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홈런포를 가동하지 못했다. 대신 2경기연속 안타를 터트려 12경기 연속 출루기록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24일 한신 타이거스와의 도쿄돔 홈경기에서 4타수1안타를 기록했다. 삼진 2개를 당하며 기대했던 홈런은 3경기째 터트리지 못했다. 공동 2위(37호) 타이론 우즈(주니치)와 애덤......
[OSEN=박선양 기자]LG에서 상무에 입대한 외야수 김상현(26)이 2군리그 최고타자로 우뚝섰다. 김상현은 지난 22일 막을 내린 2006시즌 2군리그서 홈런과 타점 1위를 차지했다. 우타 외야수인 김상현은 올 시즌 74경기에 출장해 홈런 23개로 2위 조평호(현대)를 6개차로 제치고 홈런왕에 등극했을 뿐 아니라 타점 부문에서도 70개로 팀......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선수였기에 힘들었다. 그래도 LG 유니폼 입고 있을 때 기억해준 팬들이 있어 지금까지 해낼 수 있었다". LG 트윈스 포수 김정민(36)이 프로 14년을 접었다. 영남대를 졸업하고 1993년 LG에 입단한 이래 오로지 한팀에서만 뛰었다. 그러나 "내세울 것......
'회장님' 송진우(한화)가 롯데 에이스 손민한과의 대결에서 승리하며 개인통산 201승을 올렸다. 지난 달 29일 KIA전에서 200승을 올린 후 3전 4기 끝에 승수를 추가했다. 송진우는 2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7피안타 3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팀의 8-1 승리에 기여했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1위 내놓아라". 무서운 기세를 타고 있는 현대가 KIA를 일축하고 선두 삼성에 한 경기 차로 바짝 다가섰다. 4위 전쟁을 벌이고 있는 KIA는 두산에 다시 1.5경기 차로 추격당했다. 현대는 24일 광주경기에서 선발 캘러웨이의 호투와 송지만의 3점홈런 등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OSEN=잠실, 김영준 기자] LG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이자 서용빈-김정민의 은퇴경기마저도 두산이 이겨버렸다. 이로써 주말 LG 2연전을 싹쓸이 한 두산은 다시 4위에 도전할 실낱 희망을 살려갔다. 두산은 24일 LG와의 잠실경기에서 좌완선발 이혜천의 7⅔이닝 2실점 호투와 7회초 LG의 어설픈 수비에 편승한 대량 득점으로 5-2 완승을......
[OSEN=박선양 기자]선두 삼성에 빨간 불이 켜졌다. 주포들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생긴 공백을 메우지 못한 채 원정 6연패 및 최근 3연패로 2위 현대에 한 게임 차로 바짝 추격을 허용, 페넌트레이스 1위 지키기에 비상이 걸렸다. 삼성은 24일 인천문학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SK와의 경기에서 응집력 부족을 드러내며 1-2로......
[OSEN=광주, 이선호 기자]24일 광주서 서정환 KIA 감독이 현대 선발투수 캘러웨이의 피칭볼에 대해 "의문의 흠집이 있다"며 부정 투구 의혹을 제기해 경기가 잠시 중단됐다. 서 감독은 0-6으로 뒤진 5회말 한 점을 쫓아간 뒤 맞이한 2사만루 이재주의 타석 때 갑자기 타임을 걸고 주심에게 공을 보여주며 "공에 정체......
[OSEN=잠실, 김영준 기자] 1990년대 LG 트윈스 '신바람 야구'의 대명사와도 같은 존재였던 서용빈(35)이 은퇴했다. 서용빈과 살림꾼 포수 김정민(36)은 24일 두산과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끝으로 입단 이래 지켜온 LG 유니폼을 벗고, 지도자로서 새출발한다. 그동안 그들과 함께 해 온 가족과 지인, 그리고 LG와......
[OSEN=잠실, 김영준 기자] 1990년대 LG 트윈스 '황금 시대'이 주역이었던 서용빈(35)과 김정민(36)이 24일 마지막 현역 경기를 치렀다. 서용빈과 김정민은 LG의 시즌 마지막 홈경기였던 잠실 두산전에 7번타자 겸 1루수로, 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장했다. 이미 LG 구단은 5이닝을 마치면 두 선수의 은퇴식을......
