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영준 기자] "김용우가 결승타를 쳐 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 17일 SK전 승리로 5할 승률 복귀(15승 15패 1무)와 공동 3위 도약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은 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은 결과에 만족감을 표시했다. 김 감독은 "선발 최원호가 너무 잘 던졌고, 중간 투수들이 불안했지만......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다나카 유키오(40)가 역대 35번째로 2000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메이저리그로 건너가 일본과 미국 기록을 합해 2000안타를 달성한 마쓰이 히데키, 스즈키 이치로까지 포함하면 37번째다. 다타카는 17일 도쿄돔에서 열린 도호쿠 라쿠텐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전안타를......
[OSEN=잠실, 김영준 기자] 왼손 대타 김용우(28)가 LG 트윈스를 기사회생시켰다. 3년의 공백을 딛고 터뜨린 첫 안타가 결승 3루타였다. LG는 17일 SK와의 잠실 홈경기에서 투수 6명을 릴레이 계투시키는 총력전을 불사한 끝에 6-5, 1점차로 역전승했다. 이 승리로 LG는 하루 만에 승률 5할(15승 15패 1무)에 복귀했고,......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타격폼을 바꿔 시즌 12번째 멀티안타를 터트렸다. 아울려 3경기 연속 안타도 기록, 서서히 타격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승엽은 17일 시즈오카 구사나기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겸 1루수로 출전, 5타석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볼넷도 하나 얻었다.......
[OSEN=마산, 손찬익 기자] 평소에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지만 그라운드만 서면 180도 달라지는 롯데 포수 강민호(22). 강민호는 17일 마산 두산전에서 팀의 2연승 도우미 노릇을 제대로 해냈다. 지난 15일 경기에서 7회 1타점 역전 결승타를 날린 강민호는 이날 경기에서도 1회 2루 도루를 시도한 '대도' 이종욱을 잡아낸......
[OSEN=수원, 박선양 기자]'바람의 아들' 이종범(37, KIA)이 오랫만에 '이종범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종범은 17일 수원 현대전서 솔로 홈런 포함 2안타 1타점으로 팀의 4-3 승리에 기여했다. 최근 1할대 타율로 부진한 이종범은 이날은 선발 중견수 겸 2번타자로 출장, 1회 선취 득점이 된 안타를 때리는......
[OSEN=수원, 박선양 기자]빅리거 출신으로 한국무대로 돌아온 '빅초이' 최희섭(28.KIA)이 오는 19일 두산전에 첫 선을 보인다. 서정환 KIA 감독은 17일 현대전 승리(4-3) 후 "최희섭을 19일 1군에 등록해 경기에 출전시키겠다. 당초 내일 오전 최희섭의 컨디션을 지켜보고 출전 여부를 결정하려고 했으나 좀 더......
[OSEN=마산, 손찬익 기자] 롯데 '안방마님' 강민호가 팀의 2연승을 이끌었다. 지난 15일 마산 두산전에서 7회 1타점 결승타를 날린 강민호는 이날 경기에서도 2회 동점 투런 아치를 그리는 등 4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은 시즌 4승을 거뒀다. 롯데는 17일......
[OSEN=수원, 박선양 기자]지난해 KIA가 아니다. 작년 현대전서 5승 13패로 절대적 열세를 면치 못했던 KIA가 올해는 3연승 포함 3승 2패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KIA가 17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서 이종범의 시즌 마수걸이 홈런과 상대 실책에 편승해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4월12일 광주경기부터 현대전......
