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한화 송진우의 200승의 길이 좀처럼 열리지 않고 있다. LG는 짜릿한 1-0 완봉승을 거두고 한화에 일격을 가했다. 200승에 2승을 남겨놓은 송진우는 5일 대전 LG전에 선발등판, 7이닝동안 3안타(6볼넷) 1실점으로 잘 막았으나 패전투수(5승4패)가 됐다. 팀 타선이 7안타(2볼넷)을 치고도 단 한점도 뽑지 못했기......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매번 날아가는 승리에 속이 탔으련만 내색하지 않았다. 오히려 팀이 마침내 승리했다는 데 더 의미를 뒀다. 5일 잠실 두산전에서 기막힌 호투로 개인 4연패와 팀의 6연패를 한꺼번에 끊은 그레이싱어는 KIA가 마침내 1승을 추가했다는 데 안도했다. 이날 그레이싱어의 투구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만큼 위력적이었다. 볼끝이......
[OSEN=수원, 박선양 기자]현대가 롯데 중견수 정수근의 실책에 편승해 4위에서 2위로 점프했다. 현대 마무리 투수 박준수는 1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19세이브를 올렸다. 현대는 5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서 선발 김수경이 초반 난조로 무너졌으나 상대 실책을 틈타 5-4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현대는 이날 패한 한화와 두산을 제치고......
[OSEN=이선호 기자]삼성이 SK전 8연승을 올리며 '비룡킬러'로 자리잡았다. 삼성은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투수진의 매끄러운 계투와 조동찬의 투런홈런 등 11안타를 터트려 9득점, 9-3으로 완승했다. 삼성은 시즌 39승째(3무22패)를 올려 선두를 굳게 지켰다. 올들어 4월22일 문학경기부터 SK전......
[OSEN=잠실, 김형태 기자] KIA가 마침내 6연패 사슬을 끊고 오랜만에 1승을 추가했다. 에이스 그레이싱어가 완벽에 가까운 투구로 초반 얻은 점수를 착실히 지켜준 덕이다. KIA는 5일 잠실 두산전에서 그레이싱이어의 7이닝 6피안타 1실점과 윤석민의 깔금한 계투로 2-1 승리를 품에 안았다. 잘 던지고도 타선의 지원을 얻지 못해 4승 9패에......
[OSEN=박승현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시즌 99번째 안타를 기록하며 4연속 경기 안타행진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5일 도쿄돔에서 열린 주니치와 홈경기에서 선취점을 이끄는 안타를 날렸다. 7회초 주니치의 공격이 끝났을 때 까지 양팀은 득점이 없었다. 7회말 요미우리 공격의 선두 타자는 이승엽. 이날 세 번째 주니치 우완 선발 사토......
[OSEN=박선양 기자]2군에서 재활투구에 한창인 SK 선발 투수들인 좌완 이승호와 우완 엄정욱이 기대에 못미치는 부진을 보였다. 이승호는 경기도 이천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2군 북부리그 원정경기서 1⅓이닝 3피안타(1홈런) 2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번이 3번째 재활투구. 또 선발로 등판한 엄정욱은 1이닝 1피안타 1볼넷 1실점으로......
[OSEN=박선양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일본야구기구(NPB)와 2007년 11월 중순 일본에서 한일시리즈(가칭)를 개최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경기방식과 상금 배분, 격년제 개최, 엔트리 등 세부 사항들에 대해서는 추후에 계속 논의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한일시리즈가 양국의 국가대표가 출전할지 아니면 리그 우승팀끼리......
[OSEN=잠실, 김형태 기자] "반드시 잡아야 할 경기에선 삼성이 힘이 있습니다. 수비와 불펜의 힘이 그것을 가능하게 해요". 어느덧 2위에 0.5경기차로 따라붙은 두산이지만 김경문 감독은 여전히 신중했다. 시즌 후반에나 가봐야 4강의 윤곽이 드러날 것이라며 말을 아꼈다. 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삼성의 저력은 여전하다며......
[OSEN=김형태 기자] 최근 SK에서 웨이버 공시된 외야수 조경환(34)이 5일 KIA 타이거즈에 새 둥지를 틀었다. 지난 1998년 롯데 유니폼을 입고 프로에 입문한 조경환은 2002년 SK로 트레이드된 뒤 지난달 26일 웨이버공시됐다. 조경환은 98년 4월 11일 대구서 열린 삼성과의 시즌 개막전 2회 무사 1루 첫 타석서 결승점이......
