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영준 기자] "감독 유니폼을 언제 다시 입을지 몰랐는데 SK 와서 900승을 이루게 됐다".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프로야구 사상 두 번째로 감독 통산 900승 고지를 정복했다. 김 감독은 28일 문학 롯데전 10-2 대승으로 시즌 8연승에 성공하며 통산 900승째를 장식했다. SK 전 선수단은 승리 확정......
[OSEN=잠실, 박선양 기자]그가 치면 팀 승리가 따라온다. 현대 외국인 우타자 브룸바(33)가 다시 한 번 '홈런포=팀 승리' 공식을 증명했다. 브룸바는 28일 잠실 LG전에서 3-1로 앞선 5회 LG 선발 에이스 박명환으로부터 투런 홈런을 터트려 시즌 18호로 홈런 더비 단독 1위에 나섰다. 2위 김태균(한화)과는 한 개차.......
[OSEN=잠실, 박선양 기자]현대가 용병 거포 브룸바의 홈런포와 2003년 신인왕 출신 이동학의 호투를 앞세워 최근 4연패에서 탈출했다. 브룸바는 시즌 18호로 홈런 더비 단독 선두에 나섰고 이동학은 3년 10개월 여 만에 승리를 맛봤다. 현대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초반부터 터진 활발한 공격에 힘입어 8-2로 완승을......
[OSEN=김영준 기자] 김성근 SK 와이번스 감독이 8연승과 함께 감독 통산 900승의 위업을 동시 달성했다. 1위 SK는 28일 롯데와의 문학 홈경기서 2번타자 박재상의 선제 결승 2점홈런 포함 3타점 활약을 포함해 13안타로 10점을 얻는 효율적 야구로 롯데전 5연승에 성공했다. 아울러 SK는 시즌 승패차를 13(38승 25패 5무)으로......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안지만이 눈부신 투구를 펼치며 시즌 3승을 따냈다. 안지만은 28일 대구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두산 타선을 잠재웠다. 지난 1일 대전 한화전에서 6이닝 2볼넷 5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투를 뽐낸 이후 두 차례 선발 등판에서 2연패를 당하는 등 난조를 보였으나 잃어버린 밸런스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의 '지키는 야구'가 빛나는 경기였다. 삼성은 28일 대구 두산전에서 선발 안지만-윤성환-권혁-오승환으로 이어지는 철벽 계투진의 완벽투에 힘입어 1-0으로 승리를 거두며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지난 27일 경기에서 11안타를 몰아치며 7점을 뽑아낸 두산 타선은 이날 5안타에 그치며 쓴 잔을......
[OSEN=대전, 이선호 기자]억울한 비였고 하늘이 내린 비였다. 어지러운 행보를 하던 KIA는 연패를 막았고 한화는 연승과 이영우의 만루홈런이 날아갔다. 28일 대전 KIA-한화전은 경기 도중 내린 폭우로 노게임이 선언됐다. 8-5로 한화가 앞선 가운데 3회초 KIA의 공격이 시작되자 하늘에서 갑자기 폭우가 쏟아졌다. 이때 전광판의 시계는......
[OSEN=대전, 이선호 기자]'끝이 없는 부상 악몽'. 최하위에 처져있는 KIA가 도무지 끝이 안보이는 부상 악재들 때문에 신음하고 있다. 특히 타자들의 부상이 심한 가운데 개막전 선발 라인업과 비교하면 모두 5명의 주전들이 실종됐다. 28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전광판에 표출된 선발 라인업에는 두 명의 중요한 선수 이름이......
[OSEN=손찬익 기자] 삼성과 KIA에서 외야수로 활약했던 신동주(35) 씨가 지난 27일 대구에 스크린 골프장을 오픈했다. 대구 북구 침산동 코오롱 하늘채 건너편 국민은행 건물 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호는 B&G골프이다. 신동주 씨는 포철공고를 졸업한 뒤 지난 1991년 삼성서 프로에 데뷔, 호타 준족 외야수로서 1999년......
오는 11월 말부터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구장에서 열릴 2008 베이징올림픽 야구 아시아 예선전의 대진표가 지난 27일 발표됐습니다. 국제야구연맹(IBAF)이 27일 발표한 예선전 일정에 따르면 한국은 12월 1일 오후 2시 홈팀 대만과 1차전을 벌이고 2일 오후 7시 일본과 2차전을 갖습니다. 홈팀 대만이나 프로가 총출동하는 일본은......
