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태우 기자] 류현진(26, LA 다저스)의 호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돈 매팅리 LA 다저스 감독이 새로운 포수진 구상을 밝혔다. 백업 포수인 팀 페데로위츠(26)의 비중을 조금 더 키운다는 구상이다. 류현진에 미칠 영향에 관
[OSEN=김태우 기자] 선발과 마무리를 이어줄 퍼즐 조각이 없어 애를 먹고 있는 SK가 긍정적인 신호를 발견했다. 박정배(31)와 윤길현(30)이 희망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SK 불펜에 힘을 불어넣고 있기 때문이다. SK는 25일과 26일 목동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허도환(29)과 박동원(23)은 언뜻 라이벌로 여겨지지만 팀내 1군에 둘뿐인 포수 선후배다. 지난해 넥센 주전 안방마님이었던 허도환은 그해 말 상무를 제대한 박동원이 팀 전력에 합류하면서
[OSEN=이상학 기자] 1위 삼성이 선두 수성의 고비를 맞았다. 삼성은 지난 26일 대전`한화전에서 2-5 패배를 당했다. 6연패 중이던 최하위 한화에 덜미를 잡히며 같은 날 SK를 제압한 2위 넥센에 1경기차로 쫓기게 됐다. 이러다 자칫 1
[OSEN=부산, 박현철 기자] 승리는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선발로서 자기 몫을 확실히 해냈다. 3경기 째 무승. 5년 전 LG 시절도 그러했다. 그러나 당시에 비해 떨어지지 않은 구위와 새로운 무기로 더 안정감을 주고 있다. ‘호주형
[OSEN=이상학 기자] "무릎 통증? 투혼이 아니다". 한화 거포 최진행(28)이 독수리 타선의 절대적인 존재로 떠올랐다. 최진행은 지난 26일 대전 삼성전에서 선제 결승 솔로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한화의 5-2승리를
[OSEN=로스앤젤레스,이대호 기자] 수치로 표시되는 구속은 절대적인 힘을 갖고 있지만, 제구력은 그렇지 않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160km를 던지는 선수는 일본이나 미국을 가도 똑같이 160km를 던지겠지만, 한국에서 뛰어난 제구력
[OSEN=이상학 기자] 삼성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3)가 6월 첫 승에 도전한다. 배영수는 27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화와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6월 이후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
… [OSEN=광주, 이선호 기자]연승보다 반가운 호투였다. KIA 우완 미들맨 박지훈이 모처럼 필승맨으로 제몫을 했다. 26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 절체절명의 위기상황에서 등판해 불을 끄는 소방능력을 과시했다.
[OSEN=로스앤젤레스,이대호 기자] LA 다저스 에이스 좌완 클레이튼 커쇼(25)가 6월 첫 승에 도전한다.커쇼는 올 시즌 16경기에 선발로 나서 5승 5패 113⅓이닝 평균자책점 2.06을 기록하고 있다. 리그 내에서 평균자책점 3위, 탈삼진 3위
[OSEN=고유라 기자] 역시 타석에서의 무게감이 달랐다. SK 와이번스의 최정(25)이 대타 적시타로 팀에 기쁨과 한숨을 동시에 안겨줬다. 최정은 지난 25일 목동 넥센전에서 김병현의 투구에 왼쪽 허벅지를 맞아 교체된 뒤 26일 경기
[OSEN=교세라돔(오사카), 손찬익 기자] "이대호가 빠진 오릭스 타선은 상상할 수 없다". 모리와키 히로시 오릭스 버팔로스 감독이 이대호(31, 오릭스)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대호가 팀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엿볼 수 있는 부분
[OSEN=로스앤젤레스,이대호 기자] 과감한 투자, 그러나 기대 이하의 성적. LA 다저스의 현재까지 시즌을 총평하면 그렇다.다저스는 올 시즌에 앞서 대대적인 선수 쇼핑에 나섰다. 클레이튼 커쇼를 받쳐 줄 2선발을 찾다가 잭 그레
[OSEN=고베, 손찬익 기자] '빅보이' 이대호(31, 오릭스)의 방망이가 뜨겁다. 지난해 일본 무대에 진출한 이대호는 전 경기에 출장해 타율 2할8푼6리(525타수 150안타) 24홈런 91타점 54득점으로 성공적인 시즌을 보냈다. 올해 들어 더욱
[OSEN=우충원 기자]'엉벅지녀' 이은혜와 함께 모델 이다희(25)가 TOP FC 첫 번째 대회 라운드걸로 발탁됐다. TOP FC 측은 "오는 29일 서울 등촌동 KBS 스포츠월드(구 KBS 88체육관)에서 열리는 'TOP FC 1- Original'에서 이다희가 이은혜와 함께
[OSEN= 정유진 기자] 배우 서지석과 윤태영이 아쉬움의 눈물을 흘려야했지만, 그것은 값진 눈물이었다. 서지석과 윤태영을 비롯한 다섯명의 연예인들은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월드 챌린지-우리가 간다'('우
[OSEN=박현민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방송 녹화도중 발목이 골절되는 사고를 입어 방송활동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박미선은 26일 오후 MBC '블라인드 테스트쇼 180도'(연출 정윤정) 녹화 도중 발목 골절 부상을 당했다. 이
[OSEN=박현민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동료 방송인 유재석에 대한 무한 신뢰를 내비치며 "영원히 (유재석) 곁에 있겠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박명수는 이같이 말
◆ 26일 프로야구 전적 두산 4-4 KIA(광주구장) NC 2-3 롯데(사직구장) 삼성 2-5 한화(대전구장) SK 4-7 넥센(목동구장)
[OSEN= 정유진 기자] 배우 백성현이 영국 올색 레이스 개인전에서 15명 중 5위를 기록하며 선전했다. 백성현은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월드 챌린지-우리가 간다'('우리가 간다')에서 영국 글로스터 주 테트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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