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야마이코 나바로(27)가 오랫동안 길렀던 수염을 말끔히 깎았다. 그는 괌 1차 캠프를 떠나기 전 수염을 자른 것으로 알려졌다. 외국인 투수 릭 밴덴헐크는 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
[OSEN=이선호 기자]KIA가 오키나와 첫 대외경기에서 고배를 들었다. KIA는 9일 오키나와 나고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연습경기에서 5-1로 무릎을 꿇었다. 선발 송은범과 임준섭, 박성호가 마운드에 올랐지만 상대타선...
[OSEN=이상학 기자] KIA 타이거즈가 첫 연습경기에서 패했다. KIA는 9일 일본 오키나와 나고 시영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파이터스와 연습경기에서 1-5로 졌다. 경기는 7회 강우콜드로 종료됐다. 기대를 모았던 선발 송은범은 3이닝 5...
[OSEN=손찬익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한신)의 독특한 투구 동작이 다시 한 번 화두로 떠올랐다. 오승환은 와인드업을 하는 과정에서 왼발을 천천히 내딛으면서 한 박자 정도 느리게 공을 던지는 특이한 폼을 가지고 있다. 일본 ...
[OSEN=김태우 기자] “글쎄요, 그때라…” 한 가지 질문에 윤희상(29, SK)이 손가락을 펴하나씩 접기 시작했다. 하나 둘씩 접는 손가락과 함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됐다”라고 웃어 보인 윤희상은 “2006...
[OSEN=손찬익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32, 한신)에게 든든한 지원군이 등장했다. 오키나와 기노자 구장에 차려진 한신의 스프링 캠프에 참가 중인 오승환은 9년간 함께 뛰었던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과 다시 만난다. 일본 스포츠 ...
[OSEN=김태우 기자] 천문학적인 계약과 함께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입성하는 다나카 마사히로(26, 뉴욕 양키스)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그런데 정작 이런 돈을 지불한 소속팀 뉴욕 양키스는 그를 ‘3선발’로 본다고 했다. 물론 ...
[OSEN=김태우 기자] 팀당 162경기를 치르는 메이저리그(MLB)에서 70승도 하지 못한 팀은 지난해 전체 5개 팀이었다. 그런데 선발투수 5명이그 이상을 책임질 것으로 기대되는 팀이 등장했다. 바로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다. 가뜩...
[OSEN=손찬익 기자] '끝판대장' 오승환(한신)이 9일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인터넷판은 9일 '기노자 캠프에 참가 중인 오승환이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투심 패스트볼을 포함해 55개의...
[OSEN=김태우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행보가 급해졌다. 이제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남은 ‘투수’라면 다 한 번씩은 접촉해볼 기세다. 이번엔 크리스 카푸아노(36)와 조 선더스(33)까지 볼티모어의 레이더에 걸려 들었다는...
[OSEN=김태우 기자] SK 와이번스가 1차 전지훈련을 마무리했다. 이만수 SK 감독은 훈련 성과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하며 남은 일정에 대한 각오를 드러냈다. SK는 9일 미국 플로리다 스프링캠프를 종료하고, 10일 오후 5시 15분에 인천...
[OSEN=윤세호 기자] 한 때 리그를 지배했던 베테랑 좌투수 요한 산타나(35)가 수술 후 처음으로 마운드에서 공을 던진 소감을 밝혔다. 산타나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주부터 드디어 마운드에서 투구를 시작했다....
[OSEN=손찬익 기자] '포스트 안지만을 찾아라'.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이 올해부터 뒷문 단속에 나선다. 수 년간 필승조의 핵심 역할을 맡았던 그는 구위와 경험 모두 뛰어난 만큼 오승환의 공백을 잘 메워줄 것으로 전망된다...
[OSEN=이선호 기자]"야구로 빚 갚겠다". 아마도 올해 KIA의 전지훈련지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를 꼽으라면 내야수 김민우(34)을 빼놓을 수 없다. 넥센을 떠나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IA 유니폼을 입고 새로운 야구인생에 도...
[OSEN=김태우 기자] 수준급 선발투수에 대한 대우치고는 헐값에 가깝다고 봐야할지 모른다. 반대로 구단으로서는 저비용 고효율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선발 보강을 노리던 다저스가 좌완 폴 마홈(32)가 계약했다는 소식이다. 미...
[OSEN=김태우 기자] 올해 첫 연봉조정판결의 승자는 구단이 아닌 선수였다. 앤드류 캐시너(28, 샌디에이고)가 자신의 요구 금액을 2014년 연봉으로 받는다. 올해 첫 연봉조절판결로 관심을 모았던 캐시너와 샌디에이고의 줄다리기...
[OSEN=김태우 기자] 프로야구 10구단 kt 위즈의 분위기가 아주 매끄럽지는 못하다. 그룹의 수장이 바뀌면서 야구단도 그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는 평가다. 오히려 향후 야구단 운영에 긍...
[OSEN=이선호 기자]오승환의 약점이 드러났다? 한신이 오승환(32)이 내야 수비 훈련에서 언어의 장벽 때문에실수하는 장면이 나왔다.이유는 생경한 일본식 발음 때문이었다.소방수로 결정적인 상황에 등장하기 때문에 일본식 야...
[OSEN=김태우 기자] ‘SK의 에이스’라는 명예로운 호칭을 향한 내부의 보이지 않는 경쟁이 시작됐다. 선발진 합류가 유력시되는 선수들이 모두 좋은 컨디션을 과시하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건전한 경쟁을 통한 ...
[OSEN=김태우 기자] 따뜻한 플로리다에서 4강 재진입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SK의 선수단 앞에 귀한 손님이 등장했다. 메이저리그(MLB) 통산 124승을 기록하며 선구자로서의 발자국을 남긴 박찬호(41)이 그 주인공이었다. 박찬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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