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9일 대전구장. ‘제3의 홈구장’ 사직구장에서 롯데에게 3연승을 거두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화는 여유가 넘쳐흘렀다. 전날 12시에 부산에서 출발해 새벽 2시30분에야 대전에 도착한 한화 선수단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배팅훈련을 쉬었다. 외야에서 간단히 워밍업만 하고 경기를 준비했다. 보통 체력이 지칠 때인 혹서기에......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9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에 앞서 팀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핸즈온 4월 MVP'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4월 MVP 투수부문에는 이재우, 타자부문에는 김현수가 각각 선정됐다. 이재우는 4월 한달간 16경기에 등판, 1승 2홀드 1세이브 방어율 0.49를 기록했으며 김현수는......
[OSEN=손찬익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오는 11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한국인삼공사와 함께 '정관장과 함께 하는 해피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11일 대전 홈 경기에 입장하는 관중 전원에게 (주)한국인삼공사에서 출시된 6년근 홍삼원료의 저칼로리 홍삼 음료인 정관장 '맑게 우려낸......
[OSEN=손찬익 기자] 9일부터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롯데-두산의 주말 3연전. 두산의 신구 '쌕쌕이' 정수근(31, 롯데)과 이종욱(28, 두산)의 톱타자 경쟁에 팬들의 시선이 집중된다. 정수근과 이종욱의 공통점은 반달곰 군단의 톱타자를 경험했다는 것. 덕수상고를 졸업한 뒤 1995년 OB(두산 전신) 유니폼을 입은 정수근은......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상고온으로 더운 요즘, 롯데의 초반 상승세를 이끌었던 카림 가르시아가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시원한 헛스윙으로 선풍기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외국인선수 판도도 바뀌고 있다. 올 시즌 최고의 외국인선수는 두말할 필요가 없다. 바로 한화의 좌타 외야수 덕 클락(32)이다. 댄 로마이어, 제이 데이비스, 제이콥......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부산고 재학 당시 천재 타자로 불렸던 롯데 고졸 2년차 외야수 손광민(20)은 기자에게 자주 건네는 말이 있다. "저 이제 사고(?)칠 겁니다". 격투기 스타 추성훈과 닮은 외모로 잘 알려진 손광민이 사고친다는 말에 다소 놀랄 법도 하지만 스타와의 닮은 꼴이 아닌 실력으로 코칭스태프와 팬들에게......
[OSEN=이상학 객원기자] 봄날이 가고 있다. 독수리는 비상하고 있지만 갈매기는 추락하고 있다. 매년 이맘때 데자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한화는 지난 6~8일 사직 원정 3연전에서 역전승으로만 3연승하는 가공할만한 저력을 발휘했다. 모두 8회 이후 경기를 뒤집어 팀 분위기가 제대로 살아났다. 반면, 롯데는 3경기 연속 역전패라는 충격파를......
[OSEN=강필주 기자]"언제 빠져야 하나 참 난감해요". SK 이재원(20)이 발상을 전환한 딜레마로 고민에 빠졌다. 이재원은 지난 6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전광판을 뚫어져라 쳐다보고 있었다. LG 선발이 좌완 봉중근이었기 때문. 상대 선발이 좌완이면 이재원은 누가 시키지 않아도 선발 준비를 갖춘다. 주로......
