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철 기자]LG 트윈스의 신인 우완 정찬헌과 국내 투수들 중 가장 포크볼을 잘 구사하는 투수로 알려진 이상목(삼성 라이온즈)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4일 잠실구장서 벌어지는 LG-삼성 전은 신인 투수와 노련한 베테랑의 대결로 흥미를 자아낸다. 특히 이상목이 고향팀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데뷔했던 1990시즌은 정찬헌의......
[OSEN=이선호 기자]포수 출신의 포수 사랑인가. 김경문(50) 두산 감독과 조범현(48) KIA 감독은 포수 출신이다. OB 창단멤버였고 감독에 따라 주전을 주고 받았다. 주전을 놓고 경쟁을 벌이던 한 팀 포수들이 나중에 감독 지휘봉을 잡은 경우는 흔치 않다. 그런데 최근 두 감독은 비슷한 트레이드를 했다. 김경문 감독은 3일 LG와......
[OSEN=이상학 객원기자] “선발로도 잘했으면 좋겠다.” 한화 김인식 감독이 3년차 중고신인 유원상(22)의 선발 진입 가능성을 밝혔다. 김 감독은 지난 3일 광주 KIA전에서 1군으로 복귀해 구원승을 챙긴 유원상을 선발로 재기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김 감독은 “지금 선발진이 문제다. 승리투수가 된 유원상이 오늘 경기를 계기로 틀을 잡아......
[OSEN=손찬익 기자] 한국티볼협회(총재 김영삼 전 대통령)는 제1회 한국티볼협회 총재배 전국초등학생 티볼대회를 ㈜애니파크의 후원으로 오는 7일 오전 9시 인천 문학야구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지역의 금동초등학교, 토성초등학교, 문백초등학교, 구로남초등학교, 미래초등학교, 오현초등학교 등 6개 팀, 인천의 논현초등학교, 만석초등학교,......
[OSEN=이선호 기자]노장 맞대결. 4일 광주 KIA-한화 경기는 노련미 넘치는 대결이 벌어진다. 한화 선발 정민철(36)과 KIA 선발 이대진(34)의 만남이다. 두 선수 모두 칼같은 제구력과 변화구, 노련한 경기운영 등에서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정민철은 올해 4승5패 방어율 4.74를 마크하고 있다. 지난 해 12승5패 방어율......
[OSEN=강필주 기자]4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SK와 우리 히어로즈 경기 선발은 우천으로 연기된 3일 경기를 앞두고 예고됐던 SK 우완 송은범(24)과 우리 히어로즈 좌완 장원삼(25)이 그대로 나선다. 송은범은 올 시즌 불펜과 전천후 선발을 오가며 팀에 소금같은 역할을 해내고 있다. 13경기에 나와 시즌 4승 2패 4.64의......
[OSEN=손찬익 기자] 지난달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대결에서 3-8로 패한 뒤 4연패에 빠진 두산 베어스가 4일 사직 롯데전에서 '아기곰' 김명제(21)의 호투에 힘입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날까. 3일 경기에 앞서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두산 감독은 김명제에 대해 "기록상 에이스"라고 표현했다.......
[OSEN=박선양 기자]마침내 터졌다. 일본무대 홈런왕 출신으로 장타력에 큰 기대를 모았던 페타지니(37)의 홈런포가 15경기 50타수만에 불을 뿜었다. 지난 달 17일 우완 투수 브라운의 대체선수로 한국땅을 밟은 페타지니는 안정감있는 스윙과 컨택 능력으로 중량감을 보여주더니 그동안 부족했던 ‘2%’인 홈런포 갈증을 3일 삼성전서 씻어냈다.......
[OSEN=강필주 기자]한화 이글스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우리 히어로즈와의 대전 홈 경기를 맞아 해피이벤트 4탄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한화는 이 이벤트를 통해 대전구장을 찾은 가족 팬들에게 행복한 연휴를 선사할 뿐 아니라 연속 매진 기록에도 도전할 계획이다. 올 시즌 주말 홈 경기 입장관중의 다양한 볼거리 제공을 위해......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거인 군단의 공격력 강화를 위해 올 시즌 3루수로 전향한 이대호(26). 타격감 저하와 부상 위험 때문에 그의 포지션 변경에 우려의 목소리도 적지 않았으나 부드러운 몸놀림으로 강습 타구도 손쉽게 잡아내며 안정된 수비를 선보였다. 경남고 시절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이대호는 투수 출신답게 강한 어깨에서 뿌리는......
[OSEN=강필주 기자]요미우리 4번타자 알렉스 라미레스(34)의 기세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라미레스는 지난 3일 센트럴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타자부문 5월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3일 현재 타격 부문 3위(.335)를 달리고 있는 라미레스는 홈런(17개), 타점(46점), 최다안타(72개), 장타율(.642)에서 모두......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두산 베어스는 지난 3일 LG에 이재영(29)과 김용의(23)를 내주고 최승환(30)과 이성렬(24)을 영입하는 2-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주전 포수 채상병(29)의 뒤를 받칠 백업 요원을 보강 못지 않게 거포 유망주 이성렬의 성장 가능성에 기대가 남다르다. LG와 경기할때마다 이성렬을 눈여겨 봤던......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이 오는 7일 오전 10시 부산 동서대학교에서 열리는 '2008 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경남 세미나'에 참석한다. 로이스터 감독은 '한국과 미국의 선수관리 시스템 비교'라는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30분간 강연한다. 로이스터 감독은 올 시즌 개막전 선수단......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보스턴 레드삭스에 비상이 걸렸다. 팀의 아이콘이자 주포인 데이빗 오르티스(32)가 최소 1달, 최악의 경우 잔여 시즌을 통째로 결장할 수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왼손목 힘줄을 다친 오르티스는 전날 부상자명단(DL)에 등재됐다. 부상 부위에 기브스를 해 고정시킨 오르티스는 복귀까지 최소 한 달이라는 시간이......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모이세스 알루(42.뉴욕 메츠)가 "2003년 NLCS 6차전 당시 파울볼은 내가 잡을 수 있었던 공"이라며 말을 바꿨다. 알루는 4일(한국시간) <팜비치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바트맨이 팔을 뻗지만 않았으면 그 공은 내가 충분히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3달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약물을 이긴 사나이' 조시 해밀턴(텍사스)이 4월에 이어 5월에도 가장 뛰어난 타격을 선보인 타자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일(한국시간) 해밀턴을 아메리칸리그 '5월의 선수'로 선정했다. 4∼5월 월간 선수상을 잇달아 받은 선수는 1998년 마크 맥과이어(당시 세인트루이스) 이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폭발적인 장타력을 과시하고 있는 체이스 어틀리(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내셔널리그 올스타 투표에서 독주하고 있다. 어틀리는 4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개한 NL 올스타 투표 2차 개표 결과 84만 7628표를 얻어 2루수 부문은 물론 전체 1위를 유지했다. 올 시즌 어틀리는 타율 3할2푼 21홈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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