는 11일 2007년 포스트시즌 엠블럼을 제작, 발표했다. 이번 포스트시즌 엠블럼은 'V4를 달성을 위해 힘차게 달려나가는 곰돌이'를 역동적인 이미지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미러클과 V4글자를 형상화하여 ‘미러클 두산’으로 대표되는 팀의 뚝심과 열정적인 허슬플레이를 표현했으며 ‘두산 베어스 팬들과 함께 이루는......
[OSEN=손찬익 기자] '안(安)의 대결'. 나란히 1승씩 주고 받은 삼성과 한화가 12일 대전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앞두고 '불펜의 핵' 안지만(24, 삼성)과 안영명(23, 한화)의 마운드 대결에 관심이 모아진다. 안지만과 안영명은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강한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선발과......
[OSEN=김영준 기자] '단기전은 투수다'. 포스트시즌서 절대 불변의 진리처럼 받아들여지는 명제다. 그런데 여기서의 '투수'는 선발투수를 의미한다. 확실한 선발 1~2명을 보유한 팀이 포스트시즌은 절대 유리하다는 뉘앙스를 내포하고 있다. 사실 이 말은 너무 당연하다. 한국의 준플레이오프와 비슷한 시기에 열린......
[OSEN=손찬익 기자] 4강에서 탈락한 뒤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롯데의 퇴출 바람이 거세다. 롯데는 지난 11일 베테랑 외야수 최경환(35)을 포함해 노승욱(33, 투수), 강민영(26, 투수), 이중훈(23, 포수), 김용진(19, 내야수) 등 5명을 방출했다. 대대적인 퇴출 바람은 어느 정도 예견된 일. 지난 1999년 시즌 2위에 오른......
[OSEN=이선호 기자]포스트시즌 주연을 노려라. 주니치 드래건스 외야수 이병규(33)가 오는 13일 나고야돔 경기를 시작으로 한신 타이거스와의 클라이막스 시리즈에 돌입한다. 3전 2선승제의 스테이지1 승자가 리그 우승팀 요미우리와 일본시리즈 진출권을 놓고 스테이지2서 격돌한다. 이번 시즌 일본 무대 신인이던 이병규는 정규 시즌에서 타율......
[OSEN=이선호 기자]누가 웃을까. 김인식(60) 한화 감독과 선동렬(44) 삼성 감독은 아쉬운 정규시즌을 보냈다. 한화는 SK와 양강으로 꼽혔으나 시즌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데 그쳤다. 디펜딩 챔피언 삼성은 에이스 배영수의 공백을 이기지 못하고 4위 턱걸이했다. 그렇기 때문에 준플레이오프를 맞는 두 감독의 심정도 착잡했다.......
[OSEN=제원진 기자] 홍수아가 시구를 하고 남경주가 애국가를 부르면서 플레이오프가 시작된다. 오는 14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리게 될 플레이오프 1차전서 홈 팀 두산 베어스는 시구자로 탤런트 홍수아(21), 애국가를 부를 인물로 뮤지컬 인기배우 남경주(43)를 결정했다. 지난 2005년 7월 8일 잠실서 벌어진 삼성전에서 홍수아는 역동적인......
[OSEN=김영준 기자] 클라이맥스시리즈에서 주니치 이병규(33)의 비중이 당초 예상보다 커질 전망이다. 일본의 <산케이스포츠>는 12일 '주니치가 고졸 2년차 히라타를 중견수 겸 6번타자로 선발 출장시킬 가능성이 크다'라고 보도했다. 실제 히라타는 11일 전체 훈련에서 중견수를 맡았다. 대신 이병규는 우익수로 이동했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텍사스의 가을은 쓸쓸하기 그지 없다. 승률 4할6푼3리(75승87패)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꼴찌를 차지한 데다 한때 팀내 최고 스타였던 알렉스 로드리게스 문제까지 불거지면서 '남의 잔치'를 지켜봐야 만 하는 딱한 처지다. 잘 알려졌다시피 텍사스는 지난 2004년 알폰소 소리아노(시카고......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무리 조너선 파펠본(27)이 올 시즌 메이저리그 '최고 구원투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팬들의 온라인 투표를 통해 올 시즌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구원투수(DHL Delivery Man of the Year)로 파펠본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LA 에인절스의 한국계 유망주 최현(19.미국명 행크 콩거)가 미드웨스트리그(싱글A) 전체 유망주 가운데 5위에 뽑혔다. 마이너리그 전문지 < 베이스볼 아메리카(BA) >는 최근 올마이너 17개 리그 유망주 랭킹을 발표하면서 최현을 미드웨스트 유망주 상위 20명 가운데 5번째로 선정했다. 포수로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미스터 브레이브스' 존 슈어홀츠(67) 애틀랜타 단장이 오랫동안 역임해온 단장직을 벗어나 구단 사장으로 승진했다. AP통신은 12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얼굴'인 슈어홀츠가 17년 만에 단장 직에서 물러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MLB.com은 슈어홀츠가 팀을 떠나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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