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대만전 선발투수 후보인 우완 류제국(24.탬파베이)의 14일 전훈 평가전 선발피칭결과에 대해 대표팀 수뇌진이 불안감을 토로했다. 초반에 흔들리는 점을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류제국은 "오늘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있었다. 첫 경기보다는 훨씬 좋았다"고 자평했다. 류제국은 이날 4이닝 2안타......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나만 해결사가 아니다". 14일 오키나와 전훈 첫 평가전에서 홈런포를 날린 야구대표팀 4번타자 김동주(31.두산)는 경기 후 "오늘은 처음부터 적극적으로 치려고 마음 먹은 게 홈런으로 연결된 것 같다"고 모처럼 밝은 얼굴 표정을 지었다. 그는 "현재 컨디션이......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사인을 잘 수행했다".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14일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상비군과의 첫 평가전을 무승부로 마친 뒤 "경기를 하면서 선수와 코치의 호흡을 맞췄다. 실전처럼 사인을 냈다. 5-5로 비겼지만 괜찮다"고 말했다. 김 감독은 "사인은 비교적......
[OSEN=김영준 기자] "은퇴는 주니치에서". 일본의 '천재타자' 스즈키 이치로(34·시애틀)가 빅리그 커리어를 마치면 현역 인생의 마지막을 주니치에서 장식하고 싶다는 의사를 시사했다. 이치로는 지난 11일 일본 TBS 방송국의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해 장래의 꿈을 질문받자 "주니치 유니폼 전부를......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야구대표팀이 오키나와 전훈 첫 평가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4번타자 김동주가 모처럼 홈런포를 날렸지만 투수진이 불안한 모습을 여전히 노출했다. 대표팀은 14일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구장에서 열린 상비군과의 첫 경기에서 접전을 벌인 끝에 5-5로 승부를 내지 못했다. 대표팀 공격진은 윤성환 임태훈 나승현......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국가대표 4번타자 김동주(31.두산)의 홈런본능이 살아났다. 김동주는 1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대표팀 상비군과의 평가전 첫 타석에서 시원스러운 홈런포를 날렸다. 4번타자 겸 3루수로 출전, 0-1로 뒤진 2회말 상비군 선발투수 윤성환(삼성)의 바깥쪽 초구를 그대로 밀어쳐 아카마 구장의......
[OSEN=손찬익 기자] 마운드에 오르면 강속구를 뿌리고 방망이를 잡으면 큼지막한 타구를 펑펑 날린다. 지켜 보는 코칭스태프도 '투수냐 타자냐' 고민할 정도.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 가혹할 만큼 투타 모두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코칭스태프의 머릿속을 복잡하게 만든 주인공은 2008년 신인 2차 1순위로 삼성에......
[OSEN=김형태 기자] 생애 첫 10승을 달성한 김병현(28)이 이번 겨울 FA 가운데 78위로 평가됐다. <야후닷컴>의 칼럼니스트 제프 패선은 14일(한국시간) 발표한 FA 랭킹에서 김병현을 전체 78위, 선발 투수 가운데 19위로 선정했다. 전체 1위는 또 다시 역대 최고액을 노리는 3루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선발 투수로는 은퇴와 현역......
[OSEN=김영준 기자] 올 겨울 한국의 스토브리그 판세를 제대로 읽으려면 일본 시장을 빼놓고는 얘기가 안될 듯 싶다. FA 최대어로 꼽히는 두산의 4번타자 김동주와 MVP 용병 에이스 리오스에 이어 최근엔 메이저리거 출신 투수 서재응의 일본 진출설까지 흘러나왔다. 이밖에 이미 일본에 진출한 요미우리 이승엽과 주니치 이병규까지 간접 영향권에......
[OSEN=손찬익 기자] 제자들이 나날이 발전하는 모습을 바라보는 스승의 마음. 속된 말로 밥을 먹지 않아도 배부르다. 차우찬(20)과 정현욱(30)의 성장을 지켜보는 양일환 삼성 투수 코치의 마음도 이와 다를 바 없다. 지난 달 29부터 괌에 차려진 삼성의 마무리 캠프에서 투수 가운데 차우찬과 정현욱의 급성장이 가장 돋보인다.......
