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홍윤표 기자]기다리던 한 방이 끝내 터지지 않았다. 5월5일 시즌 7호 3점홈런으로 1950년 일본프로야구 양리그제 실시 이후 요미우리 구단 통산 8000호 이정표를 세웠던 이승엽(31)은 6일 도쿄돔 홈구장에서 가진 야쿠르트 스왈로즈전에서 4타석 모조리 범타(2삼진 포함)로 물러나 진한 아쉬움을 남겼다. 요미우리가 1-2로......
[OSEN=대전, 이선호 기자]10년 만의 그랜드슬램이었다. 한화 내야수 백재호(33)가 6일 대전 KIA전에서 KIA 투수 이대진(33)을 상대로 3-2로 앞선 5회말 결정적인 만루홈런을 뿜어냈다. 개인 통산 네 번째 그랜드슬램이었다. 그런데 10년 전 세 번째 만루홈런도 이대진을 상대로 터트린 것이었다. 백재호는 이날 선발......
[OSEN=이선호 기자]컨디션 난조로 2군서 복귀 준비 중인 KIA 우완투수 김진우(25)의 첫 실전 피칭에서 다소 미흡한 내용을 보였다. 김진우는 6일 동대문구장에서 열린 종합선수권대회 성균관대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스피드는 140~143km를 마크했다. 투구수는 57개를 기록했다. 현재 80%의......
[OSEN=잠실, 김영준 기자] LG와의 잠실 3연전을 전승한 두산 베어스의 기세가 하늘을 찌를 듯하다. 두산은 6일 LG전마저 8-2로 대승, 시즌 첫 4연승에 성공하며 5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김경문 두산 감독은 승리 직후 "LG와의 3연전 내내 타선이 잘 터져줘 생각지 않게 3연승까지 했다. 기대치 않았던 3연승이었던 만큼 이......
[OSEN=수원, 박선양 기자] 김시진 현대 유니콘스 감독이 6일 49세 생일을 맞아 기분 좋은 '파티'를 가졌다. 현대 코칭스태프와 선수단은 SK와의 수원 홈 경기 30분 전 라커룸으로 김시진 감독을 모신 다음 '깜짝 생일 파티'를 열었다. 김 감독이 촛불을 끄고난 후 염경엽 코치가 김 감독의 얼굴에 생크림을......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가 6경기 22타석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이병규의 시즌 30호 안타였다. 이병규는 6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쳐냈다. 9회말 투아웃에서 나온 우전 안타였다. 이병규는 지난 4월 29일 첫 타석에서 안타를 터트린 이후 대주자로 나선 1경기를......
[OSEN=수원, 박선양 기자]"가장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 것 같다". 김시진 현대 감독은 6일 선두 SK와의 경기에서 7-3으로 역전승을 거둔 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선두팀에 역전승으로 3연전서 2승 1패로 우위를 점한 데다 생일에 짜릿한 뒤집기승을 거뒀기에 감격스러웠던 것이다. 김 감독은 경기 후 "경기......
[OSEN=대전,이선호 기자]3경기 32득점. 홈런 9방으로 21득점. 9홈런 가운데 솔로포는 단 1개. 이번 KIA와의 주말 3연전에서 보여준 한화의 홈런포의 위력이었다. 한화는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경기에서 백재호의 만루포 등 홈런 4개를 앞세워 13-5로 승리, 주말 3연전을 모조리 쓸어담고 6연승을 달렸다. 시즌......
[OSEN=부산,손찬익 기자] '큰 형님' 양준혁(38)의 존재가 더욱 빛나는 경기였다. 양준혁은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원정 경기에서 시즌 8,9호 홈런을 쏘아 올리며 7연패에 빠진 팀을 구하면서 이날 홈런 1개를 추가한 김태균(한화)와 함께 홈런 공동 1위로 점프했다. 1회 2사 후 첫 타석에서 양준혁은 롯데......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LG와의 잠실 3연전을 싹쓸이하고, 시즌 첫 4연승에 성공했다. 두산은 6일 LG와의 잠실 홈경기를 8-2로 낙승, 단숨에 5위까지 도약했다. 두산 선발 김명제는 6이닝 무실점으로 5번째 등판만에 시즌 첫 승에 성공했다. 반면 LG는 두산전 3연패 포함, 4연패를 당해 최하위로 떨어졌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기나긴 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삼성은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최선참' 양준혁의 홈런 2방과 안지만-권혁-오승환의 철벽투에 힘입어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지난 4월 27일 수원 현대전에서 패한 이후 7경기 연속 고배를 마셔야 했던 삼성은 이날 승리로 연패의......
