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현철 기자]"내가 출루해야 팀의 득점에 가까워진다". 17일 잠실 KIA전서 5타수 3안타 1타점 1도루로 활약하며 LG의 6-3 승리를 이끈 톱타자 이대형(25)이 자신의 임무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했다. 이대형은 경기 후 "내가 출루해야 득점이 수월해지는 동시에 팀 승리에도 가까워 지는 것......
[OSEN=이상학 객원기자] 역시 청주구장에서는 배리 본즈도 부럽지 않았다. ‘청주 사나이’ 이도형(33)이 청주에서 또 일을 냈다. 이도형은 17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3-4로 뒤지던 9회말 2사 2·3루에서 히어로즈 구원투수 조용훈의 2구째 공을 받아쳐 깨끗한 중전안타로 2·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이는 극적인......
[OSEN=인천, 강필주 기자]"밸런스가 안좋지만 재미있게 경기에 나서려고 노력 중이다". 정대현이 17일 문학 삼성전에서 8회 2사 주자없는 상황부터 등판, 1⅓이닝을 무실점을 막고 팀의 1점차 승부(2-1)를 지켜냈다. 9회 2사 후 박한이에게 볼넷을 내주며 2사 2루 실점 위기에 몰리기도 했다. 하지만 정대현은 다음......
[OSEN=잠실, 박현철 기자]LG 트윈스가 타선의 집중력으로 KIA 타이거즈를 꺾었다. LG가 17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KIA전서 2회말 조인성의 선제 결승 1타점 2루타 등으로 3점을 선취한 뒤 리드를 끝까지 지키며 6-3으로 승리했다. LG는 이날 우리 히어로즈를 5-4로 꺾은 한화 이글스와 함께 공동......
[OSEN=이상학 객원기자] 역시 청주는 약속의 땅이었다. 한화가 ‘청주 사나이’ 이도형의 끝내기 안타로 극적인 재역전승에 성공하며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한화는 17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덕 클락과 이범호의 홈런포 2방 그리고 9회말 이도형의 끝내기 중전안타로 5-4로 재역전승하며 올 시즌 첫 3연승을 달렸다.......
[OSEN=인천, 강필주 기자]SK가 이틀 연속 1점차 승부에서 웃었다. SK는 17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삼성과의 홈경기에서 선발 채병룡의 1실점 호투와 결승타가 된 1회 최정의 2타점 2루타를 끝까지 지켜 2-1로 신승했다. 전날 7-6 승리에 이은 이틀 연속 1점차 승리. 이로써 SK는 올 시즌 첫......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가 연속안타를 터트렸다. 이병규는 17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 거푸 안타를 생산했다. 전날 무안타의 침묵을 시원스럽게 벗어났다. 이날 성적은 4타수2안타1삼진.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이병규는 첫 타석 1회말 2사에서......
[OSEN=박선양 기자]경희대가 3년 만에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경희대는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구장에서 열린 2008 회장기 전국대학야구 춘계리그 결승에서 장단 13안타를 터뜨려 작년 챔피언 단국대를 11-2로 대파하며 정상에 복귀했다. 경희대가 춘계대회 우승을 차지한 것은 2005년 경성대를 꺾고 우승한 뒤 3년......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가 연속안타를 터트렸다. 이병규는 17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첫 타석과 두 번째 타석에서 거푸 안타를 생산했다. 전날 무안타의 침묵을 시원스럽게 벗어났다. 3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이병규는 첫 타석 1회말 2사에서 좌전안타로 기분좋게 출발했다. 요미우리......
[OSEN=박현철 기자]'A클래스 재진입을 노린다' 지난 시즌 세이부 라이온스는 66승 2무 77패(리그 5위)를 기록하며 25년 만에 B클래스(리그 4~6위)로 떨어졌다. 지난 1982년 이후 항상 리그 1~3위 자리를 고수했던 세이부는 팀의 심장과도 같던 이토 쓰토무 감독을 해임시키고 80년대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와타나베......
