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희진 기자] 메이저리그 보스턴 레드삭스의 마쓰자카 다이스케(28)의 기념관 건립이 확정됐다. 18일 일본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일본 홋카이도의 왓카나이시에 다음달 중순경 기념관이 문을 열 계획이라는 것. 기념관에는 마쓰자카가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받은 최우수선수 기념 트로피와 마쓰자카가 아끼는 다양한 애장품, 그리고......
[OSEN=박희진 기자] 작년 10월 오른쪽 무릎의 수술을 받고 올 시즌 정상 컨디션으로 돌아올지 의문이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브라이언 자일스(37)가 개막전 출장에 자신감을 보였다. 지역 신문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 은 18일(한국시간) 자일스가 "현재 수술 부위는 아프지 않다. 개막전에 출장할 것으로......
[OSEN=김영준 기자] 어렵사리 가장 선호했던 LA 다저스와 마이너 계약했지만 박찬호의 입지는 비좁아 보인다. 다저스 공식 홈페이지는 18일(한국시간) 조 토리 감독의 의중이 담겨진 2008시즌 예상 로스터를 보도했는데 박찬호의 이름은 거론되지 않았다. 홈페이지는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 유력 후보로 브래드 페니-데릭 로-채드......
[OSEN=김영준 기자] 마쓰자카 다이스케가 월드시리즈 우승팀 보스턴의 제2선발로서 2008시즌을 맞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도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테리 프랑코나 보스턴 레드삭스 감독을 인용해 "일본에서 열리는 시범경기(한신-요미우리전)에 3~5선발이 등판할 것이다. 이어 오클랜드와의 개막......
(8)선동렬과 이종범은 타고난 스타 해태 주치의를 하기 전이나 주치의 초기까지만 해도 대개는 그렇게 생각하듯, 나 역시 누구나 운동을 열심히 하면 좋은 선수가 되는 줄 알았다. 그래서 무조건 선수들을 보면 열심히 운동하지 않는다고 닦달하곤 했는데(자극을 준답시고), 기실 주치의로서 선수들과 오랜 세월을 보내다 보니 훌륭한 선수는......
[OSEN=손찬익 기자] '추워~ 추워~'. 모 개그 프로그램의 한 코너에서 나오는 유행어다. 미국 플로리다 출신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과 거인 군단의 젊은 투수들을 조련하기 위해 태평양을 건넌 페르난도 아로요 투수코치가 한국의 겨울 날씨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는 후문. 연평균 기온이 12도 이상으로 온화한......
[OSEN=박선양 기자]또 한 번의 '퍼즐게임'이 시작됐다. 농협-STX-KT에 이어 현대 유니콘스를 사갈 기업이 과연 어느 곳인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야구회관에서 이사회를 갖고 '현재 3개 기업과 협상 중이다. 낙관적이어서 KBO 사무국이 협상전권을 위임받았다'고 밝혔다.......
[OSEN=박선양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가 '3개 기업과 현대 구단 매각을 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KBO는 18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제2차 이사회를 열고 '8개 구단의 틀을 유지해야 한다는 데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이사회는 현재 KBO가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의 협상 진행에 대해 보고 받고 상황이 낙관적이라고......
[OSEN=손찬익 기자] 삼성이 이번 스토브리그서 '내야수 보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삼성은 지난 시즌 초반 '국보 유격수' 박진만(31)의 무릎 부상에 이어 강명구(28), 조동찬(25), 박종호(35) 등 내야수의 연쇄 부상이라는 직격탄을 맞았다. 교체할 선수가 없을 만큼 내야수 부족난은 심각했다. 당시......
스포츠의 가장 큰 덕목은 감동이다. 예기치못한 승부의 급반전, 세상살이의 애환을 농축해놓은 경기의 흐름 등이 관전자로 하여금 극도의 흥분과 희열을 안겨준다. 그래서, 스포츠를 극본 없는 드라마라고 하는지도 모른다.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스포츠의 영역을 벗어난 것이다. 2006년 봄, 야구팬들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OSEN=박희진 기자] 현대 유니콘스의 운명을 쥔 KBO의 긴급 이사회가 18일 오전 10시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열렸다. 신상우 KBO 총재와 하일성 사무총장, 그리고 프로야구단 사장(KIA 조남홍 사장은 불참)들은 올 시즌 현대 유니콘스를 구제하고 8개 구단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마지막 논의를 벌이고 있다. 이사회에 앞서 신상우......
