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수원, 김형태 기자] 시즌 첫 연승을 거둔 기쁨인지 김재박(52) 현대 감독의 얼굴에는 환한 미소가 번졌다. 김 감독은 16일 수원 기아전서 4-0으로 승리한 뒤 좌완 신인 선발 장원삼의 호투를 칭찬했다. 김 감독은 "4일만의 등판이라 구위가 첫 등판 때보다는 다소 떨어졌다"면서도 "선발로서 재능이......
[OSEN=박선양 기자 / 수원, 김형태 기자] SK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타고 있다. SK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8-2로 승리, 최근 4연승으로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부산 사직에서는 롯데가 이대호의 끝내기 투런 홈런으로 LG에 6-5로 승리했고 서울 잠실에서는 두산이 삼성을 5-3으로 꺾고 3연패에서......
[OSEN=박선양 기자]두산이 '곰의 끈기'로 삼성에 앞섰다. 전날 연장 12회까지 가는 혈전 끝에 1-1로 무승부를 기록한 두산은 16일 경기서는 찬스를 놓치지 않고 점수로 연결, 최근 3연패에서 탈출하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 이날도 경기 중반까지는 작년 한국시리즈 맞대결팀들답게 접전이었다. 선발 투수들의 호투로 팽팽하던......
[OSEN=박승현 기자]일요일이 좋다. 요미우리 이승엽(30)의 4호째 홈런이 나왔다. 벌써 일요일에만 3개째 홈런이다. 안타도 1개 추가, 7연속 경기 멀티히트 행진도 계속했다. 연속경기안타 행진은 8경기로 늘어났다. 리그 선두를 독주하고 있는 득점은 이날 2개 추가로 20득점 고지에 올랐다. 16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와......
[OSEN=수원, 김형태 기자] "두 자릿수 승리 이상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프로 첫 승을 8이닝 무실점으로 장식한 현대 장원삼(23)은 신인 답지 않게 매우 담담했다. 특별히 기쁜 내색을 하지도, 승리했다고 오버하지도 않았다. 맑고 큰 두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묵묵히 기자들의 질문에 답할 뿐이었다. 장원삼은......
[OSEN=박선양 기자] SK가 거침없는 상승세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SK는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서 ‘복덩어리’인 일본 용병 시오타니(31)의 맹타에 힘입어 8-2로 승리, 한화와 3연전을 싹쓸이하며 파죽의 4연승을 올렸다. 시오타니는 이날도 홈런 한 방 포함 5타수 3안타 3타점을 기록했다. 활발한 공격력을......
[OSEN=수원, 김형태 기자] "프로 선발을 아무나 시키겠습니까. 하지만 좀 더 두고봐야지요"(김시진 현대코치). "첫 경기 아주 잘 던졌어요. 앞으로 꾸준하게 던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김재박 현대 감독). 장원삼(23)에 대한 현대 수뇌진의 평가는 조심스러웠다. 첫 등판만 가지고 모든 것을 평가하기에는......
[OSEN=박선양 기자] 선동렬 삼성 감독의 말 못할 '고민 거리' 하나가 마침내 해결됐다. 시즌 개막 후 무안타 행진으로 속을 끓게 했던 1루수 김한수(35)가 첫 안타를 터트린 것이다. 김한수는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 2회초 2사 주자없는 상태에서 맞은 첫 타석서 빗맞은 중전안타를 때렸다. 21타석 15타수만에......
[OSEN=수원, 김형태 기자] 김재박 현대 감독이 결국 결단을 내렸다. 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형 유격수' 강정호(19)에게 당분간 시간을 주겠다는 것이다. 김 감독은 16일 수원 기아전을 앞두고 강정호를 당분간 선발 라인업에 기용하지 않을 방침임을 밝혔다. 타구 처리와 발놀림, 어린 나이에 따른 경험 부족의 한계가......
[OSEN=수원, 김형태 기자] 현대 정성훈(26)이 시즌 첫 그랜드슬램을 쏘아올렸다. 정성훈은 16일 수원 기아전 1회말 기아 선발 이동현을 두들겨 비거리 125m짜리 만루홈런을 때려냈다. 2사 뒤 송지만의 좌측 2루타, 서튼과 이숭용의 연속볼넷으로 잡은 만루 기회. 정성훈은 볼카운트 1-2에서 144km짜리 한 복판 약간 높은 직구를 잡아당겨......