[OSEN=이선호 기자]삼성이 5연패를 안겨준 천적 류현진을 넘어 시즌 두 번째 3연승을 올렸다. 안지만은 데뷔 첫 선발승을 따냈다. 삼성은 17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0안타를 치고 3득점에 그쳤지만 선발 안지만-권혁-오승환으로 이어지는 황금계투진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지난 4월19일~22일에 이어......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시즌 12번째 멀티안타를 터트렸다. 아울려 3경기 연속 안타도 기록했다. 이승엽은 17일 시즈오카 구사나기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타자겸 1루수로 출전, 세 번째 타석과 네 번째 타석에서 깨끗한 안타를 기록했다. 안타 2개가 모두 좌투수를 상대로 뽑았다.......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3타수 무안타로 다시 침묵했다. 이병규는 17일 야쿠르트와의 나고야돔 홈경기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상대 좌완 에이스 이시이 가즈히사에게 봉쇄당했다. 이로써 이병규는 2경기 연속 안타에 실패하며 시즌 타율마저 2할 5푼 밑(.248)으로 떨어졌다. 이병규는 3회 첫 타석에서......
[OSEN=수원, 박선양 기자]올 시즌 1할대 타율로 부진에 빠진 '바람의 아들' 이종범(37.KIA)이 1년여만에 짜릿한 홈런 손맛을 봤다. 이종범은 17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서 3-1로 앞선 5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현대 좌완 선발 장원삼으로부터 우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이종범은 장원삼의 초구 바깥쪽......
[OSEN=수원, 박선양 기자]현대 선수단이 진한 동료애로 똘똘 뭉친 모습을 보여줬다. 올 시즌 구단의 어려운 환경에도 불구하고 선전하고 있는 현대 유니콘스 1군 선수들은 17일 수원구장 KIA전에 앞서 훈련을 마친 후 TV 수상기 앞에 옹기종기 모여들었다. TV에서는 서울 동대문구장에서 한창인 제57회 종합선수권대회 결승전 현대 2군과 LG......
[OSEN=마산, 손찬익 기자] 롯데 포수 강민호(22)에게 공공연한 비밀이 하나 있다. 롯데 치어리더인 이은정 씨와 악수하는 날에는 경기에서 펄펄 난다는 것. 지난 15일 마산 두산전에서도 포수 겸 6번 타자로 나서 악수 효과를 톡톡히 봤다. 2회 첫 타석에서 선두 타자로 나와 투수 앞 땅볼에 그쳤으나 4회 두산의 두 번째 투수......
[OSEN=잠실, 김영준 기자] "피할 이유가 없잖아요?". 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이 에이스 박명환의 '두산전 회피 소문'에 대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단언했다. 17일 잠실 SK전을 앞두고 '박명환이 다음주 두산전에 로테이션대로 나오는가'라고 묻자 김 감독은 "무슨 소리냐?......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9일 사직 한화전에서 'AGAIN 1992'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행사는 지난 달에 이어 매월 마지막 토요일 홈경기에 시행되는 우승 기원 이벤트로 짝수 달은 1984년, 홀수 달은 1992년 우승 당시 구단 깃발을 게양하고 선수단은 당시 푸른색 유니폼과 모자를 착용하며 당시......
이처럼 순위다툼이 치열했던 때가 또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자고 나면 팀 순위표가 요동을 치고 있는 2007 프로야구다. 마치 데드라인이라도 되는 것처럼 대부분의 팀들이 반타작 수치인 ‘승률 5할’의 언저리에 몰려 이전투구(泥田鬪狗)를 벌이고 있다. 그런데 근자에 경기를 이기고 지는 각 팀의 모양새를 보면 투수력보다는 각 팀 중심타자들의 당일......
[OSEN=손찬익 기자]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에 도전하는 배리 본즈가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팀은 1-2 패배. 본즈는 17일(한국시간) 휴스턴의 미니트 메이드 파크에서 벌어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에 좌익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1루에 걸어 나갔다. 4회......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패턴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과 비슷했다. 초반 흔들림을 금방 극복하고 쾌투 행진을 펼쳤다. 그러나 결과는 달랐다. 팀 타선의 빈공이 퀄리티피칭을 패전으로 만들었다. 백차승(27.시애틀 매리너스)이 2경기 연속 퀄리티피칭을 펼치고도 시즌 첫 패를 당했다. 17일 세이프코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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