[OSEN=이선호 기자] 현재 일본 센트럴리그에서 나타난 가장 뚜렷한 기현상은 우승후보 또는 100승 후보까지 거론됐던 요미우리의 부진이다. 이와 맞물려 또 하나 흥미로운 대목은 요미우리의 영원한 숙적 한신 타이거스가 리그를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올해 한신은 개막과 함께 경이적인 승리 행진을 벌이고 있다. 지난 16일 현재 13승3패 승률......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마이너리그 강등 가능성이 제기된 박찬호(35.LA 다저스)가 한숨을 돌리게 됐다. 다저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부상자명단(DL)에 오른 노마 가르시아파러를 복귀시키고, 대신 셋업맨 라몬 트론코소를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다. 이에 따라 박찬호는 당분간 신분 변화 없이 계속 메이저리그 불펜투수로 활약하게 됐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꿈틀대는 독수리의 새로운 활력소로 떠올랐다. 한화 2년차 내야수 이여상(24)의 활약이 심상치 않다. 지난 4일 포수 심광호와 1대1 맞트레이드돼 삼성에서 한화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이여상은 이적 후 이틀 만에 1군 엔트리에 등록되더니 이제는 주전으로 자리매김할 태세다. 이적 전까지 올 시즌 1군에서 한 경기도 뛰지......
[OSEN=손찬익 기자] 롯데가 두산과의 1차전 패배를 설욕할까. 롯데는 지난 15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첫 대결에서 4-10으로 무너졌다. 선발 장원준이 1⅓이닝 8피안타 7실점(4자책점)으로 난타 당했고 9회 이대호의 적시타와 카림 가르시아의 중월 3점 홈런으로 추격했으나 득점 찬스에서 병살타로 물러나 아쉬움을 곱씹었다. 파죽의......
[OSEN=박현철 기자]17일 잠실구장서 벌어지는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시즌 3차전 경기. 양팀은 각각 제이미 브라운과 전병두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두 투수에 17일 경기는 꼭 잡아야만 하는 경기라 이들의 맞대결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브라운은 지난 2이닝 7피안타 6실점의 부진한 투구로 퇴출......
[OSEN=강필주 기자]'연패에 빠진 팀을 구하라'. 17일 문학 SK전 선발로 '돌아온 에이스' 배영수(27. 삼성)가 출격을 기다리고 있다. 팀은 올 시즌 두 번째 연패에 빠진 상태다. 자칫 시즌 첫 3연패를 당할 처지다. 그것도 올 시즌 목표한 우승에 가장 큰 걸림돌이 될 SK를 상대로 1승도 건지지 못할......
[OSEN=이상학 객원기자] 에이스에게 특명이 주어졌다. 롯데와 함께 시즌 초반 돌풍을 일으켰던 ‘신생팀’ 우리 히어로즈가 난관에 봉착했다. 시즌 첫 3연패에 빠지는 등 최근 5경기에서 1승4패로 주춤하고 있다. 특히 지난 15~16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2연패했다. 히어로즈는 청주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에이스 장원삼(25)을......
[OSEN=박현철 기자]KIA 타이거즈의 '거포 유망주' 김주형(22)이 공·수 양면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팀의 7연패를 끊었다. 김주형은 지난16일 잠실 LG 트윈스전서 4회 1타점 중전안타로 선제 결승타를 뽑아내며 팀의 1-0 신승을 주도했다. 그러나 야구인들을 더욱 놀라게 한 것은 바로 타격이 아닌 수비에 있었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제 투수들만 좋아지면 잘 되겠어”. 독수리 군단이 본격적으로 비상을 시작했다. 한화는 지난 15,16일 청주 히어로즈전에서 2연승했다. 시즌 두 번째 2연승. 3연전 첫 2경기에서 연승한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올리며 창단 첫 개막 5연패 그림자를 지웠다. 최근 10경기에서도 SK-롯데......
[OSEN=이선호 기자]정민태(38.KIA)가 '100승 투수 이적 잔혹사'를 끊을 것인가. 우리 히어로즈에서 자유계약선수로 방출을 자청, KIA 유니폼을 입은 100승 투수 정민태가 첫 출격한다. 오는 18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등판, 이적 신고를 한다. 정민태 개인에게도 중요하고 팀에도 아주 중요한 경기이다. 호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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