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볼넷이라도 골라 무조건 출루한다는 마음으로 욕심을 버렸는데 찬스에서 귀중한 안타를 뽑아내 기쁘다" 2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홈경기에서 1타점 결승 적시타를 날린 진갑용(33, 삼성 포수)은 팀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한 방을 날려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2회와 4회 볼넷을 골라 출루한......
[OSEN=손찬익 기자] 롯데가 SK전 9연패의 늪에서 벗어났다. 롯데는 21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SK 홈경기에서 이원석의 끝내기 안타로 4-3으로 승리했다. 3-3으로 맞선 롯데의 10회말 공격. 선두 타자 이대호가 좌익수 왼쪽에 떨어지는 2루타로 포문을 연 뒤 페레즈의 고의 4구로 무사 1,2루 득점 기회를 만들었다. 6번 강민호의......
[OSEN=김영준 기자] 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이 새 용병 크리스 옥스프링(30)의 데뷔전에 대해 '합격 판정'을 내렸다. 김 감독은 21일 두산전을 4-1로 승리, 3연패를 탈출한 직후 "옥스프링은 첫 선발이었는데 생각보다 스피드가 빠르게 나왔다. 안정되게 던져줬다"라고 호평했다. 실제 옥스프링은 7이닝......
[OSEN=손찬익 기자] 삼성이 한화를 꺾고 2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21일 대구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8회 진갑용의 1타점 결승 적시타에 힘입어 5-4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4-4로 팽팽하게 맞선 삼성의 8회말 공격. 선두 타자 심정수가 좌익수 플라이로 물러났으나 박진만-김한수의 연속 안타로 리듬을 탄 뒤 진갑용의......
[OSEN=수원, 박선양 기자]마침내 터졌다. '빅초이' 최희섭(28.KIA)이 국내 복귀 9경기 만에 홈런포를 작렬했다. 최희섭은 21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첫 타석서 현대 우완 선발 전준호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바깥쪽 높은 슬로커브(109km)를 그대로......
[OSEN=김영준 기자] LG 트윈스가 두 외인 용병의 지원에 힘입어 3연패 사슬을 끊었다. 아울러 시즌 5할 승률(38승 37패 4무)을 사수하며 4위를 지켰다. LG는 21일 두산과의 잠실 원정경기에서 1-1로 맞서던 7회초 터진 용병 좌타자 발데스의 우월 결승 2점홈런에 힘입어 4-1로 역전승했다. 또 마운드에서는 하리칼라의 대체 용병......
[OSEN=수원, 박선양 기자]‘빅초이’ 최희섭(28.KIA)이 국내무대 데뷔 홈런 등 2안타 2타점으로 팀승리를 이끌었다. KIA는 21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선발 스코비의 호투와 4번타자 최희섭의 호타에 힘입어 5-1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현대는 최근 3연승 및 수원구장 3연승을 마감했다. 이날 KIA 승리의......
[OSEN=김영준 기자] 완급 조절과 제구력은 OK. LG 트윈스가 승부수를 띄우고 새로 영입한 우완 용병 크리스 옥스프링(30)이 21일 잠실 두산전서 베일을 벗었다. 결과는 7이닝 3피안타 3볼넷 1실점(비자책)의 무난한 데뷔전이었다. 삼진도 4개를 잡았다. 백넘버 99번을 달고 등판한 옥스프링은 볼넷 3개를 내줬으나 첫 경기에서......
[OSEN=수원, 박선양 기자]마침내 터졌다. '빅초이' 최희섭(28.KIA)이 국내 복귀 9경기만에 홈런포를 작렬했다. 최희섭은 21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2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첫 타석서 현대 우완 선발 전준호로부터 좌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볼카운트 1-1에서 3구째 바깥쪽 높은 슬로커브(109km)를 그대로......
[OSEN=손찬익 기자] '나를 따르라'. 양준혁(38)이 삼성의 후반기 대반격에 선봉장으로 나선다. 마흔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타율 3할3푼7리(288타수 97안타) 20홈런 58타점 53득점 13도루로 물오른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양준혁은 후반기 첫 경기인 지난 20일 대구 한화전에서 2루타 2개를 뿜어내며 괴력을......
