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회말 선두타자 박한이는 중전안타로 나갔다. 곧바로 다음타자 조동찬의 우전안타가 나왔다. 우익수가 선상쪽으로 서너발을 움직였다. 충분히 3루로 갈 수 있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박한이는 3루 베이스 코치를 보지 않고 스스로 서버렸다. 계속해보자. 이어진 공...
[OSEN=대구, 특별취재팀] 선발투수가 7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남은 2이닝을 막느라 진땀을 뺐다. 두산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0 CJ마구마구 프로야구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3 승리를 거두며 반격의 1승을 거뒀다. 1차전에서 필승계투...
[OSEN=대구, 특별취재반]"이제는 큰 경기에서도 어린 선수들이 떨지 않는 것이 두산의 힘이다".두산 베어스 '두목곰' 김동주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폭발 시키며 삼성과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산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
[OSEN=대구, 특별취재반]"원정에서 1승 1패를 하면 충분히 잠실에서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다". 에이스는 에이스였다.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평균 자책점 8.10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켈빈 히메네스(30. 두산 베어스)가 제 위력을 선보...
[OSEN=대구, 특별취재반]"자신이 7회에도 오르겠다고 하더라. 너무 고마웠다". 막판 상대의 추격세를 뿌리치고 신승을 거둔 감독은 팀을 위해 뛰어준 외국인 에이스에 고마움을 이야기했다. 김경문 두산 베어스 감독이 플레이오프 승패 추를 1승 1패...
[OSEN=대구, 특별취재반]삼성 라이온즈 선동렬(47) 감독이 경기 초반 찬스를 살리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나타냈다.삼성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4로 아쉽게 패했다. 특히 1-4로 뒤지던 9회 2점을 추격했으나 경...
[OSEN=대구, 특별취재반] 수비 실책을 이겨낸 슈퍼세이브였다. '아기곰' 임태훈(22)이 두산 불펜의 에이스로 돌아왔다. 임태훈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삼성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4-2 아슬아슬한 리드를 지키고 있는 9회 1사 1·...
[OSEN=대구, 특별취재반]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 숨을 쉬었다. 자신은 무실점 투구로 제몫을 다했지만 상대의 거센 반격으로 9회말 수비서 불펜이 간신히 승리를 지켜냈다.올 시즌 프로야구 최고 외국인 투수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두산 베어스 우완 투수 히메...
[OSEN=대구, 특별취재반]두산이 삼성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고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돌려놓았다.두산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히메네스의 7이닝 무실점 역투와 김동주의 2타점 적시타로 승기를 잡고 삼성...
[OSEN=대구, 특별취재반]승리와 패배의 명암은 크지 않다. 그러나 공격을 지배하는 중심타선의 활약 여하는 승패와 직결된다. 두산 베어스 '두목곰' 김동주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폭발 시키며 삼성과 플레이오프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두...
[OSEN=대구, 특별취재반]중견수 이영욱이 잡았더라면 쐐기점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유격수의 무게중심이 뒤에 있다는 것을 파악한 뒤 홈플레이트 공간을 남겨둔 포수의 허점을 파고들어 4점 차를 만들었다. '종박' 이종욱(30. 두산 베어스)이 8일 ...
[OSEN=대구, 특별취재반]7회말 등판을 앞두고 그는 몸을 덥히기 위해 일부러 트레이닝복 상의를 덧입고 땀을 냈다. 그리고 그는 7회초 공수교대와 함께 보무당당히 마운드로 향했다. 두산 베어스의 1선발 켈빈 히메네스(30)가 에이스란 무엇인지 제대로 일깨워주었...
[OSEN=대구, 특별취재반]타구 하나에 울고 웃는 것이 야구다. 특히 타자들은 잘 맞은 타구가 수비수 글러브에 빨려 들어가 아웃되면 아쉬움을 금치 못한다. 8일 만큼은 삼성 타자들이 유독 아쉬운 표정을 계속해서 지었다. 삼성은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2010CJ마...
[OSEN=대구, 특별취재반] 두산 베어스 강타자 김현수(22, 외야수)의 침묵이 심상찮다. 국내 최고의 타자로 손꼽히는 김현수는 가을 잔치에서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정규 시즌에서 타율 3할1푼7리(473타수 150안타) 24홈런 89타점 88득점으로 선전했던 ...
[OSEN=강필주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4)이 시즌 최종전에 대타로 출장 기회를 잡았으나 삼진으로 돌아섰다. 이승엽은 8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이었던 야쿠르트와의 원정경기에 대타로 출장했으나 헛스윙 삼진으로 돌...
[OSEN=대구, 특별취재반]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2경기에서 평균 자책점 8.10으로 기대에 못 미쳤던 1선발이 이번에는 제 몫을 확실히 해냈다. 올 시즌 14승을 올리며 카도쿠라 겐(SK)과 함께 최고 외국인 투수로 우뚝 선 두산 베어스의 도미니카 출신 우완 켈빈 ...
[OSEN=강필주 기자]사흘만에 등판한 야쿠르트 이혜천(31)이 요미우리 중심타선을 실점없이 처리했다. 이혜천은 8일 도쿄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 센트럴리그 정규시즌 요미우리와의 원정경기에 중간 투수로 등판, 2이닝 동안 7명의 타자를 맞아 삼진 2개,...
[OSEN=대구, 특별취재반]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29, 삼성 투수)의 역투가 빛났다. 배영수는 8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PO 2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3실점(4피안타 2볼넷 3탈삼진) 호투했다. 비가 내려 예정보다 17분 늦게 경기가 시작됐고 6시 36분부터 ...
[OSEN=대구, 특별취재반]8일 오후 6시 대구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와 두산 베어스의 플레이오프 2차전이 경기중 내린 비로 16분 동안 중단됐다. 경기 시작 한 시간여를 앞두고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해, 6시 시작 예정이던 경기는 6시를 넘겨 ...
[OSEN=대구, 특별취재반]"지난번 준플레이오프에서도 이게 효험이 있었다. 이번에도 믿는다". 외국인 선수 답지 않은 마음 씀씀이다. 포스트시즌 들어 팀의 필승 계투로 또 하나의 자구책을 마련 중인 좌완 레스 왈론드(34)가 팀의 승리를 위해 일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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