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기본으로 돌아갔다”. 두산 2년차 우완 임태훈(20)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임태훈은 2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8회말 1사 1·3루 위기에서 구원등판해 무실점으로 막는 등 11회 2사까지 3이닝 1피안타 1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시즌 11경기만에 따낸 첫 승리였다. 시즌......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25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두산 김경문 감독은 무제한 연장제에 대한 어려움을 털어놓았다. “선수를 쓰는 것에서 차이를 느낀다. 이겨도 데미지가 크다. 최대한 빨리 승부를 내야 한다. 모든 경기를 이길 수는 없는 노릇”이라는 것이 김 감독의 말이었다. 공교롭게도 이날 경기는 연장 11회까지 무려 4시간37분의 시간이......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두산이 연장 11회 승부에서 웃었다. 두산은 2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4시간37분이 걸린 11회 연장 승부에서 이종욱의 결승타점에 힘입어 4-3으로 승리했다. 두산은 이번주에만 3승을 거두며 10승(11패) 고지를 밟는데 성공했다. 반면 최근 9경기에서 8승을 따내며 가파른 상승세를 탔던......
[OSEN=인천, 강필주 기자]비바람이 거세게 몰아친 악천후도 SK의 연승행진을 멈춰 세우진 못했다. SK는 25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서 7회 터진 정근우의 결승타 등 14안타를 몰아쳐 9-7로 신승을 거뒀다. 이로써 선두 SK는 지난 20일 잠실 두산전부터 이어온 연승을......
[OSEN=잠실, 박현철 기자]승리를 지키는 수훈갑이 됐지만 공은 동료들과 함께 누렸다. LG 트윈스가 자랑하는 '믿을맨' 정재복(27)은 그만큼 팀을 더욱 우선시했다. 정재복은 25일 잠실 LG전서 6회초 2사 1,2루의 위기 상황에 두번쨰 투수로 등판, 2⅓이닝 1피안타(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를 선보이며 시즌......
[OSEN=손찬익 기자] 이보다 짜릿할 수 없다.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조성환(32)이 25일 사직 삼성전에서 2-3으로 뒤진 10회 2타점 좌중간 결승타로 팀이 4-3 재역전승을 이끌었다. 롯데는 조성환의 결승타를 발판 삼아 승리를 거두며 지난 20일 목동 우리전 패배 후 3연패에서 탈출했다. 1회 정수근의 중견수 쪽 2루타와 이승화의......
[OSEN=잠실, 박현철 기자]LG 트윈스가 우리 히어로즈를 꺾고 3연패서 탈출했다. LG는 25일 잠실서 열린 히어로즈전서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정재복-우규민으로 이어진 투수진의 활약에 힘입어 막판까지 추격의 끈을 놓지 않던 히어로즈를 물리치고 4-3 신승을 거뒀다. LG는 이날 승리로 최근 3연패서 벗어나며 뒤늦게 10승(14패) 고지에......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연출하며 3연패에서 탈출했다. 롯데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2-3으로 뒤진 10회 조성환의 좌중간 2타점 2루타로 4-3 재역전승에 성공, 지난 20일 목동 우리전 패배 후 첫 승을 따냈다. 2-3으로 뒤진 롯데의 10회말 공격. 선두 타자 마해영의......
[OSEN=박현철 기자]야쿠르트 스월로스의 마무리 임창용(32)이 최고 154km의 직구를 선보이며 시즌 5세이브 째를 따냈다. 임창용은 25일 도쿄 진구구장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전서 팀이 2-1로 앞선 9회초 등판해 1이닝을 3연속 탈삼진으로 막으며 시즌 5세이브를 따내는 동시에 방어율 0을 유지했다. 야쿠르트는 임창용의 선방에 힘입어......
[OSEN=이선호 기자]그 스승에 그 제자였다. 조범현 KIA 감독이 스승 김성근 SK 감독을 상대로 신경전을 펼쳤다. 상대 투수의 글러브를 문제 삼았다. 그라운드에서는 스승과 제자는 없고 적장만 있는 법. 스승도 무조건 이겨야 되는 대상이라는 것을 몸소 보여주었다. 조 감독은 25일 문학 SK전 1회초 2사 최희섭을 타석을 앞두고 갑자기......