[OSEN=이건 기자] 서울 지역 중학생들의 축구 축제가 홍은중의 우승으로 막을 내렸다. 24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펼쳐진 제1회 FC 서울컵 주니어 챔피언십에서 홍은중은 전반 터진 선취골을 잘 지켜내며 초대 챔피언의 자리에 올랐다. 서울지역 16개 학교 순수 아마추어 동아리들이 출전한 이 대회는 FC 서울이 서울 지역 축구 발전을......
[OSEN=광주, 이선호 기자]"한 번 호구(虎口) 잡히면 계속 간다". 김재박(52) 현대 감독이 '호구(虎口)론'을 들어 삼성과의 비교 우위을 설파했다.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호구'는 범의 아가리, 매우 위태로운 지경에 빠진 상황, 어수룩해 이용하기 좋은 사람, 바둑에서 석 점에 둘러싸인 지경을......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오랜만에 활기찬 타격을 선보이며 하위 타선의 리드오프 역할을 충실히 소화했다. 24일(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서 추신수는 이틀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29일만에 타점도 추가했다. 또 시즌 3호 도루도 성공시키며 오랜만에 주력을 과시했다.......
두 팀간의 시즌 최종전. KIA 선발투수 장문석과 현대 선발투수 캘러웨이가 리턴매치를 갖는다. 두 투수는 지난 19일 수원에서 한 차례 격돌했다. 캘러웨이가 판정승을 거두었다. 캘러웨이는 6⅔이닝동안 4실점했으나 타선 지원을 받아 승리를 따냈다. 장문석은 5⅔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게다가 장문석은 선발투수로 보직 변경 후 아직 선발승이......
주전들의 잇단 부상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1위 삼성이 원정경기서 특히 약세에 빠져 있다. 삼성은 전날(23일) SK전 패배로 원정 5연패에 빠졌다. 지난 3일 잠실 LG전부터 이어지고 있다. 전날 패배에도 불구하고 2위 현대도 KIA에 패함에 따라 매직넘버를 앉아서 ‘4’로 줄인 삼성은 하리칼라와 함께 선발진의 외국인 ‘원투펀치’ 한 축인......
[OSEN=김영준 기자] 샌프란시스코 슬러거 배리 본즈(42)가 내셔널리그(NL) 역사상 최다 홈런타자로 올라섰다. 본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와의 밀러파크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3회초 밀워키 좌완선발 크리스 카푸아노를 상대로 우중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이로써 통산 734개의 홈런을 전부 NL에서 기록한......
[OSEN=김영준 기자] 콜로라도 김병현(27)이 29일(이하 한국시간) 시즌 피날레 등판을 갖는다. 장소는 쿠어스필드이고 상대는 LA 다저스다. 콜로라도와 다저스는 24일 배포된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29일 다저스와 콜로라도의 시즌 최종전에 김병현이 선발 등판한다'라고 일제히 예고했다. 그러나 다저스의 선발투수는 데릭 로와......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이틀 연속 안타를 때려내면서 오랜만에 타점도 추가했다. 추신수는 24일(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 3회 2사 3루서 좌전안타를 기록, 3루주자 빅토르 마르티네스를 불러들였다. 추신수가 타점을 올린 건 지난달 26일 디트로이트전 이후......
LG 트윈스가 2006시즌 잔여 3경기 중 아마 가장 이기고 싶은 경기를 24일 잠실에서 치른다. 무엇보다 24일 두산전은 LG의 홈 최종전이다. 아울러 90년대의 프랜차이즈 스타 서용빈과 김정민의 은퇴경기이기도 하다. 또 팀은 어떻게 하든 5연패를 끊어야 하는 처지다. 그러나 4위 KIA에 2.5경기 뒤져있어 포기할 수 없는 두산 역시 경기를......
5수 끝에 전인미답의 개인 통산 200승을 달성한 뒤 아직 승리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회장님' 송진우가 6일만인 24일 부산 사직구장서 다시 마운드에 오른다. 지난달 29일 KIA전서 5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도움으로 200승 고지에 오른 송진우는 어렵사리 이룬 대기록 여파 탓인지 이후 등판 간격이......
알렉사,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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