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 지독하게 승운이 따르지 않았던 롯데 우완 선발 이용훈(31)이 아들 백일날 승리를 따내는 기쁨을 누렸다. 이용훈은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3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8-3 승리를 이끌었다. 올 시즌 8번째 선발 등판에 올린 첫 승이자 2005년 7월 14일 잠실......
[OSEN=손찬익 기자] KIA가 두산과의 주말 3연전을 모두 승리로 장식했다. KIA는 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호세 리마의 역투와 장성호-이재주의 백투백 홈런을 앞세워 6-2 낙승을 거뒀다. 물오른 호랑이 타선은 초반부터 두산 선발 맷 랜들을 맹폭했다. 1회 이용규와 이종범이 각각 2루수 앞 땅볼과 좌익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이틀 연속 삼성에 덜미를 잡힌 SK가 주말 3연전 마지막 대결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두며 설욕에 성공했다. SK는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서 선발 채병룡의 완벽투와 19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18-0으로 승리했다. 경기 초반부터 SK 타선은 불을 뿜으며 분풀이했다. 3회......
[OSEN=박선양 기자]롯데 우완 선발 이용훈(31)이 마침내 승리를 낚았다. 무려 2년 11개월만에 맛본 짜릿함이었다. 이용훈이 1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9피안타 1볼넷 2탈삼진 3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7-3 승리를 이끌었다. 어깨 부상으로 오랜기간 재활 끝에 올 시즌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돌아온 에이스' 배영수(27)가 왼쪽 갈비뼈 통증으로 2군행 통보를 받았다. 배영수는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SK와의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2005, 2006년 삼성의 2년 연속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인 배영수는 지난해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은 뒤......
[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LG가 무력시위를 펼쳤다. 청주발 홈런 6방으로 탈꼴찌에 성공했다. LG는 1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안치용의 데뷔 첫 연타석 홈런과 최동수의 사흘 연속 홈런포에 힘입어 8-2로 승리했다. LG가 올 시즌 한 경기에서 홈런포 3방을 뽑아낸 것은 지난 4월8일 목동 우리 히어로즈전 이후 두......
[OSEN=청주, 박현철 기자]그는 기복을 몰랐다. 지난 5월 30일 무안타에 그치며 침체기에 빠지는 듯 했던 안치용(29. LG 트윈스)은 다시 활화산 같은 맹타를 보여주며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안치용은 1일 청주구장서 벌어진 한화 이글스전서 경기 후반 연타석 홈런을 작렬하는 등 4타수 2안타(2홈런) 4타점으로 맹활약을 펼치며 다시 한 번......
[OSEN=청주, 박현철 기자]선발진의 주축다운 모습이었다. LG 트윈스의 외국인 투수 크리스 옥스프링이 타자 지향적인 청주구장서 한화 이글스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을 상대로 2점 만을 내주는 호투로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LG는 1일 청주구장서 벌어진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전서 선발 크리스 옥스프링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39)이 역대 첫 번째 개인 통산 3600루타를 달성했다. 31일까지 3599루타를 기록한 양준혁은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 3번 지명 타자로 선발 출장, 1회 2번 박종호의 볼넷으로 만든 1사 1루서 SK 선발 채병룡과 볼 카운트 0-1에서 우익수 앞에 떨어지는 안타로......
[OSEN=박현철 기자]임창용(32. 야쿠르트)이 팀의 대패로 출장기회를 얻지 못한 가운데 지난 시즌 두산 베어스서 활약한 다니엘 리오스(36)는 교류전 2연패로 눈물을 삼켰다. 리오스는 1일 고베시 스카이마크 구장서 벌어진 오릭스와 교류전서 선발 등판했으나 4⅔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혼쭐나며 시즌 7패(2승)째를 떠안는 동시에 방어율이......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1일 2009년도 신인 1차 지명 선수로 경북고 유격수 김상수(18)를 지명하기로 결정했다. 178cm 68kg의 체격 조건을 가진 김상수는 우투우타 유격수로서 작은 체구에도 불구하고 정교한 타격과 파워가 좋고 특히 빠른 발을 앞세워 도루 능력이 탁월하고 수비 범위가 넓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OSEN=청주, 박현철 기자]LG 트윈스는 1일 신고선수 김수형과 서건창을 정식 선수로 등록 하면서 베테랑 잠수함 박석진(36)과 2001시즌 투수 3관왕 신윤호(33)에 1999년 고교 최고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던 장준관(27)을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웨이버 공시요청했다. 1일부로 LG서 방출된 세 투수는 모두 프로와 아마추어서 명성을......
[OSEN=박현철 기자]이병규(34. 주니치)가 7타석만에 안타 추가에 성공했으나 팀을 승리로 이끄는 데는 실패했다. 이병규는 1일 세이부 돔서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전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3푼9리를 유지했으며 주니치는 세이부에 3-10으로 패했다. 이병규는 2회초......
[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청주의 야구열기가 뜨겁다. 한화가 청주구장에서 3경기 연속 만원사례를 이뤘다. 한화는 1일 LG와의 청주 홈경기에서 오후 1시26분께 7500석 표가 모두 동나며 만원사례를 기록했다. 지난달 30일부터 LG와의 주말 청주 홈 3연전 모두 만원사례. 이번 청주구장 3경기 연속 만원사례는 대전과 청주를......
[OSEN=청주, 박현철 기자]LG 트윈스(대표이사 김영수)는 지난 4월 25일 어깨통증으로 2군에 내려가 재활과정을 소화하던 박명환(31)이 정밀 진단을 받기 위해 8일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박명환은 시즌 개막 전 '컷 패스트볼 등 여러가지 변화구를 앞세워 땅볼 유도형 투수로 변신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으나 3패 방어율......
[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부담이 없지 않죠. 팀이 먼저가 되어야 하는데…” 1일 청주구장. 전날 대망의 2000탈삼진 도전에 실패한 한화의 ‘살아있는 전설’ 송진우(42)는 베테랑답게 여유를 잃지 않았지만 팀에 미안한 낯빛이었다. 지난달 31일 청주 LG전에서 대망의 2000탈삼진까지 4개를 남겨두고 선발등판한 송진우는 그러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타율 3할7푼4리(147타수 55안타) 9홈런 37타점 25득점 1도루. SK 와이번즈 박재홍(35, 외야수)이 31일까지 거둔 성적이다. 지난 1996년 프로야구 무대에 '리틀 쿠바' 열풍을 일으켰던 박재홍은 올 시즌 절정에 이른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다. 공격의 물꼬를 트는 톱타자나 중심......
[OSEN=손찬익 기자]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재활 훈련과 치료에 전념했던 시카고 컵스 유망주 이대은(19)이 복귀 첫 경기에서 안정된 투구를 선보이며 합격점을 받았다. 피오리아 치프스(컵스 산하 싱글A)에서 활약 중인 이대은은 1일(한국시간) 피오리다의 오브라이언 필드에서 벌어진 세더 라피드 커널스와의 DH 1차전에 선발 등판, 2이닝......
[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의 전통 아닌 전통. 청주구장 장모님 피자가 또 배달됐다. 지난달 31일 청주 LG전을 앞두고 한화 구단에는 피자가 20판이나 배달됐다. 다름 아닌 16년차 베테랑 이도형(33)의 장모가 배달한 이른바 ‘장모님 피자’였다. 2005년부터 청주구장에는 이도형의 장모 하순자씨가 한화 선수단에 피자를 돌리는......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