[OSEN=인천, 강필주 기자]"아깝다. 갔으면 20승은 했을텐데". SK 김성근(66) 감독이 삼성 선동렬(45) 감독이 선수 시절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지 못한 데 대해 진한 아쉬움을 표시했다. 김 감독은 25일 문학 KIA전을 앞두고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와 일본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도중......
[OSEN=박현철 기자]주니치 드래건스의 이병규(34)가 시즌 3호 홈런을 때려냈다. 이병규는 25일 도쿄 진구구장서 열린 야쿠르트 스월로스전서 4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월 솔로홈런을 때려내며 팀의 선제타점을 올렸다. 주니치는 4회가 진행중인 현재 이병규의 홈런에 힘입어 1-0으로 리드 중이다. 1회 1사 1루서 첫 타석에 들어섰으나 선발......
[OSEN=잠실, 박현철 기자]지난 23일 광주 KIA전서 왼쪽 무릎에 부상을 입었던 송지만(35. 우리 히어로즈)이 검진결과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히어로즈 구단 관계자는 "송지만이 25일 서울 백병원서 정밀검진을 받은 결과 좌측 무릎 측면인대에 경미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흘 정도 간단한 약물 치료와 휴식을......
[OSEN=손찬익 기자] 극심한 타격 슬럼프에 빠진 심정수(33, 삼성)가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삼성은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 앞서 심정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하고 외야수 강봉규를 등록했다. 심정수는 25일 현재 타율 2할3푼5리(68타수 16안타) 3홈런 7타점 8득점을 기록 중이다. 특히 18일......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5할에서 +1승을 목표로 잡겠다”. 두산 베어스 김경문(50) 감독이 5할에서 +1승을 4월 목표로 설정했다. 김 감독은 2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아직은 승수와 패수가 2개 차이밖에 되지 않는다. 4월은 5할에서 +1승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두산은 25일 현재 9승11패로......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 경기 입장권 3만 석이 매표 시작 36분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다. 오후 3시 30분부터 매표가 시작돼 36분 만인 오후 4시 6분에 전 좌석이 모두 매진된 것. 평일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롯데의 가파른 상승세와 챔피언 유니폼을 입고 경기하는 AGAIN 1984......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5일 오후 2시 사직구장 선수단 회의실에서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박진웅 대표 이사를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기념식에서 대표 이사의 기념사와 함께 장기 근속 사원인 운영팀 공일성 계장(15년), 운영팀 조현봉 팀장(10년)에 대한 포상과 모범사원(운영팀 김태석 계장,......
[OSEN=박현철 기자]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의 만년 약체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니혼햄 파이터스를 2년 연속 퍼시픽리그 우승으로 이끌었던 트레이 힐만(45) 감독의 지휘에도 불구하고 7연패의 늪에 빠지며 리그 최하위로 떨어졌다. 캔자스시티는 25일(한국시간) 카우프만 스타디움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서 0-2로 패하며 7연패를 당했다. 더블헤더......
[OSEN=홍윤표 기자]‘하늘을 봐야 별을 따지.’ 임창용(32.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처지가 꼭 그 짝이다. 컨디션은 최상인데 등판 기회가 좀체 오지 않기 때문이다. 임창용은 4월 24일 현재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세이브 부문 4위를 달리고 있다. 7게임에 등판했던 임창용은 4세이브를 거둬 들였다. 구원 등판을 해서 단 한차례도......
[OSEN=강필주 기자]"5회까지만 봐도 그날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시즌 초반 단독 선두를 질주 중인 SK 경기를 두고 하는 말이다. SK는 24일 현재 21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단 5패(16승)만 했다. 승률이 7할6푼2리다. 7연승과 5연승에 이어 다시 3연승 중이다. 그런데 SK는 올 시즌 경기마다 5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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