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위 두산에 그야말로 대패했다. 3연승과 3연패 팀의 결과 치고는 너무 의외였다. 삼성은 7일 대구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3연전 첫 게임에서 믿었던 선발 배영수가 4회만 던지고 강판 당한 가운데 1-14로 대패했다. 두산은 투...
삼성 에이스 배영수(24)가 ‘곰 징크스’를 극복하지 못하고 5이닝도 채우지 못한 채 강판하는 수모를 맛봤다. 배영수는 7일 대구에서 벌어진 2005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전에 시즌 12번째 선발 등판, 4이닝 동안 65개를 던져 7피안...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이번에도 우에하라 고지의 벽을 넘는 데 실패했다. 이승엽은 7일 홈구장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일본 최고 인기팀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센트럴-퍼시픽 인터리그 4차전에서 1루수 겸 5번 타자...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32)의 7승 가는 길이 현재까지는 순탄해 보인다.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캔사스시티전서 통산 100승 달성에 성공한 박찬호는 11일 오전 8시 35분 마이애미의 돌핀스 스타디움(구 프로 플레이어스 스타디...
올 시즌 홈런왕 경쟁은 현대가의 집안 싸움(?). 프로야구의 열기가 더해 가고 있는 가운데 홈런왕 경쟁도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접전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특히 주목되는 것은 현대에서 삼성으로 말을 갈아탄 심정수의 ...
최희섭(26.LA 다저스)가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최희섭은 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7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장했지만 3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시...
‘제국’ 뉴욕 양키스의 승률이 마침내 5할 아래로 떨어졌다. 양키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티 브루어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에서 3-4로 패배, 28승 29패로 5할 승률 아래로 떨어지는 수모를 당했다. 양키...
아메리칸리그 올해의 신인왕을 꿈꾸는 토론토의 좌완 구스타보 차신이 무실점 피칭으로 시즌 6승째를 따냈다. 차신은 7일(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인터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삼진 6...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돌아온 에이스’ 맷 모리스의 호투에 힘입어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4연패로 무릎을 꿇었던 보스턴 레드삭스에 설욕의 승리를 거뒀다. 세인트루이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
애틀랜타 1선발 존 스몰츠가 LA 에인절스의 가공할 타선에 막혀 시즌 5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스몰츠는 7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LA 에인절스 오브 애너하임과의 인터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 8⅓이닝 동안 안타 13개를 ...
볼티모어의 주포 미겔 테하다가 시즌 16호 홈런을 터뜨리며 리그 홈런 랭킹 1위 알렉스 로드리게스(뉴욕 양키스)를 한 개 차로 바짝 뒤쫓았다. 테하다는 7일(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벌어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인터리그에...
왼손 타자들이 다시 전면에 나섰다. 6일 현재 타격 랭킹 5걸이 모두 좌타자다. 리딩히터 김재현(SK, .368)을 비롯, 이병규(LG, .357) 서튼(현대, .354), 박한이(삼성, .343), 박용택(LG, .323)이 그들이다. 10걸로 확대하면 장성호(기아, .319)와...
“흑동렬이라. 글쎄요. 허허.” 선동렬 삼성 감독(42)이 최근 자신의 유연한 투구폼과 서로 닮았다 하여 누리꾼들이 ‘검은 선동렬’이라는 뜻으로 텍사스 레인저스 마무리 프란시스코 코르데로를 ‘흑동렬’로 부르는 것에 대...
"손톱은 괜찮다. 9일 경기에 정상적으로 선발 등판한다". 뉴욕 메츠 산하 트리플 A 노포크 타이즈에서 뛰고 있는 '나이스 가이' 서재응(28)이 지난 등판서 다친 손톱 부상에서 회복해 9일 오전 1시 15분(이하 한국시간) 더햄...
'불타는 동부전선'. 내셔널리그 동부지구가 올 시즌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지난 6일(한국시간) 현재 꼴찌 예상팀이었던 워싱턴 내셔널스가 최근 4연승 행진으로 31승 26패(승률 5할4푼4리)로 1위에 오르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텍사스는 지금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휴스턴 애스트로스)의 '텍사스 레인저스 트레이드설'로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40도를 육박하는 땡볕더위 못지않게 클레멘스의 텍사스행이 과연 성사될 수 있을 것인지가 연일 지역 신문...
한국프로야구를 주름잡았던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현역시절 유연한 투구폼과 흡사해 국내팬들 사이에선 '흑동렬'로 불리우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특급 마무리 프란시스코 코르데로가 캔사스시티 선수단과 신경전을 펼...
콜로라도 로키스가 뜻밖의 악재를 만났다. 콜로라도 구단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올 시즌 톱타자로서 맹활약하고 있는 유격수 클린트 바메스가 왼쪽쇄골부상에 따른 수술로 3개월여간 경기에 출장할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 ...
'이거 쑥스럽구만...' 지난 80년대와 90년대 메이저리그 최고의 교타자 중의 하나로 시대를 풍미했던 브렛 버틀러(48)가 좌타 슬러거 루이스 곤잘레스(39.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로부터 큰 원망을 살 뻔 했다. 과거 LA 다저스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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