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홍윤표 기자]4번에서 6번, 그리고 하룻만에 5번으로. 최근 타격 부진 탓에 타순이 요동치고 있는 이승엽(31.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5번타순으로 한 계단 전진 배치됐으나 4타석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에 그쳤다. 타율은 2할6푼(231타수 60안타)으로 약간 떨어졌다. 이승엽은 10일 도쿄돔 홈구장에서 열린 니혼햄......
[OSEN=김영준 기자] 두산이 권혁-권오준-오승환의 삼성 막강 불펜진을 차례로 쓰러뜨리고 단독 1위로 점프했다. 올 시즌 첫 단독 1위이자 5월 4일 꼴찌에서 37일 만에 1위까지 올라왔다. 아울러 두산의 단독 선두는 지난 2005년 6월 30일 이래 처음이었다. 날짜로는 705일 만이었다. 삼성전 승리로 1위에 올라선 김경문 두산 감독은......
[OSEN=김영준 기자] 꼴찌에서 37일 만에 1위로 올라선 두산 베어스가 40만 관중 돌파란 겹경사까지 누렸다. 두산은 10일 삼성과의 잠실 홈경기에 2만 1205명의 관중을 동원, 홈 28경기 만에 40만 관중을 넘어섰다. 정확한 숫자는 40만 572명이다. 이는 롯데에 이어 두 번째 40만 관중 돌파다. 두산은 지난해 72만......
[OSEN=박선양 기자]한화가 프로 통산 3번째로 팀2500홈런을 기록하며 2위에 복귀했다. 한화가 10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발 정민철의 호투와 막판 터진 홈런포 2방에 힘입어 5-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화는 이날 KIA에 패한 SK를 반게임차로 제치고 시즌 첫 선두에 오른 두산에 이어 2위로 한계단 상승했다. 한화는......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가 삼성의 필승 불펜진을 무너뜨리고 시즌 첫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두산은 10일 삼성과의 잠실 홈경기에서 5-5로 맞서던 8회말 1사 만루에서 터진 이대수의 적시타에 힘입어 삼성에 7-5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두산은 시즌 29승 23패 1무를 기록, KIA에 패한 SK를 1경기차로 제치고 1위에......
[OSEN=박선양 기자]2007 프로야구가 관중 폭발로 즐거운 비명이다. 5월 13일 1997년 이후 최소 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2007 프로야구는 지난 9일 삼성 양준혁의 2000안타 대기록 달성과 더불어 10일 11년 만에 최소경기 200만 관중 돌파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10일 4개구장에 5만 1818명이 입장, 208경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주연보다 빛나는 조연이라 표현하면 적절할 것 같다. 현대 백업 포수 허준(26)은 10일 사직 롯데전에 '안방마님' 김동수의 체력 안배 차원에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올 시즌 네 번째 선발 마스크. 이날 허준은 5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김동수의 자리를 위협할만큼 빛나는 활약을 펼쳤다.......
[OSEN=광주, 이선호 기자]"3000안타 보다는 10년 연속 3할이 더욱 중요하다". 2000안타를 달성한 양준혁(38.삼성)이 장성호(30.KIA)를 움직였다. 10일 광주 SK전에서 역전홈런 포함 3안타를 터트린 장성호는 비결로 양준혁의 2000안타를 들었다. 경기 후 그는 "오늘 아침에 양준혁 선배가 2안타를......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현대 유니콘스가 화끈한 타격쇼를 펼치며 이틀 연속 롯데를 울렸다. 현대는 1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18안타를 몰아치며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롯데는 주말 2경기(비로 한 경기 노게임)를 모두 내주며 사직구장을 찾은 수많은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 현대는 1회 톱타자 전준호가......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가 무패를 자랑하던 SK 레이번을 격침시키고 모처럼 연승을 올렸다. 장성호는 10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쳤고 신용운도 첫 선발승을 따냈다. KIA는 10일 SK와의 광주경기에서 신용운-로드리게스-정원-한기주로 이어지는 필승계투진과 장성호의 역전결승홈런을 앞세워 3-2로 승리했다. 24일만에 연승을 거둔......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현대 투수 김수경(28)이 남다른 아내 사랑을 과시하고 있다. 김수경은 지난해 12월 10일 항공사 승무원인 신은경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김수경이 신인이었던 1998년. 친구들과 만난 자리에서 신 씨와 인연을 맺어 2004년 가을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에 골인했다. 야구......
