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오리온스가 마침내 연패 사슬을 끊었고 삼성은 시즌 첫 연패를 당했다. 대구 오리온스는 11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2010~2011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홈경기에서 4쿼터에만 3점슛 2개 포함 10점을 몰아넣은 허일영(15점·3점슛3...
[OSEN=박광민 기자]"내년에도 사랑의 GG 받고 싶다".LG 투수 '봉타나' 봉중근(30)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제정한 '2010 사랑의 골든글러브 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봉중근은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
[OSEN=지형준 기자] '2010 골든 글러브 시상식'이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시상자로 나선 '홍드로' 홍수아가 가슴라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로 눈길을 끌고 있다. /jpnews@osen.co.kr화보로 보는 뉴스...
[OSEN=박현철 기자]처음이라는 점에서 이들의 수상은 더욱 감격적이었다. 그것도 저마다 한 두번 이상의 좌절을 겪고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네 명의 '첫 경험자'를 배출했다. 11일 엑스 오디토리움 컨벤...
[OSEN=이선호 기자]올해도 어김없이 초대받지 못한 손님들도 있었다.11일 성대하게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는 10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한 시즌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펼친 영광의 얼굴들이었다. 그러나 구단...
[OSEN=강필주 기자]올해 황금장갑의 가장 박빙 승부는 포수 부문이었다. SK 와이번스 박경완(38)이 역대 초박빙 타이 기록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 박경완은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
[OSEN=박광민 기자]"내년에는 우승 후 이 자리 서고 싶다".포수 역대 최초 100타점을 돌파한 LG 트윈스 '안방마님' 조인성(34)이 2표차로 생애 첫 골든 글러브 주인공이 됐다.조인성은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
[OSEN=박현철 기자]올 시즌 3할 유격수로 활약한 강정호(23. 넥센 히어로즈)가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세밑을 자신의 날로 장식했다. 강정호는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컨벤션센터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유격수 ...
[OSEN=이상학 기자] '야구인의 잔치' 골든글러브 시상식. 역시 화려한 입담이 쏟아졌다. 압권은 1982년생 동갑내기들이었다. 이날 시상식장을 방문한 '메이저리거' 추신수가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진행을 맡은 개그맨 황현희씨가 추신수에게 먼저 다가갔다. "좋은 ...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조성환(34)이 생애 2번째 황금장갑을 품에 안았다. 조성환은 11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루수 부문 황금장갑의 주인공이 됐다. 조성환은 올 시즌 111경기에 ...
[OSEN=박현철 기자]기량 만개의 보답을 골든글러브로 받았다. 최준석(27. 두산 베어스)이 호성적으로 데뷔 첫 골든글러브 영예를 안았다. 최준석은 11일 코엑스 오디토리움 컨벤션센터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1루수 부문서...
[OSEN=이상학 기자] 롯데 홍성흔(33)이 팀 동료 이대호(28)를 제치고 골든글러브 최다득표 영광을 차지했다. 홍성흔은 11일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지명타자 부문을 수상하며 3년 연속 황금장갑...
[OSEN=박광민 기자]"이 몸에 3루 하기 정말 힘들었다".전무후무한 타격 7관완의 위업을 달성한 '빅보이' 이대호(28, 롯데 자이언츠)가 예상대로 골든 글러브 주인공이 됐다.이대호는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
[OSEN=박광민 기자]"갈 곳 없는 저를 구해주신 롯데 프런트께 감사 드린다".홍성흔(33)이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지명타자 부문 '황금 장갑' 주인공이 됐다. 3년 연속 ...
[OSEN=박광민 기자]"내년시즌 좀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다".'괴물투수' 류현진(23)이 '괴물 좌완' 김광현(22)를 물리치고 투수 부문 골든 글러브 수상자가 됐다.류현진은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
[OSEN=박현철 기자]팀 통합우승과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결혼. 그리고 생애 첫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하며 네 마리 토끼를 한 번에 거머쥐었다. '짐승남' 김강민(28. SK 와이번스)이 데뷔 첫 골든글러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강민은 11일 코엑스...
[OSEN=코엑스, 박광민 기자]"저에게 이런 과분한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양현종(22)이 올 시즌 최고의 페어플레이어로 선정됐다. 양현종은 11일 오후 3시 코엑스 컨벤션센터 3층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 '페어플레이어'가...
#[OSEN=지형준 기자] 일본 프로야구 지바롯데 마린스의 김태균 선수와 김석류 전 KBS N 스포츠 아나운서가 1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날 결혼식 주례는 강승규 대한야구협회장이, 사회는 전현무 아나운서와 ...
[OSEN=박광민 기자]"골든글러브 받고 싶지만 경완이 형이 받아도 기꺼이 박수칠 것이다".포수 사상 첫 100타점을 돌파한 LG 트윈스 '안방마님' 조인성(35)이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의 꿈을 안고 10일 밤 미국 플로리다 마무리 훈련지에서 조기 귀국했다. 오늘 ...
[OSEN=이상학 기자] 거인 군단의 중심타자들이 또 한 번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이번에는 골든글러브 투표에서다. 롯데 이대호(28)와 홍성흔(33)은 11일 열리는 골든글러브에서 수상을 이미 예약해 놓았다. 워낙 압도적인 성적을 거둔 터라 마땅한 경쟁자도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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