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물 올랐다'는 표현이 딱 맞을 것 같다. 현대 외야수 이택근(27)이 절정의 타격감을 뽐내며 팀에 승리를 선사했다. 전날 수원구장에서 벌어진 LG와의 홈경기서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두른 이택근은 5일 사직 현대전에서도 5타수 5안타 3타점 1득점을 거두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현대가 롯데를 꺾고 2연승을 거뒀다. 현대는 5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원정 경기서 득점 찬스마다 적시타를 터트린 이택근의 맹활약을 발판 삼아 7-3으로 승리했다. 선발 김수경은 6이닝 6피안타(2피홈런) 1볼넷 7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1승을 거두며 지난 달 10일 대구 삼성전 이후 2연패에서 벗어났다.......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이 1안타를 기록했으나 또 다시 300타점에 실패했다. 주니치 이병규(33)는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승엽은 5일 이병규의 소속 팀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나고야돔 경기에서 타점 없이 4타수1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일본 진출 첫 만루홈런을 뿜어낸 이병규는 3타수 무안타 2삼진으로 부진했다.......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한다고 했던가. 손등 골절 부상에서 회복해 5일 사직 현대전에 앞서 1군에 합류한 이승화(25, 롯데 외야수)의 얼굴에는 여유가 묻어났다. 지난 2001년 부산상고를 졸업한 뒤 2차 지명 2순위로 롯데에 입단한 이승화는 2003년 12월 상무 입대 후 2005년 12월에 복귀해 지난 시즌......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바펄로스가 한국시장 싹쓸이를 노리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일본 타블로이드 일간지 <석간 후지>는 5일 오릭스가 한국야구계에 뜨거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면서 미국쪽에 의존했던 스카우트 방향을 돌려 한국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구체적으로 최근 잇따른 외국인......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5일 사직 현대전에 앞서 롯데캐슬에서 협찬하는 구단 선정 8월 MVP 송승준(27, 투수)과 박현승(35, 내야수)의 시상식을 가졌다. 경기 전 이상구 롯데 단장이 두 선수에게 상금 각 100만 원을 전달했다. 투수 부문 MVP에 선정된 송승준은 지난 한 달간 6경기에 등판해 2승 2패(40⅓이닝......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느닷없는 9월 비에 한화의 행보가 관심사로 떠올랐다. 한화는 5일 KIA와의 대전 홈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지난 4일 삼성과 홈경기에 이어 연이틀 우천으로 경기가 뒤로 밀린 것. 이로써 한화는 8개 구단 중 가장 많은 20경기를 남겨두게 됐다. 아직 9월초라는 것을 감안할 때 무려 20게임이나 남은 것은......
[OSEN=박선양 기자]대만이 조용하다. 한국과 일본은 상대국 전력 탐색을 위해 분주하지만 개최국 대만은 잠잠하다. 지난 4일 현대-LG전이 열린 수원구장에는 일본야구협회 소속의 미야케 히로시, 후쿠다 이사오 전력 분석요원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들은 2008 베이징올림픽 지역예선전(12월. 대만)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의 예비 엔트리에......
[OSEN=이상학 객원기자]‘적토마’ 이병규(33·주니치)가 살아나기 시작한 장타력으로 승부해야 한다. 이병규는 지난 4일 요미우리와의 나고야돔 홈경기에서 5회말 1사 만루에서 상대투수 다카하시 히사노리의 2구째 몸쪽 낮은 직구를 특유의 허리빼기 타법으로 통타, 역전 결승 만루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7호 홈런이자 한국인 선수로는 첫 일본 프로야구......
[OSEN=손찬익 기자] 뉴욕 양키스에서 활약 중인 '대만 특급' 왕젠밍(27)이 4연승을 질주했다. 왕젠밍은 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시애틀과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7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3볼넷 1탈삼진 1실점으로 시애틀 타선을 잘 막아내며 시즌 17승(6패)을 따냈다. 지난 달......
[OSEN=이선호 기자]나란히 부진에 빠진 최희섭(28.KIA)과 김태균(25.한화)이 화력대결을 펼칠 수 있을까. 한화는 4강 안정권에 접어들었다. 5위 LG와 3경기차로 앞서 있다. 이젠 두산 삼성을 표적삼아 플레이오프 직행도 노리고 있다. 중요한 길목에서 KIA를 만났다. 앞으로 KIA와 5경기를 남겨놓았다. KIA와의 대결결과에 따라 남은......