[OSEN=박선양 기자]마치 스무고개 게임을 하는 모양이다. 롯데 자이언츠 사령탑 공백이 길어지면서 감독 후보로 거론되는 코치들을 품고 있는 구단들도 덩달아 바쁘다. 최근 SK 와이번스 민경삼 운영본부장은 이만수(49) 수석코치와 독대를 가졌다. 코나미컵이 끝날 무렵 민 본부장은 “야구계에 이 코치님이 롯데의 신임 감독이라는 말들이 많다.......
[OSEN=김해, 손찬익 기자] "훈련 태도가 아주 좋아졌다. 열심히 하려는 의지가 강하다". 롯데의 마무리 훈련을 이끌고 있는 박영태 수석코치가 지난 13일 박기혁(26, 내야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2000년 대구상고(현 상원고)를 졸업한 뒤 롯데 유니폼을 입은 박기혁은 화려한 수비가 돋보이는......
[OSEN=김형태 기자] 뉴욕 양키스가 FA로 풀린 '수호신' 마리아노 리베라(38)를 잡기 위해 구원 투수 사상 역대 최고액을 내놓았다. AP통신은 1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리베라에게 3년 4500만 달러를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연평균 1500만 달러로 릴리프 피처 가운데 역대 최고액 선수인 빌리 와그너(뉴욕 메츠)의 조건을......
[OSEN=김영준 기자] 오치아이는 왜 이병규를 중용할까. 코나미컵 취재차 도쿄를 찾았을 때 일본 서점을 들렀다. 야구 서적 코너의 주류는 일본시리즈 챔피언 주니치의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이었다. 그의 리더십과 야구 철학을 다룬 많은 저서 가운데 '야구인'이란 제목의 책이 가장 눈에 띄었다. 오치아이 자신이 직접 쓴 책인데......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후쿠도메에 이어 라미레스까지. 요미우리의 식성이 멈출줄 모른다. 주니치에서 FA를 선언하고 시장에 나온 후쿠도메 고스케(30)에 이어 야쿠르트 스월로스의 4번타자 알렉스 라미레스(33.외야수)까지 싹쓸이를 노리고 있다. 요미우리는 타구단 교섭금지가 해제된 14일 곧바로 후쿠도메와 접촉, 단판 승부로 입단을......
[OSEN=김형태 기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에이스 C.C. 사바티아(27)가 올 시즌 20승 투수인 조시 베켓(보스턴)을 제치고 생애 첫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사바티아는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회원들의 투표 결과 119점을 얻어 86점을 확보한 베켓을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사바티아가......
[OSEN=이상학 객원기자] 1년 전에는 태극마크를 새긴 국가대표였다. 대표팀 세대교체 기수로 한껏 주목받았다. 그러나 올해는 대표팀 예비 엔트리에조차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격세지감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그렇게 느끼기에는 그의 나이가 너무 젊고 열정이 강하다. KIA 이용규(22). 불의의 부상에 사로 잡혀 2007년을 반쯤 망쳤지만 벌써......
[OSEN=김영준 기자] SK가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를 살린다?. 네고로 일본 프로야구 커미셔너 대행이 2007 코나미컵 아시아시리즈 폐막한 직후, 대회의 지속적 개최를 강하게 시사했다. 네고로 커미셔너는 지난 11일 SK와 주니치의 코나미컵 결승전을 마친 뒤 "(코나미컵이) 아시아 야구의 진흥과 보급에 공헌하고 있다. 올림픽과......
[OSEN=오키나와, 이선호 기자]일본 대표팀을 이끌고 지난해 3월 WBC 대회를 제패했던 오 사다하루(67) 소프트뱅크 감독이 대표팀에서 제외된 SK 외야수 이진영(27)을 한국의 최대 경계인물로 꼽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 감독은 지난 13일 소프트뱅크의 미야자키 가을캠프를 방문한 호시노 센이치(60) 일본대표팀 감독을 맞아 격려와 함께......
[OSEN=김해, 손찬익 기자] 롯데의 마무리 훈련이 한창 진행 중인 지난 13일 김해 상동 전용구장. 배팅 케이지에서 타격 훈련 중인 한 선수는 거침없이 방망이를 휘둘렀다. 그가 친 타구는 10개 가운데 7개 정도 좌측 펜스를 넘겼다. 옆에서 훈련을 지켜 보던 박영태 수석코치는 "힘이 대단하다"고 칭찬을 늘어 놓을 정도. 주인공은......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DJ 소다, 아찔하게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