[OSEN=광주, 이선호 기자]"정말 축하합니다. 그러나 제가 뛰어넘겠습니다". KIA 히트맨 장성호(30)가 지난 9일 잠실 두산전에서 전인미답의 2000안타를 달성한 선배 양준혁(38.삼성)에게 진심이 담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아예 2500안타까지 기원했고 나중엔 자신이 양준혁 선배를 뛰어넘겠다는 의욕도 함께 드러냈다.......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12일 잠실 두산전에 서울 경기지역 팬사랑의 날 행사를 가진다.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롯데팬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두산 베어스와 공동으로 진행되며 세부 내용으로 이날 오후 5시 30분부터 20분간 잠실야구장 중앙출입구에서 선수 합동사인회(임경완, 손용석, 이승학, 최준석)가 열린다.......
[OSEN=손찬익 기자] "당신이 보여준 감동은 영원히 우리의 가슴에 남아 있을 겁니다". 사상 첫 개인 통산 2000안타 고지에 오른 양준혁(38, 삼성)의 대기록 수립을 축하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쇄도하고 있다. 양준혁은 지난 9일 잠실 두산전에서 3회 1999호 안타인 우월 2루타를 날린 뒤 9회 이승학의 초구를......
[OSEN=박선양 기자]올 시즌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선발 투수간의 맞대결이다. 시즌 초반 향상된 구위로 잘나가다가 최근 페이스가 떨어지고 있다. 롯데 왕년의 에이스인 염종석(34)과 역시 현대 왕년 특급 선발인 김수경(28)이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맞대결을 벌인다. 염종석은 시즌 5승에 재도전하고 김수경은 시즌 6승 사냥에 나선다.......
[OSEN=손찬익 기자] 최근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정민철이 3연승에 도전한다. 정민철은 10일 청주 LG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다. 올 시즌 5승 1패에 방어율 2.77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정민철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29이닝 33피안타 6볼넷 8탈삼진 12실점)에 방어율 3.41로 맹위를 떨치고 있다. 특히 지난 5월......
[OSEN=이선호 기자]레이번의 무패행진인가 신용운의 첫 선발승인가. 10일 광주 KIA-SK경기는 두 선발투수의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 전날 신인 오준형을 내세워 설욕전을 펼친 KIA는 신용운이 모처럼 연승으로 이끌어주길 바라고 있다. 반면 SK는 에이스 레이번이 나서는 만큼 승리를 당연시하고 있다. 레이번은 올해 12경기에 등판 7승......
[OSEN=손찬익 기자] '리오스 고마워'. 다니엘 리오스(35, 두산 투수)와 에두아르도 리오스(35, 롯데 내야수)가 맹활약을 펼치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 지난 2002년 KIA에서 한국 무대에 데뷔한 리오스는 매년 10승 이상 기록하며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손꼽히고 있다. 리오스는 올 시즌......
[OSEN=김영준 기자] 에이스 대 에이스의 대결?. 지난 9일 삼성 양준혁의 2000안타가 달성됐다. 이에 따라 삼성은 다시 승부에 집중할 분위기를 조성했다. 9일 6-1 완승으로 연패를 끊은 삼성은 10일 베테랑 좌완 전병호를 선발로 예고했다. 전병호는 올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2.89를 기록중이다. 특히 최근......
[OSEN=이선호 기자]이번엔 제 자리를 찾으려나. 올해 KIA 투수진은 마르지 않는 샘과 같다. 무슨 일이 생길 때 어디선가 달려와 구해주는 신인급 투수들이 몇몇 있었다. 그러나 이후가 문제였다. 자리를 잡지 못하고 미들맨으로 밀려나거나 2군으로 내려가는 땜질징크스에 울고 있다. 이번엔 KIA 신인투수 오준형(23)이 팀을 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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