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타이중(대만), 손찬익 기자] 힘겨운 승부가 예상되었으나 기우에 불과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이 '다크호스' 호주 대표팀을 가볍게 누르고 2연승을 내달렸다. 대표팀은 8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 구장에서 벌어진 호주와의 대결에서 3회 우월 3점 홈런을 쏘아 올린 이승엽과 선발 류현진의 역투에 힘입어......
[OSEN=타이중(대만), 손찬익 기자] 호주와의 대결에서 분발을 다짐했던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32, 요미우리)이 시원한 홈런을 쏘아 올리며 자존심을 세웠다. 지난 7일 남아공과의 첫 대결에서 5타수 1안타 1타점에 그친 이승엽은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승엽은 공식 인터뷰를 통해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린 뒤......
[OSEN=타이중(대만), 손찬익 기자] "(이)승엽이가 홈런치는 것도 좋지만 지난 번에 수술한 손가락만 아프지 않으면 돼". 자식을 향한 부모의 마음은 한결 같다.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32, 요미우리)의 아버지 이춘광 씨가 아들의 건강한 모습을 보기 위해 8일 호주 대표팀과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지는 대만......
◀디펜딩 챔피언 SK는 2008년에도 강했습니다. SK는 작년 한국시리즈 상대인 두산과의 시범경기전 3루수 최정, 2루수 정경배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지만 새로 영입한 외국인 투수 쿠비얀의 5이닝 무실점 호투를 앞세워 5-1로 완승을 거뒀습니다. ◀쿠비얀은 5이닝 동안 3개의 안타를 맞고 3개의 4사구를 내줬지만 탈삼진 1개를 포함해......
[OSEN=타이중(대만), 손찬익 기자] 이용규(23, KIA)가 '다크호스' 호주와의 대결서 톱타자로 나선다.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8일 대만 타이중 인터컨티넨탈구장에서 열리는 호주와의 2차전을 앞두고 "타격감이 좋지 않은 (이)종욱이를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 이용규를 1번 타자로 기용하겠다"고 밝혔다.......
[OSEN=제주, 강필주 기자]"두산이 우승 후보가 아닌가 생각한다." 승리자의 여유일까. 첫 시범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김성근 SK 감독이 오히려 상대팀인 두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 감독은 8일 제주 오라구장에서 열린 2008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과의 경기에서 5-1로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오히려......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LG 정찬헌(19)이 신인 최대어임을 입증했다. 정찬헌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4회부터 3번째 투수로 구원등판, 2⅓이닝 동안 3탈삼진 포함 무실점 퍼펙트 피칭을 했다. 힘있는 직구가 줄곧 142~145km를 형성하며 위력을 보였다. LG는 삼성에 1점차로 패했지만 정찬헌이라는......
[OSEN=제주, 강필주 기자]디펜딩 챔피언 SK는 2008년에도 강했다. SK는 8일 제주 오라구장에서 열린 2008 프로야구 시범경기 두산과의 경기에서 새로운 외국인 선발 쿠비얀의 무실점 호투와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5-1로 완승을 거뒀다. 쿠비얀은 5이닝 동안 3개의 안타를 맞고 3개의 4사구를 내줬지만 탈삼진 1개를 포함해......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성공적인 복귀전이었다. 삼성의 ‘돌아온 에이스’ 배영수(27)가 1년 5개월 만의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배영수는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4이닝 4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총 투구수는 59개였고 직구 최고구속은 시속 146km였다. 배영수의 마지막......
◇KIA 선발 호세 리마는 초반 불안했지만 안정된 변화구 제구력과 관록을 앞세워 5이닝 동안 4안타 무실점으로 호투,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KIA는 양현종 유동훈 박정규 임준혁의 안정된 계투진을 앞세워 한화타선을 8안타 1실점으로 막고 4-1로 승리했습니다. ◇KIA는 4회초 강동우의 솔로홈런을 앞세워 선제점을 뽑은 뒤 상대실책을 틈타 5회와......
[OSEN=대전, 이선호 기자]메이저리그 89승 투수 KIA 호세 리마(36)가 첫 시범경기에서 승리를 따냈다. 한화 선발 유원상(21)도 비교적 안정된 피칭을 선보였다. 한화 4번타자로 출전한 김태완은 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리마는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시범경기 개막전에 선발등판, 5이닝 동안 4피안타 무실점으로 막고 팀의 4-1......