[OSEN=손찬익 기자] "구와타의 정신력을 배우고 싶다". 보스턴 레드삭스 좌완 오카지마 히데키(33)가 불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빅리그 진출을 위해 도전하는 구와타 마쓰미(40)의 강한 정신력을 높이 평가했다. 지난해 태평양을 건너 빅리그에 데뷔한 오카지마는 보스턴의 든든한 중간 계투로 활약하며 3승 2패 5세이브(방어율......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는 예부터 타선의 팀이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하다. 그래서 붙은 애칭이 ‘다이너마이트 타선’이다. 화약을 전담 생산하는 모기업 이미지와 빙그레 시절부터 언제 어디서 어떻게 터질지 모르는 무시무시한 ‘큰 것 한 방’으로 공포의 타선을 자처했다. 규모가 가장 작은 대전구장(좌우 98m, 중앙 114m, 펜스높이 1.85m)을......
[OSEN=이선호 기자]"훈련 제대로 하자!". KIA 전지훈련지 괌의 파세오 구장. 투수들의 훈련은 서재응(31)에게서 시작되고 끝난다. 항상 크게 웃고 후배들을 독려한다. 목소리도 우렁차다. 후배들의 훈련태도가 느슨할 때면 "제대로 하자"고 목소리에 힘을 준다. 갑자기 훈련이 활기가 넘친다. 물론 후배들에게......
[OSEN=김영준 기자] '돌아온' 이승호(27)가 SK의 비밀병기가 될 수 있을까. SK 와이번스는 지난 17일 용병 에이스 케니 레이번의 잔류 계약을 끝으로 2008시즌 전력 보강을 마무리지었다. 로마노가 쿠비얀으로 바뀐 정도를 제외하면 우승 전력의 출혈이 전무하다. 오히려 SK는 내부적으로 "작년 첫 우승으로......
[OSEN=이선호 기자]젊은 선수들의 힘을 키워라?. 이승엽(31)이 뛰고 있는 요미우리의 2008시즌 목표는 일본시리즈 우승이다. 일본시리즈 우승을 위해 지난 스토브리그에서 거대보강에 성공했다. 16승 선발투수 세스 그레이싱어, 타율 3할4푼3리 29홈런 122타점을 올린 강타자 알렉스 라미레스, 31세이브를 따낸 광속구 마무리투수 마크 크룬을......
[OSEN=황민국 기자] 두산이 일본 미야자키 전지훈련지에서 한류 열풍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난 17일 사이토 구장에서 훈련을 실시하던 두산은 훈련 도중 귀에 익숙한 한국어 응원에 깜짝 놀랐다. 고개를 들어 소리의 근원지인 관중석을 올려다보니 일본 어린이들이 앉아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파이팅" 등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마무리 브래드 리지(32)가 올 시즌 새로 뛰게 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계약을 마쳤다. 리지는 18일(한국시간) 1년 635만 달러를 받는다는 조건에 계약서에 서명했다.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6시즌 동안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활약한 리지는 최근 2년간 극심한 부진에 빠졌다. 2006년 1승5패 32세이브......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한때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타자로 꼽혔던 후안 곤살레스(39)가 야구판 복귀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18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곤살레스는 3년간의 공백을 뒤로 하고 빅리그 재진입을 위해 이번 겨울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의 부흥을 이끌었지만 '스테로이드 커미셔너'라는 오명도 뒤집어 쓴 버드 실릭 메이저리그 커미셔너가 오는 2012년까지 리그를 이끌게 됐다. AP통신은 18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스캇스데일에서 열린 구단주총회 결과 실릭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커미셔너직을 연임하게 됐다고......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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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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