[OSEN=손찬익 기자] "하루 빨리 그라운드로 복귀하고 싶을 뿐이다". 손등 골절 부상으로 재활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이승화(25, 롯데 외야수)가 복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지난 2001년 부상상고를 졸업한 뒤 고향팀인 롯데 유니폼을 입은 이승화는 2003년 12월 상무 입대 후 2005년 12월 팀으로......
[OSEN=손찬익 기자]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뉴욕 양키스)가 올 시즌 세 번째 고배를 마시며 개인 통산 350승 달성을 다음 기회로 미루게 됐다. 클레멘스는 28일(한국시간)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6이닝 7피안타 3볼넷 4실점으로 올 시즌 세 번째 패배를 안게 됐다.......
[OSEN=손찬익 기자] '고무팔' 다니엘 리오스와 함께 두산의 외국인 원투 펀치를 이루고 있는 맷 랜들이 28일 대구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시즌 9승을 노린다. 현재 8승 1패에 방어율 3.07을 마크하고 있는 랜들은 최근 5경기에서 3승 무패(27⅔이닝 31피안타 10볼넷 17탈삼진 14실점)에 방어율 4.55를 기록하고......
[OSEN=이선호 기자]다윗과 골리앗. 프로입문 동기이지만 프로야구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르다. 나란히 지난해 프로 유니폼을 입었지만 한화 류현진(20)은 괴물소리를 듣고 있고 KIA 진민호(21)는 풋나기 투수에 불과하다. 28일 대전구장에서 격돌하는 두 좌완투수의 현주소이다. 류현진은 8승4패 평균자책점 2.76를 기록하고 있다.......
[OSEN=김영준 기자] SK 와이번스가 에이스 케니 레이번을 앞세워 올 시즌 최다연승인 '8'에 도전한다. 김성근 SK 감독은 27일 문학 롯데전 역전승(3-2)으로 7연승을 확정지은 뒤 레이번을 28일 선발로 예고했다. 레이번은 올 시즌 8승 2패 평균자책점 2.56을 기록 중이다. 특히 8승을 모조리 홈구장 문학에서 거뒀고,......
[OSEN=박선양 기자]현대 신인 우완 투수 장효훈(20)이 프로 데뷔 후 첫 선발 등판의 기회를 잡았다. 최근 4연패에 빠진 현대는 28일 잠실 LG전 선발로 신인 장효훈을 '깜짝 카드'로 꺼냈다. 상대가 에이스인 베테랑 박명환을 내세웠지만 장효훈이 파란을 일으켜주기를 고대하고 있다. 당초 중간과 선발을 오가던 황두성 카드를......
[OSEN=대전,이선호 기자]김인식(60) 감독이 이끄는 한화가 올해 목표로 삼은 한국시리즈 우승을 해낼 수 있을까. 한화는 시즌 개막 후 각종 악재에 시달리면서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33승2무29패로 1위 SK에 4경기차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김 감독은 "내가 봐도 지금 성적을 유지하는 게 희한하다"고 말하고......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의 간판스타 홍성흔 안경현 김동주가 오는 30일 공동 팬 사인회를 갖는다. 두산 구단은 '세 선수가 30일 오전 11시 30분, 롯데 백화점 잠실점 휠라 매장(5층)에서 1시간 동안 팬사인회를 갖는다. 이번 사인회는 최근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프로야구의 열기를 이어가고, 휠라코리아㈜의 휠라 글로벌......
[OSEN=손찬익 기자] '안타제조기'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가 일본산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보스턴 레드삭스)와의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28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의 세이코 필드에서 열린 보스턴 홈경기에 중견수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치로는 마쓰자카를 상대로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OSEN=박선양 기자]어지럽다. 오르락내리락 마치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를 탄 기분이다. 올 시즌 LG와 현대가 유난히 연승과 연패를 반복하는 ‘닮은꼴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사령탑을 비롯해 코칭스태프들이 현대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사이여서 그럴까. 비슷한 스타일의 야구를 구사하는 탓일까. 두 팀은 유난히 연승과 연패를 밥먹듯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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