◀'자율야구'를 표방한 사령탑간의 대결에서 원산지 출신인 제리 로이스터 롯데 감독이 웃었습니다. 기본기를 강조하며 스프링 캠프를 메이저리그식으로 치른 롯데는 10안타를 집중시키며 히어로즈를 6-1로 가볍게 제압했습니다. ◀롯데는 선발 이용훈 등 마운드의 안정된 투구와 득점찬스에서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정보명이 3안타 2타점으로......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이적생' 손지환의 한 방으로 삼성이 웃었다. 삼성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08 프로야구 시범경기 개막전에서 LG에 3-2로 1점차 승리를 거뒀다. KIA에서 이적해 온 손지환이 2-2 동점이었던 7회말 결승 솔로홈런을 작렬시키며 화끈한 신고식을 치렀다. 돌아온 에이스 배영수도 선발 등판해......
◀ 삼성이 KIA에서 이적해 온 손지환의 한 방으로 승리했습니다. 7회초 최동수에게 적시타를 맞고 동점을 허용한 삼성은 곧이은 7회말 공격에서 선두타자로 나온 손지환이 LG 좌완 이승호의 낮은 직구를 그대로 퍼올려 좌측 담장을 훌쩍 넘기는 좌월 솔로 홈런으로 다시 3-2로 달아났고 결국 이 점수가 최종 스코어가 됐습니다. 손지환으로서는 이적 첫......
[OSEN=박선양 기자]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제리 로이스터(56)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한국무대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반면 신생구단인 우리 히어로즈는 공식 데뷔 경기서 완패를 당해 5년 만에 감독직에 복귀한 이광환(60) 감독의 생일이 우울하게 됐다. '자율야구 대결'로 관심을 모은 8일 부산 사직구장 롯데와......
◀3회 선취점을 얻은 SK는 4회 삼자범퇴로 물러나 한숨을 골랐습니다. 그러나 SK는 5회 나주환의 중전안타로 찬스를 잡은 뒤 이성우와 김강민의 연속안타로 추가점을 뽑았습니다. SK는 계속된 2사 1, 3루 기회를 맞았지만 이재원이 삼진으로 물러났습니다. ◀SK는 6회부터 본격적인 지키기에 들어갔습니다. 좌완 김경태를 마운드에 올린 뒤 송은범으로......
[OSEN=제주, 강필주 기자] 두산 베어스 임태훈(20), 김현수(20), 민병헌(21)이 지난 7일 오후 7시 제주 한라병원 소아병동을 방문해 어린이 환우들에게 사인볼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아병동 방문 행사는 두산 선수단이 시범경기를 위해 제주도를 찾는다는 것을 알게 된 제주 한라병원 여자야구팀(이명야명)의......
◀ 삼성의 ‘돌아온 에이스’ 배영수가 1년 5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4회까지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마운드를 내려갔습니다. 4이닝 2피안타 1볼넷 무실점으로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LG 타선은 배영수가 내려가자마자 바뀐 투수 백정현을 집중 공략했습니다. 2사 후 이종렬이 2루수 쪽 내야안타로 출루한 뒤 3번 박용택이 좌중월 2루타로 이종렬을 홈으로......
◀한화 선발 류원상은 4회까지 2안타 2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막고 시범경기 첫 등판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5회부터 두번 째 투수 언더핸드 마정길이 등판했으나 2사 만루에서 수비수 실책으로 한 점을 허용했습니다. ◀한화 3번타자로 출전한 이범호는 0-2로 뒤진 6회말 2사후 KIA 두 번째 선발 양현종의 3루를 통타, 좌중월 솔로아치를......
◀SK와 두산이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 이후 첫 시범경기부터 맞대결을 펼쳤습니다. SK는 우완 쿠비얀을 선발로 내세웠고 두산은 좌완 레스를 시작부터 마운드에 올렸습니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쿠비얀은 지난해까지 일본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즈에서 활약했고 대만에서 활약한 레스는 이번 경기가 4년만에 첫 국내 마운드입니다. ◀SK는 당초 선발 2루수로 나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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