어버이 날인 5월 8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 시작을 40분 남짓 남겨둔 시각인 오후 5시 50분께 서울 목동구장 감독실에서 만난 우리 히어로즈 이광환 감독(60)은 인사를 나누자마자 담배 한 개비를 꺼내 물었다. 팀 메인 스폰서인 우리 담배의 담배였다. 팀을 꾸려가기가 힘들다보니 자연히 흡연량도 늘어나 하루에 두 갑씩 피운다고 했다. 이광환......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 배영수(27)는 자타가 공인하는 에이스. 배영수는 2005, 2006년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의 주역이었다. 특히 2006년 팔꿈치 통증 속에서도 부상 투혼을 발휘하며 팀에 우승을 안겨 준 그의 모습 속에 많은 삼성 팬들은 엄지를 치켜 세웠다. 지난 시즌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 우완 이승학과 롯데 자이언츠의 외국인 투수 마티 매클레리가 9일 잠실구장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올시즌 3승 3패 방어율 4.25를 기록 중인 이승학에 롯데는 여러가지 감정이 얽힌 팀이다. 이승학은 지난 1998년 롯데에 1차 우선지명 되었으나 단국대로 진학한 뒤 2001년 청운의 꿈을 안고 필라델피아......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지난 8일 사직 한화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롯데 고졸 4년차 투수 조정훈(23). 손톱 부상을 입은 5선발 이용훈(31)의 선발 공백을 메우기 위해 투입된 조정훈은 기대 이상의 완벽한 투구로 코칭스태프와 팬들을 매료시켰다. 7이닝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2실점. 직구 최고 구속은 147km. 네 차례......
[OSEN=강필주 기자]호세 리마(36)가 한국 무대에서 마지막으로 마운드에 오른다.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우리 히어로즈전에 선발로 예고된 리마는 올 시즌을 앞두고 엄청난 기대를 모았다. 메이저리그에서만 89승을 올려 한국 프로야구 사상 가장 화려한 경력의 외국인 투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뚜껑이 열리자 기대 이하였다. 5경기에......
[OSEN=박현철 기자]"출장 기회를 얻으니까 기분은 좋죠" 8일 우리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1루측 원정팀 덕아웃서 만난 김재호(23. 두산 베어스)의 표정은 밝았다. 원래 밝은 표정으로 경기에 임하는 선수지만 최근에는 더욱 표정이 밝아졌다. 주전 유격수 이대수(27)가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인해 2군으로 내려간 틈을 타......
[OSEN=이선호 기자]"약점이 너무 많다". KIA 부진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메이저리거 출신 최희섭(29)의 타격 슬럼프가 계속되고 있다. 도무지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최희섭의 활약 없이는 팀의 상승도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조범현 감독의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는 이유이다. 최희섭은 8일 현재......
[OSEN=이상학 객원기자] 팀이나 본인이나 모두 벼랑끝 위기다. LG가 충격의 7연패에 빠지며 8위 KIA와 승차없는 7위가 되어버렸다. 7연패는 KIA와 함께 올 시즌 최다연패. 특히 공포의 9연전이 시작된 후 6경기에서 모조리 패했다. 설상가상으로 9연전 마지막 상대마저도 롯데에게 3연승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타고 있는 한화다. 타자친화적인......
[OSEN=강필주 기자]우리 히어로즈가 8일 메디컬 코스메틱 업체인 닥터 자르트(Dr. Jart+)와 공동 마케팅에 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업무 제휴를 체결한 닥터 자르트는 히어로즈 전 선수단에 선크림, 스킨, 클렌징폼 등이 포함된 화장품 세트를 제공하고, 목동 홈 경기 입장 관중들을 대상으로 매 경기 20명에게 선블럭을......
[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 관중몰이의 핵인 롯데 자이언츠가 팬들의 열렬한 응원이 필요하게 됐다. 4월 태풍을 일으켰던 ‘로이스터호’가 5월 들어 기운이 빠지며 힘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는 주초 한화와의 홈3연전에서 마무리 불안으로 막판 역전승을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롯데는 지난 3일부터 시작된 ‘죽음의 9연전’의 첫 고비였던......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사장 김진)는 11일 잠실 롯데 자이언츠전 홈경기를 '플레이어스 데이(PLAYER’S DAY)'로 지정, 추억의 올드 유니폼을 입고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2007시즌부터 매월 특정 일요일 홈경기에 실시하고 있는'플레이어스 데이'는 팬들에게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OSEN=이선호 기자]"충격은 없다". '미스터 제로'의 아성이 깨진 야쿠르트 소방수 임창용(32)이 첫 실점에 충격을 받지 않았다. 임창용은 지난 8일 요코하마전에서 5-2로 앞선 9회 등판했으나 3안타를 맞고 1점을 내주고 12경기 만에 방어율 0 행진에 제동이 걸렸다. 그러나 9일 <산케이스포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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