[OSEN=김영준 기자] 베일 벗는 옥스프링, 정말 물건일까? LG 트윈스가 후반기 들어가자마자 고비에 처했다. 20일 두산과의 후반기 개막전에 에이스 박명환을 투입하가도 9회말 끝내기 안타를 맞고 패배했다. 이로써 시즌 3연패에 빠졌다. 5위 삼성은 1경기차로 따라 붙었다. 이제 LG(37승 37패 4무)는 1패만 더 당하면 승률 5할 밑으로......
[OSEN=손찬익 기자] 지난 해 투수 부문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며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를 동시 석권하며 한국 최고의 좌완으로 자리 잡은 류현진. 올 시즌에도 10승 4패에 방어율 2.67로 위력적인 투구를 뽐내며 상대 타선의 경계 대상 1호로 자리잡았으나 삼성만 만나면 고개를 숙여야 했다. 류현진은 올 시즌 삼성전에 두 차례 선발 등판해......
[OSEN=박선양 기자]팀타율 1위를 달리고 있는 현대 타선이지만 숨기고 싶은 약점이 있다. 현대 구단관계자들은 "우리 타자들은 강속구 투수나 상대 에이스에게는 강하다. 하지만 변화구 투수 혹은 처음 상대하는 투수에게는 맥을 못추는 약점이 있다"고 말한다. 현대 타선이 21일 수원구장 KIA전에서 피하고 싶은 투수와 만나게......
[OSEN=손찬익 기자] '승준아, 너만 믿는다'. 롯데는 SK만 만나면 꼬인다. 시즌 전적도 3승 11패로 절대적인 열세. 더욱이 지난 6월 19일 사직 SK전 이후 9연패의 늪에 빠져 있다. 롯데로서는 껄끄럽지 않을 수 없다. 21일 사직 SK전에 '국내복귀파' 송승준이 9연패 탈출을 위해 선발 출격한다.......
[OSEN=박선양 기자]연장직전에 끝내기 안타로 끝난 후반기 첫 경기인 지난 20일 잠실구장 두산-LG전은 양팀의 컬러가 극명하게 대비된 경기였다. 두산은 빠른 발과 장타가 조화된 타선을 앞세웠다. 이에 맞서 LG는 단타와 작전야구로 승부를 펼쳤다. 두산은 2회 민병헌의 도루와 고영민의 적시타로 선취점을 올렸고 3회에는 5번타자 최준석의 우월......
[OSEN=박선양 기자]시민단체인 '체육시민연대'가 오는 11월부터 철거에 들어갈 예정인 동대문운동장의 보존을 위한 운동에 발벗고 나섰다. 스포츠 정책 감시, 건전한 비판과 대안제시, 스포츠인 권익보호를 사업활동으로 하는 한국최초 체육분야 NGO 단체인 체육시민연대는 21일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에게 동대문운동장과 관련한 '5개......
[OSEN=김영준 기자] 후반기 첫 경기를 대패로 시작했지만 롯데 자이언츠도 소득은 있었다. 3번째 대체 용병 로버트 페레즈(38)가 아직 첫 경기지만 '적어도 호세-리오스보다는 나을 것'이란 희망을 안겨줬기 때문이다. 페레즈는 한국 프로야구 복귀전인 20일 SK와의 부산 홈경기에서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특히......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1일 사직 SK전에 사회복지단체 '희망을 여는 사람들' 을 초청하는 행사를 갖는다. 희망을 여는 사람들은 부산지역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을 후원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이며 지난 해 1월부터 이대호가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롯데는 이날 희망을 여는 사람들에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시카고 컵스가 무서운 질주를 계속하며 플레이오프 진출 가시권까지 도달했다. 전반기 막판부터 상승세를 탄 시카고 컵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마저 승리하고 승률 5할3푼7리(51승 44패)를 기록했다. 아직 경기를 하지 않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선두 밀워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빅리그에 올라선 류제국(24.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은 2번째 선발 등판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 류제국은 시카고 컵스에 몸담던 지난해 한 차례 선발 등판한 경험이 있다. 5월 29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나서 1⅓이닝 7피안타 6실점하고 마운드를......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