[OSEN=손찬익 기자] 빨간 불이 켜졌다. 4강 진출을 노리는 LG가 지난 달 31일 잠실 한화전 이후 3연패를 당하며 자칫 하면 간절한 소망이 무산될지도 모를 위기에 처했다. 전날 경기서 송지만의 끝내기 적시타로 1점 차 패배를 당한 LG로서는 벼랑 끝에 몰린 형상. LG는 5일 선두 SK를 홈구장인 잠실벌로 불러 들여 한 판을 벌인다. 올......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제 전설로 기억되는 해태는 매해 끊임없이 스타를 배출해낸 명가였다. 1997년 9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끝으로 내리막길을 걸었지만 그 와중에도 스타 탄생의 전통은 계속됐다. 정성훈(27)은 해태가 탄생시킨 마지막 스타라 할 만하다. 1999년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1차 지명으로 계약금 1억 5000만 원에 해태에......
[OSEN=손찬익 기자] 4강 진출이 사실상 물거품된 롯데와 현대가 5일 사직구장에서 한 판 승부를 벌인다. 가을 잔치 참가가 무산된 만큼 팀내 주요 선수들의 개인 성적 향상에 열을 올릴 전망. 현대의 선발 투수로 출격하는 김수경은 시즌 11승을 노린다. 지난 2004년 이후 3년 만에 두 자릿수 승리를 거둔 김수경은 이날 시즌 11승(6패)에......
[OSEN=박선양 기자]“이건 자존심의 문제다. 창단 후 단 한번도 꼴찌를 안했는데....” 현대 유니콘스가 지난 4일 수원 LG전서 8-7로 승리, 갈 길 바쁜 LG의 발목을 잡고 매운 ‘고춧가루 부대’ 노릇을 해내며 ‘꼴찌 불가’를 외치고 있다. 4강권에서 멀어지며 침체에 빠진 현대는 최하위 KIA의 막판 분전으로 자칫하면 꼴찌까지 내려갈......
[OSEN=손찬익 기자] "오랜만에 돌아오니 좋네요". 허리 통증으로 2군으로 내려갔던 이정식(26, 삼성 포수)이 지난 4일 대전 한화전을 앞두고 1군에 합류했다. '붙박이 안방마님' 진갑용(33)의 백업 포수로 뛰며 50경기서 타율 1할5푼9리 7안타 3홈런 9타점 6득점을 기록 중인 이정식은 지난달......
[OSEN=김영준 기자] 이현곤, 타율-최다안타 타이틀 지켜낼 수 있을까?. 양 쪽에서 협공이다. KIA 타이거스 이현곤의 타격왕-최다안타왕 첫 수상에 적색 경고등이 켜졌다. 먼저 타율 부문. 4일까지 3할 3푼 3리(402타수 134안타)로 1위지만 두 가지 악재가 닥쳐왔다. 일단 이현곤 자신이 최근 5경기에서 20타수 4안타밖에 치지......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는 9월 한 달간 홈플러스 웨딩 컨설팅과 함께 예비 신랑신부 연인팬을 위한 '아주 특별한 프러포즈' 웨딩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야구장을 찾는 젊은 연인팬들에게 보다 실용적이고 알찬 팬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기획됐으며, 지난 7월에 진행된 '사랑의 응원전'과 8월......
[OSEN=김영준 기자] 최희섭의 선구안은 어디로 갔을까?. KIA 타이거스 최희섭은 메이저리그에 있을 때부터 '슬럼프가 길다'는 약점을 지적받았다. 그럼에도 그가 한국인 최초의 타자 빅리거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파워와 선구안을 두루 겸비했다는 평을 얻은 덕분이었다. <머니볼>의 이론적 토대를 제공한 폴 디포데스타 전 LA......
[OSEN=이선호 기자]"일본 진출 이후 가장 큰 공헌도였다." 주니치 이병규(33)는 지난 4일 숙적 요미우리전에서 승리를 이끄는 만루홈런을 날렸다. <산케이스포츠>는 일본 첫 만루홈런을 날린 이병규가 이날 가장 큰 공헌을 했다고 짤막하게 전했다. 아울러 "다카하시가 이전 타석에서 몸쪽공을 던지길래 몸쪽공을......
알렉사,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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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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