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박지성(32)이 8년만에 복귀한 '친정' PSV 아인트호벤이 그의 결장 속에서도 리그 2라운드에서 대승을 거뒀다. PSV 아인트호벤은 11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아인트호벤 필립스스타디움서 열린 2013-2014 에레디비
[OSEN=박현민 기자] '음주운전+자수'라는 황당한 물의를 일으킨 후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자숙했던 개그맨 유세윤이 10일 'SNL코리아'로 방송에 공식 복귀했다. '뼈그맨'이라 불렸던 유세윤 답게 민감한 복귀식마저 웃음으로 승
[OSEN=윤가이 기자] 영화 '설국열차'(감독 봉준호)가 개봉 12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CJ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개봉한 '설국열차'는 개봉 12일째에 접어든 11일 자정 직후 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초고속 흥행세를
[OSEN=황미현 기자] 왕 전문 배우 최수종이 유쾌하고 아찔한 19금 코드의 콩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왕'으로만 기억되던 최수종의 제대로 된 일탈이었다. 최수종은 지난 10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SNL 코리
[OSEN= 정유진 기자] 배우 임원희 기괴한 매력(?)을 뽐내며 '무한도전'을 달궜다. 임원희는 1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장시간 계속되는 녹화에도 독특한 표정과 누가 쉽게 따라할 수 없는 충격적인 비주얼
[OSEN=허종호 기자] "웨인 루니는 어깨 부상 때문에 커뮤니티 실드에 출전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공격수 웨인 루니(28)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웸블리 스타디움서 열리는
[OSEN=김희선 기자] 아쉬움이 남는 경기다. 전북이 울산과의 '현대家 더비' 9경기 연속 무패(5승 4무)를 지켰지만 다잡은 승리를 가져오는데 실패했다.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전북 현대는 지난 10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현대
[OSEN=이상학 기자] 경질 후보 1순위에서 올해의 감독상 후보로 떠올랐다. LA 다저스 돈 매팅리(52) 감독의 극적인 반전 드라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CBS스포츠'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올해의 감독상 후보를 예
[OSEN=인천, 이균재 기자] "믿음을 갖고 기다렸는데 넣어줘서 고맙다." 최용수 FC 서울 감독이 부진 탈출포를 쏘아 올린 데얀을 두고 한 말이다. 서울은 지난 10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과 K리그 클래식 22라운드
[OSEN=울산, 김희선 기자] 전현직 국가대표 골키퍼들의 명승부가 무더운 여름밤 명승부를 연출했다. 울산 현대는 지난 10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오일뱅크 K리그 2013 22라운드 전북 현대와 경기서 멀티골을 터뜨린 김신
[OSEN=김희선 기자] 나란히 개막전 선발로 나선 '손세이셔널' 손흥민(21, 레버쿠젠)과 구자철(24, 볼프스부르크)이 팀 내 최고평점을 받으며 입지를 굳혔다. 독일매체 빌트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분데스리가 개막전 평가에서 손흥
[OSEN=허종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활약에 레알 마드리드가 또 다시 인터 밀란을 완파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인터 밀란과 친선경기서
[OSEN=허종호 기자] 라다멜 팔카오(27)의 데뷔골에 AS 모나코가 프랑스 리그1 복귀전서 지롱댕 보르도를 물리쳤다. 모나코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보르도서 열린 2013-2014 프랑스 리그1 1라운드 보르도와 원정경기서 2-0으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지난 7월 올스타 브레이크 때 올해입단한 우완 투수 조상우(19)를 1군에 합류시켰다. 정식 등록은 아닌 단순한 선수단 합류였다. 염경엽 넥센 감독은 "조상우가 2군에서 던지는 것을 TV로 보니
[OSEN=이대호 기자] 외국인투수는 팀 전력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때문에 외국인투수의 성적이 부진한 팀은 선수 교체와 트레이드 등으로 이미 한바탕 홍역을 앓았다. 하지만 롯데는 무풍지대였는데 우완 크리스 옥스프링, 그리
[OSEN=박현철 기자] 암흑기 시절의 주전 유격수. 하필 팀의 암흑기와 맞물려 빛을 발하지 못했다. 타 팀을 거쳐 돌아온 베테랑은 아직 자신이 1군 선수로서 충분한 가치를 지녔음을 알렸다. ‘권병장’ 권용관(37, LG 트윈스)은 결
[OSEN=김태우 기자]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손꼽히는 선동렬 KIA 감독은 투수의 가장 큰 덕목 중 하나로 ‘심장’을 뽑는다. 아무리 좋은 체격과 구위를 갖췄어도 긴장을 하거나 스트레스를 이겨내지 못하면 제 능력
[OSEN=이상학 기자] 야구에서 투수의 보직은 다양하다. 요즘에는 경기 중후반 불펜의 중요성이 아주 커졌다. 하지만 역시 가장 중요하고 주목을 끄는 보직은 선발이다. 경기를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최하위 한화를
[OSEN=이대호 기자] "전혀 따라한 게 아니다. 나름대로 수정하다보니 그렇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 우완 허준혁(28)은 벌써 프로입단 10년차 선수로 이제는 팀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줘야 할 선수다. 그렇지만 프로 통산 승리는 단
[OSEN=박현철 기자] 자신이 트레이드 될 뻔 팀과의 대결에서 보여준 연이은 호투. 승리는 따내지 못했으나 최근 슬럼프를 스스로 딛고 일어서며 신인왕 레이스에 다시 불을 붙였다. 두산 베어스 기교파 좌완 유희관(27)은 이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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