[OSEN=박승현 기자]일요일이면 터진다. 요미우리 이승엽(30)의 4호째 홈런이 나왔다. 안타도 하나 추가, 7연속경기 멀티히트 행진도 계속했다. 16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와 원정경기에 나선 이승엽은 0-0 동점이던 2회 선두 타자로 나서 선제 우월 솔로 홈런을 만들어 냈다. 요코하마 좌완 선발 요시미 유지가 던진 초구 몸쪽......
[OSEN=수원, 김형태 기자] "좀 더 두고봐야 하겠지만 절대 거품은 아니다". '10억 팔' 한기주(19.기아)에 대한 전문가들의 평가는 여전했다. '선동렬 이후 최고 자원'이란 화려한 찬사 속에 프로에 입문한 한기주는 프로 데뷔 이후 첫 2경기에서 내리 패하면서 험난한 첫 출발을 시작했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안개 속에 가려있던 LA 다저스 서재응(29)의 17일 홈 선발 상대가 우완 브래드 헤네시(26)로 결정됐다. 샌프란시스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1-3으로 패한 직후에 17일 선발로 헤네시를 예고했다.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출발한 헤네시는 이날 시즌 첫 등판을 갖게 된다.......
[OSEN=박승현 기자]일요일이면 터진다. 요미우리 이승엽(30)의 4호째 홈런이 나왔다. 지난 9일 주니치전 이후 일주일 만에 그려낸아치다. 앞서 2일 요코하마와 홈경기에서도 홈런을 날려 이승엽은 올 시즌 매주 일요일마다 홈런포를 가동시켰다. 16일 요코하마스타디움에서 열린 요코하마와 원정경기에 나선 이승엽은 0-0이던 2회 선두......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대안을 찾지 않고 있다. 김선우가 제 구위를 회복할 때까지 기다리겠다". 클린트 허들 콜로라도 감독이 시즌 초반 극도의 난조에 빠져 있는 김선우(29)를 일단 감쌌다. 허들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김선우가 더 나은 피칭을 할 수 있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보스턴 산하 트리플A 포터킷서 재활 경기에 나서고 있는 최희섭(27)이 두 번째 경기에선 멀티 히트를 쳐냈다. 최희섭은 16일(한국시간) 나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샬럿(시카고 화이트삭스 산하 트리플A)전에 1루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를 뽑아냈다. 최희섭은 이날 상대 선발 스티븐......
[OSEN=김형태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의 존 패터슨이 자신의 한 경기 최다 탈삼진 타이기록을 세우며 팀을 6연패 수렁에서 건져냈다. 패터슨은 16일(한국시간) 돌핀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을 3피안타 1실점으로 막으며 13번이나 상대 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모두 108개 던진 공 중......
[OSEN=박선양 기자] 둘이 합쳐 몸값이 '8억 8000만 원'이다. 롯데가 투자한 보람이 나오고 있다. 올해 입단한 '슈퍼루키'라는 한기주(19.KIA)에는 못미쳤지만 당시로서는 엄청난 투자였다. 주인공은 2003년 신인 지명에서 잡은 고졸 유망주였던 1차 지명 장원준(21.계약금 3억 5000만 원)과 2차......
[OSEN=김형태 기자] 지난달 27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에서 방출된 1루수 카를로스 페냐가 뉴욕 양키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양키스는 16일 페냐와 우완 헤수스 콜로메를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플로리다주 탬파의 양키스 스프링트레이닝장에 머문 뒤 트리플A 컬럼버스에서 활약할 예정. 따라서 즉시......
[OSEN=박승현 기자]비밀은 빠른 공격에 있었다. 요미우리 이승엽(30)이 지난 15일자로 센트럴리그 타격 선두에 나섰다. 53타수 22안타로 타율 4할1푼 5리를 기록하며 전날까지 선두에 있던 팀 동료 아베를 제치고 리딩히터가 됐다. 22개의 안타가 만들어진 과정을 보면 올 시즌 가장 달라진 점 하나가 눈에 뜨인다. 바로 빠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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