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12일 오릭스와 원정경기(고베 스카이맥 스타디움)에 결장했다. 이날 오릭스 선발이 좌완 외국인 투수 스튜어트로 예고되자 밸런타인 감독은 지명타자로 프랑코를 출장시켰고 파스쿠치를 좌익수로 기...
‘오늘 홈런은 승엽을 위해’. 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팀 동료 프랑코(36)로부터 득남(得男) 선물을 받았다. 프랑코는 12일 오릭스 블루웨이브와의 원정경기(고베 스카이맥구장)에서 7-2로 앞선 5회 쐐기 2점 홈런을 날렸다. 7월...
2005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의 마지막 서바이벌 게임이 될 '죽음의 9연전'이 오는 13일부터 21일까지 펼쳐진다. 이번 9연전을 마치면 팀당 17~22게임만 남겨놓게 돼 4강 혹은 3강 구도가 굳어질 가능성이 크다. 3.5게임차로 바투 붙어...
'명필이 붓을 가리냐'는 말이 있지만 야구에서 선발투수는 포수와의 궁합도 잘 맞아야 좋은 성적이 난다. '컨트롤의 마법사' 그렉 매덕스는 헨리 블랑코라는 전담포수가 있다. 매덕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절 블랑코와 호...
'빅초이' 최희섭(26. LA 다저스)이 사흘 연속 대타로 출장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1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경기에서 5-1로 앞서던 8회말 무사 1루 에서 선발 투수 오달리스 페레스...
뉴욕 양키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 컬럼버스 소속의 노모 히데오가 12일(이하 한국시간) 마이너리그 등판에서 6이닝 2실점했다. 노모는 이날 톨리도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동안 5피안타 3볼넷을 내주고 2실점했다. 노모는 2회...
강팀일수록 특정 선수 한두 명에 의존하지 않는다. 주력 선수가 이탈하더라도 그 공백을 티나지 않게 메워주는 팀이 특히 장기 레이스에선 살아남는다. 시즌 초반 박진만이 부상으로 못 나왔고 양준혁이 슬럼프에 시달렸어도 ...
아무리 봐도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는 영락없이 닮은 꼴이다. 동부지구를 전통 강호가 호령하고 서부지구는 엎치락뒤치락 하는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야 벌써 몇 년째 되풀이돼 온 현상이라 새삼스러울 게 없는 ...
역시 불펜이 강해야 이긴다. 강한 불펜이 높은 승률의 전제 조건이라는 '법칙'은 올 시즌 프로야구도 예외가 아니다. 올해 '빅3'라 할 수 있는 삼성 SK 두산과 나머지 팀들간 불펜 방어율의 차이만 봐도 금방 드러난다. 12일 현재 ...
일본에서 가장 빠른 공을 뿌리는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마무리 마크 크룬(32)이 이번에는 비공인 최고 구속 기록을 세웠다. 크룬은 지난 11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원정경기에 팀이 5-3으로 앞서던 9회말 마무리로 등판해 두...
그렉 매덕스(39)와 데릭 리(30)가 시카고 커브스를 8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커브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의 리글리 필드 홈경기에서 매덕스의 9이닝 완투와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주포 데릭 리의 연타석 홈...
시카고 화이트삭스에서 방출 대기 조치된 뒤 산하 마이너리그 팀에서도 방출 조치된 다카쓰 신고(36)의 뉴욕 메츠 입단 가능성이 대두됐다. 일본의 은 12일 '포스트시즌 진출에 불펜진 보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는 메츠가 자...
또 한 번 '코리언 데이'를 만들 수 있을까. 서재응(28.뉴욕 메츠)과 김병현(26.콜로라도)이 오는 14일(한국시간) 나란히 선발 출격한다. 서재응은 이날 오전 5시5분 LA 다저스와 원정경기에서 신인 D.J. 훌턴(4승 5패 방어율 5.49)과 맞...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즈의 용병 좌타자 카림 가르시아(30)가 '2경기 연속 3홈런'이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다. 가르시아는 11일 라쿠텐과의 홈경기에서 2회 솔로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3회에는 스리런 홈런을 날려 연...
펫코파크에 다시 '지옥의 종소리'가 울렸다. 샌디에이고 마무리 투수 트레버 호프먼(38)이 통산 10번째 시즌 30세이브의 위업을 달성했다. 12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뉴욕 메츠와 홈 3연전 마지막 게임에서 호프먼은 2-1...
시카고 커브스 '닥터 K' 케리 우드(28)가 당분간 불펜 투수로 뛰게 됐다. 더스티 베이커 커브스 감독은 12일(이하 한국시간) "우드를 불펜에 남기겠다. 선발 로테이션에 변화를 주지 않겠다"고 밝혔다. 1998년 데뷔 이래 174경...
콜로라도 로키스 김선우(28)가 이적 후 첫 구원 등판에서도 잘 던졌다. 김선우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피츠버그와 홈경기에 4회 1사후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3⅔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김선우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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