[OSEN=이선호 기자]“LG와 롯데가 무섭다”. 선두를 질주하는 선동렬(43) 삼성 감독은 어떤 팀을 가장 무서워하고 있을까. 삼성은 38승 2무 22패로 2위 한화를 5경기 차로 따돌리고 여유롭게 1위를 순항하고 있다. 그러나 4강권에 포진한 한화 두산 현대 등이 쉽게 포기할 팀들은 아니다. 일정이 절반이 남아있는 만큼 언제든지 뒤집힐......
[OSEN=김형태 기자] '호화 군단' 뉴욕 양키스가 구단 역사의 한 자리를 장식할 기록적인 대패를 당해 망신살이 뻗쳤다. 양키스는 5일(한국시간)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서 1-19라는 믿지 못할 스코어로 크게 졌다. 양키스 106년 역사상 18점차 패배는 이번이 3번째. 지난 1928년 클리블랜드전에서......
[OSEN=김형태 기자] 두산베어스는 6일 잠실 KIA전에서 '육아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산하 여성가족부가 직장, 보육시설, 부모, 정부 모두가 참여하는 참여형 보육문화 정착을 위해 매월 6일을 육아데이로 지정, 운영하는 것에 맞춰 실시하는 것이다. 두산은 이날 어린이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어린이에 한해......
[OSEN=박선양 기자]머지 않아 잠실구장에 일본 여성팬들이 몰려올지도 모르게 됐다. LG 트윈스의 '꽃미남 투수' 심수창(25)이 일본의 한류 잡지에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심수창은 최근 발행된 ‘한국 드라마 특보’라는 일본 잡지 6월호에 ‘한국 프로야구 미남 스타 직격 인터뷰’라는 제목으로 두 페이지에 걸쳐 크게 소개됐다.......
[OSEN=김형태 기자]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마침내 입을 열었다. 자신들에 대한 독설과 심지어 버드 셀릭 커미셔너의 거취 문제까지 거론한 이상 더는 가만히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리치 레빈 MLB 사무국 대변인은 5일(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호세 칸세코의 주장은 완벽한 넌센스"라고 목청을 높였다. 독립리그......
[OSEN=이선호 기자]“모두 홈런을 쳐버리겠다”. 2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요미우리 이승엽(30)이 소나기 홈런을 선언했다. 그것도 퍼시픽리그의 에이스가 던지는 모든 볼을 때려 담장을 넘겨버리겠다는 무시무시(?)한 홈런 예고였다.. 이승엽은 오는 21,22일 열릴 2006 올스타전에 감독 추천선수로 2년 연속 출전한다. 이승엽은......
[OSEN=김형태 기자] 마크 프라이어(26.시카고 컵스)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올 시즌 단 1승도 올리지 못한 채 등판하는 족족 패수만 늘리고 있다. 프라이어는 5일(한국시간) 휴스턴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또 다시 패전투수가 됐다. 앤디 페티트(34)와의 맞대결로 관심을 끌었지만 경기 중반 고비를 넘지 못한 데다 득점 지원도 받지 못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카고 화이트삭스 '쿠바 특급' 호세 콘트레라스(35)가 빅리그 17연승에 성공했다. 콘트레라스는 5일(한국시간) U.S 셀룰러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⅔이닝 6피안타 무4사구 무실점투를 펼쳤다. 투구수 99개에 삼진은 3개 잡았다. 이 사이 화이트삭스......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시애틀 추신수(24)가 빅리그 승격 이래 두 번째 경기에서는 안타를 치지 못했다. 추신수는 5일(이하 한국시간)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8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 1삼진에 그쳤다. 등번호 17번을 달고 나온 추신수는 3회 첫 타석에서 초구를 공략,......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한국인 빅리그 선발 3인방 박찬호(33·샌디에이고) 서재응(29·탬파베이) 김병현(27·콜로라도)이 전반기 피날레 등판을 갖는다. 먼저 '맏형' 격인 박찬호는 7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원정에 선발 등판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상대 투수는 우완 라이언 매드슨으로 결정났다. 매드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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