[OSEN=수원, 박선양 기자]연속 도루를 허용하며 상한 자존심을 홈런포로 회복했다. 국내 최고령 포수 김동수(39)가 투런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김동수를 비롯한 현대 선수단은 이날 49세 생일을 맞은 김시진 감독에게 승리를 선물했다. 현대가 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선두 SK와의 경기에서 김동수의 호타에 힘입어......
[OSEN=대전, 이선호 기자]결혼기념 축포를 쏘고 사랑 고백까지 하고. 한화 외국인타자 제이콥 크루즈(35.외야수)가 6일 KIA 대전경기 도중 아내 지나 크루즈(30)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하는 깜짝 이벤트를 펼쳤다. 사랑 고백에 앞서 투런포까지 쏘아올렸다. 타격 뿐만 아니라 사랑의 기술도 수준급이다. 크루즈는 구단에서 홈경기 때......
[OSEN=잠실, 김영준 기자] 잠실 난투극 2탄이 벌어질 뻔했다. 서울 라이벌로서 첨예한 신경전을 벌이던 두산-LG가 지난 4일에 이어 6일 또 집단 몸싸움 일보 직전의 험악한 상황을 연출했다. 사단은 LG의 5회초 공격 때 벌어졌다. 0-6으로 크게 뒤지던 LG는 1사 1, 2루 득점 찬스에서 2번타자 이종렬이 2루수 앞으로 가는......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6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홈경기에 앞서 롯데캐슬에서 협찬하는 구단 선정 4월 MVP 손민한, 이대호에 대한 시상식을 가졌다. 이상구 롯데 단장이 두 선수에게 상금 각 100만 원씩 전달했다. 투수 부문 MVP에 선정된 손민한은 4월 한 달간 5경기에 선발 등판, 35이닝을 던져 3승 1패에 방어율......
[OSEN=대전, 이선호기자]한화가 좀처럼 보기 힘든 '트리플 플레이'를 성사시켰다. 한화는 6일 대전 KIA전 1회초 수비 무사 1,2루의 실점 위기에서 삼중살을 성공시켜 위기를 벗어났다. 한화는 KIA 홍세완의 유격수 땅볼 때 2루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을 성공시켰다. 그런데 2루주자 장성호가 3루를 밟은 뒤 홈을......
[OSEN=잠실, 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 투타의 핵 맷 랜들과 김동주가 4월의 구단 MVP로 선정됐다. 두산 구단은 6일 잠실 LG전에 앞서 "팀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처음처럼 4월 MVP'로 투수는 랜들, 타자는 김동주를 뽑았다'라고 발표했다. 랜들은 4월 5경기에 선발 등판해 4승 무패에 평균자책점......
[OSEN=김영준 기자] 마이너리그로 떨어진 클리블랜드 추신수(25)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산하 트리플A 바펄로 바이슨스로 내려간 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포터킷전에 3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했다. 1회 첫 타석 좌익수 플라이, 3회 유격수 플라이로 아웃됐으나 5회 볼넷을 얻어 출루한 뒤 득점에 성공했다. 추신수의 트리플A......
[OSEN=손찬익 기자] LA 다저스의 데릭 로가 애틀랜타의 팀 허드슨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 로는 6일(한국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원정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이닝 3피안타 2볼넷 8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3승을 올렸다. 반면 3승 무패를 기록 중이던 허드슨은 시즌 첫 패를 안았다.......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 유제국(24)이 또 한 번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유제국은 6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스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서 8회 1-1 동점 상황에서 네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1실점했으나 9회 타이 위긴튼의 동점 솔로홈런으로 패전은 면했다. 2이닝 3피안타 1볼넷 1실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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