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의 서장훈이 장신(207cm) 센터로는 드물게 장거리 버저 비터를 성공시켰다. 서장훈은 5일 전주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KCC와의 원정경기 2쿼터 종료와 동시에 22m 버저비터를 넣어 역대 공동 2위이자 올 시즌 최장거리 슛
선두 현대캐피탈에 뒤처져 사실상 2위가 굳어진 삼성화재의 남은 정규시즌 목표는 승리가 아니다. 지난달 말 새로 가세한 새 외국인 레프트 윌리엄 프리디(29)가 플레이오프 전까지 빠른 시일 내에 팀 플레이에 적응하는게 유일
울산 모비스의 크리스 윌리엄스가 5일 울산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의 홈 경기에서 시즌 8호 트리플 더블 기록을 수립했다. 윌리엄스는 21득점 19리바운드 13어시스트로 올 시즌 자신의 5호 트리플 더블
"현대캐피탈 선수라고 국가대표에 뽑는 일은 결코 없을 겁니다". 남자 배구 국가대표 감독에 선임된 김호철(51) 현대캐피탈 감독이 엄정한 대표 선발을 다짐했다. 지난 2일 대표팀 감독에 선임된 김 감독은 5일 LG화재전이
용인 삼성생명이 '대어' 안산 신한은행을 잡고 단독 4위로 뛰어 올라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령했다. 삼성생명은 5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6 금호 아시아나배 여자 프로농구 겨울리그 정규리그 홈경
올 시즌 삼성화재를 두 번이나 꺾은 LG화재지만 현대캐피탈 앞에만 서면 고양이 앞에 쥐다. 프로배구 출범후 9전 전패에 올 시즌 5번을 붙어 단 한 세트를 따내지 못하고 있다. 5일 서울 올림픽 제2체육관에서 펼쳐진 프로배구 200
아프리카의 신구 강호 코트디부아르와 나이지리아가 나란히 승부차기 끝에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4강에 올라 결승 티켓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독일월드컵 본선 진출국 코트디부아르는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이집
야구월드컵(WBC)에 출전할 삼성 라이온즈의 간판 투수 배영수(왼쪽)와 오승환이 괌 전지 훈련지에서 연습하면서 감각을 익히고 있는 대회 공인구를 들어보이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괌에서 전지 훈련 중인 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내야수 박종호(33)가 음악을 들으면서 장거리 달리기 훈련을 쌓고 있다. 뒤로 김한수가 달려오고 있다./삼성 라이온즈 제공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
한국시간으로 2월 5일 새벽 2시 26분께. '신형엔진' 박지성(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데뷔골을 터뜨려 국내 팬들을 기쁘게 한 시각이다. 이에 앞서 약 2시간 전에는 한국축구가 독일월드컵서 '16강 제물'
최희섭(27.LA 다저스)의 지난해 성적 중에는 눈길을 끄는 부분이 하나 있다. 파워히터이면서도 공을 오래 보기로 유명한 최희섭은 타석당 투구수가 2004년의 3.94개에서 지난해 4.02개로 늘었다. 데뷔 첫 해인 2002년 4.21개, 2003년엔
야구월드컵(WBC) 출전을 위해 미국 플로리다 브래든턴의 현대 유니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 함께 훈련하고 있는 뉴욕 메츠의 구대성(오른쪽)이 김재박 감독과 함께 휴식 시간에 당구를 즐기고 있다. 구대성은 좌완 투수이지만 왼
'신형엔진' 박지성(25.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하 맨유)이 마침내 해냈다.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자랑하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데뷔골을 쏘아올렸다. 22경기를 인내한 결과다. 박지성은 5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홈구장 올드 트래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호세 콘트레라스, 저메인 다이를 필라델피아에 내주고 바비 아브레우를 받는 대형 트레이드설을 부인했다. 켄 윌리엄스 화이트삭스 단장은 5일(한국시간) 과 인터뷰에서 콘트레라스와 다이를 묶어 아브레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의 노장 공격수 앨런 시어러(35)가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경신해 '살아있는 역사'로 남게 됐다. 시어러는 5일(이하 한국시간) 홈구장에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포츠머스와의
미국전을 승리로 장식한 대표팀에게 두 가지 '포상'이 내려왔다. 딕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은 미국전 2-1 승리 직후 당초 예정보다 길게 2박 3일에 걸쳐 선수단에 '휴가'를 줬다. 원래 대표팀은 5일(이하 한국시간) 오후부터 6일
"유럽 팀과 경기할 때 오히려 몸싸움에 자신 있다". 5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로스앤젤레스의 홈 디포 센터에서 벌어진 미국대표팀과의 비공개 연습경기에서 2-1로 승리한 한국의 선제골을 뽑은 김진규(21, 주빌로 이와타)
"동국이 형은 경쟁자라기보다 배워야 할 상대다. 나는 보여줄 수 있는 것을 보여주면 된다". 비록 A매치가 아닌 비공개 연습경기였지만 5일(한국시간) 새벽 로스앤젤레스의 홈 디포 센터에서 벌어진 미국전에서 결승골을
WBC 일본 대표팀으로 출전하는 마쓰자카 다이스케(26)가 3월 3일 시작되는 1라운드에서는 중간계투나 마무리 투수로 뛸 수 있다는 뜻을 밝혔다고 이 5일 보도했다. 마쓰자카는 지난 4일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을 마친 다음
태극 전사들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지성의 정규리그 데뷔골 소식을 열렬히 환영했다. 5일(한국시간) 새벽 로스앤젤레스 홈 디포 센터에서 미국과 완전 비공개로 평가전을 치른 한국대표팀의 딕 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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