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현민 기자] 음원차트 1위를 한달간 장기집권한 '썸' 하나로 대한민국 가요계에 인지도 도장 한 번 제대로 찍은 남자. '씨스타 소유 덕분아냐?'라는 의구심마저 신곡 '너를 원해'의 히트로 날려버린 남자, 내꺼인듯 내꺼아
[OSEN=오민희 기자] “악기라는건 네가 소리를 내주기 전에 아무것도 아니야. 사람끼리도 그렇잖아. 나도 한때는 좋은 악기를 갈망해서 병까지 났었어. 하지만 마음이 실리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악기도 그냥 물건이야. 마찬가
[OSEN=박정선 기자] 배우 장현성, 알고 보니 더 진국이었다.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서 공개된 '사적인 장현성'은 지금의 전성기를 이해시킬만큼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장현성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힐
[OSEN= 정유진 기자] 뭘 해도 문제만 만드는 ‘양아치’가 사랑에 빠졌다. 한 여자만 보면 눈을 떼지 못한다. 볼썽사나운(?) 모습을 보였기에 이제는 얼굴을 피할 만도 하건만 자꾸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가 없나보다. 이번엔 여
[OSEN=김사라 기자] ‘빅맨’ 최다니엘이 떴다. 본격적인 강지환 사냥에 나서며 악마본색을 드러낸 그가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이끌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5회
[OSEN=바레인, 강필주 기자] 2014 인천아시안게임 종합 우승을 노리는 한국 볼링. '로봇볼링'으로 불리며 세계 최강으로서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국 볼링지만 밖에서 보는 예리한 눈에는 한 두 개의 단점이 눈에 띄었다. 중동
[OSEN=서정환 기자] ‘자철이도 없고, 흥민이도 없고.’ 브라질 월드컵 16강을 노리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첫 담금질에 들어갔다. 축구대표팀은 12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 NFC(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첫 번째 소집 및 회복훈련을
[OSEN=서정환 기자] ‘조기 귀국’으로 논란의 주인공이 됐던 홍명보호 핵심전력들이 첫 훈련에서 부상 걱정을 털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이 첫 담금질에 들어갔다. 축구대표팀은 12일 경기도 파주시 파주
[OSEN=허종호 기자] 역전의 명수가 되기 위해서는 다득점 승리, 그리고 원정 승리라는 이중고를 넘어야만 한다. 지난 2006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서 전북 현대는 우승을 차지하면서 '역전의 명수'라는 수식어를 얻었
[OSEN=이상학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신시내티 시절부터 맨 먼저 경기장에 출근하는 선수로 유명하다. 구장 관리자가 추신수에게 키를 맡길 정도로 그 성실함을 인정받았다. 한화에도 추신수 같
[OSEN=이우찬 기자] “기회가 많이 찾아온다는 말에 마음이 움직였다.” NC 좌완 홍성용은(28) 지난달 12일 잠실 LG전에서 9년 만에 1군에 등판했다. 지난 2005년 LG 2차 5라운드로 프로 무대를 밟았던 홍성용은 지난해까지 1군 마운드
[OSEN=김태우 기자] 추신수(32, 텍사스)의 질주가 심상치 않다. 기록만 놓고 보면 단연 팀 내 최고 타자다. 그러나 팀으로서는 추신수의 ‘독식’이 달가운 것만은 아니다. ‘팀 내 타격 4관왕’ 지표는 추신수의 맹활약을 의미함
[OSEN=이우찬 기자] NC 우완 태드 웨버(30)가 팀 3연승을 이끌까. 최근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웨버도 3연승을 수확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웨버는 13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리는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KIA와의 홈경기에 시
[OSEN=고유라 기자] 7번의 노히트노런이라는 대기록을 남긴 명투수 놀란 라이언이 다르빗슈 유(텍사스 레인저스)에게 응원을 보냈다. 다르빗슈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벌어진 보스턴 레드삭스전에
[OSEN=김태우 기자] 일본에서 시작된 무패 행진을 미국에서도 이어가고 있는 다나카 마사히로(26, 뉴욕 양키스)의 평가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당초 “7년간 1억5500만 달러의 몸값을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부호를 달았던 미 언론
[OSEN=김태우 기자] 동양인 투·타 에이스라는 말이 과장처럼 들리지 않을 정도다. 추신수(32)와 다르빗슈 유(28)가 어려움에 빠진 팀을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고 있다. 미 언론들도 두 선수의 상승세에 주목하고 나섰다. 미 스포츠
[OSEN=윤세호 기자] 류현진이 속한 LA 다저스와 추신수가 이끌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 모두 고전 중이다. 텍사스와 다저스 두 팀 다 최근 시리즈를 가져가지 못했고, 승률도 5할 근처서 맴돌고 있다. 시즌 전 디비전 우승 1순위로
[OSEN=조인식 기자] 야구경기에서 홈런은 분위기를 전환하는 효과가 있다. 홈런은 팽팽한 투수전의 분위기를 깰 수도 있고, 뒤지고 있던 팀이 경기를 뒤집게 하는 계기로 작용하기도 한다. 그래서 각 팀은 올해 외국인 타자로 대
[OSEN=김태우 기자] LA 다저스의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26)가 부상 복귀 후 2경기를 치렀다. 아직은 완벽하지 않다는 평, 혹은 괜찮다는 평이 엇갈리고 있다. 다만 피안타 수를 제외하면 긍정적으로 볼 부분이 적지 않다는 평가다.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우완 브랜든 나이트(39)가 팀 동료 박병호(28)의 힘에 깜짝 놀랐다. 박병호는 지난 8일 목동 NC전에서 1회초 2사 후 에릭 해커를 상대로 중월 솔로포를 날렸다. 박병호가 때린 타구는 엄청난 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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