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김태균(26)이 시즌 두 번째 끝내기 안타로 또 다시 물세례를 받았다. 김태균은 25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4-4로 팽팽히 맞선 연장 12회말 1사 1루에서 유동훈의 7구째 한가운데로 몰린 공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그대로 직격하는 끝내기 2루타를 작렬시키며 팀의 5-4 역전승을......
[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김태균이 다시 한 번 김해결로 떠오르며 한화의 연장 12회말 대역전극을 이끌었다. 한화는 또 역전 드라마를 썼고, KIA는 5연패 늪으로 빠졌다. 한화는 25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연장 12회말 김태균의 끝내기 2루타에 힘입어 5-4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올 시즌 두 번째 연장승리이자......
[OSEN=마산, 손찬익 기자] "최근 직구 타이밍이 좋지 않아 변화구를 노렸는데 높은 변화구가 들어와 운좋게 홈런으로 연결시킬 수 있었다". SK 와이번스 '포도대장' 박경완(36)이 천금 같은 홈런을 터트리며 팀의 5연승을 이끌었다. 박경완은 25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서 2-2로 팽팽하게......
[OSEN=마산, 손찬익 기자] SK 와이번스가 롯데를 꺾고 파죽의 5연승을 질주했다. SK는 25일 마산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2-2로 팽팽하게 맞선 9회 박경완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3-2 재역전승을 거뒀다. 롯데는 2회 1사 후 강민호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한 뒤 카림 가르시아가 삼진 아웃으로 물러났으나 손광민의 우전......
[OSEN=잠실, 강필주 기자]'단타 1개가 모자라'. 두산 김현수(20)가 최연소이자 사상 13번째 사이클링 히트 대기록을 눈앞에서 놓쳤다. 김현수는 24일 잠실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좌익수 겸 3번타자로 출장, 한 경기에서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한 번 이상씩 기록해야 완성되는 대기록인 사이클링 히트에......
[OSEN=대구, 박선양 기자]'양신' 양준혁(39.삼성)이 모처럼 환하게 웃었다. 양준혁은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1회 결승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둘렀다. 올 시즌 첫 한 경기 4안타였고 홈런은 5월14일 마산 롯데전 이후 무려 42일만에 맛본 짜릿함이었다. 양준혁의 홈런 한 방에 힘입어......
[OSEN=잠실, 강필주 기자]두산이 전날 패배를 설욕하며 상승세를 계속해서 이어갔다. 두산은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스리런 홈런 포함 4타점을 올린 김동주와 아쉽게 사이클링 히트를 놓쳤지만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한 김현수 등 장단 18안타를 폭발시킨 활발한 타선을 앞세워......
[OSEN=박선양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간판스타인 '위풍당당' 양준혁(39)의 맹타를 앞세워 LG를 9연패의 늪으로 몰아넣었다. 삼성은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양준혁이 투런 홈런 포함 4타수 4안타의 맹타를 휘두르고 마운드에서는 베테랑 좌완 선발 전병호(35)가 무실점 투구를 펼치는데 힘입어 2-1로 한 점차......
[OSEN=잠실, 강필주 기자]우리 히어로즈 투수들 사이에서 일본인 투수 다카쓰 신고(40)의 싱커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히어로즈의 경기에 앞서 있었던 훈련시간. 4~5명의 히어로즈 투수들이 다카쓰 주위에 모여 뭔가 진지하게 의견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뿐 아니라 최근 히어로즈 투수들은......
[OSEN=대구,박선양 기자]'창피해서 죽겠다'던 삼성의 '위풍당당' 양준혁(39)이 오랜만에 화끈한 방망이쇼를 펼쳤다. 양준혁은 2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선제 투런 홈런을 포함해 4타수 4안타 2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올 시즌 4안타를 때린 것은 처음이고 3안타를 이상을 때린 것도 시즌......
[OSEN=박현철 기자]소프트뱅크 호크스의 내야수 가와사키 무네노리(27)가 지난 5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벌어진 리그 교류전서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되었다. 25일 자 <마이니치 신문>은 "일본야구기구(NPB)가 센트럴·퍼시픽 리그 교류전 MVP로 교류전 기간 동안 3할6푼6리(101타수 37안타) 4타점 3도루를 기록하며......
[OSEN=마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리 로이스터 감독을 비롯한 1군 선수단은 25일 마산 SK전에 앞서 경남 창원에 위치한 육군 제39사단 사령부를 방문했다. 오후 12시 45분 구단 버스 2대에 나눠 타고 숙소인 창원호텔을 출발, 1시 10분 군부대에 도착하자 정문에서 기다리던 헌병 사이카 2대가 호위하며 선수단을 인도했다.......
[OSEN=대구, 박선양 기자]삼성 라이온즈 특급 유격수 박진만(32)이 허리 통증 등으로 인한 컨디션 난조로 2군으로 내려갔다. 삼성은 25일 대구구장 LG와의 홈경기에 앞서 박진만을 2군으로 내리고 지난 시즌 종료 후 LG에서 방출된 후 삼성에 둥지를 튼 내야수 김우석(33)을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박진만은 허리와 어깨 등에 가벼운 통증을......
[OSEN=청주, 이상학 객원기자] 2009년 2차 신인 지명을 두고 우리 히어로즈가 후폭풍을 일으키고 있다. 히어로즈가 2차 지명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요구하며 논란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프로야구 2차 지명은 전년도 성적 역순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히어로즈는 현대 유니콘스 시절 8년간 1차 지명을 행사하지 못한 데다 신생팀이라는 이유로......
[OSEN=이상학 객원기자] 외국인 투수 수난시대가 도래했다. 지난해 프로야구는 외국인 투수들의 활약이 대단했다. 외국인선수로는 사상 두 번째 MVP를 차지한 다니엘 리오스는 다승(22승)·방어율(2.07)·승률(0.815) 3관왕을 휩쓸며 사상 첫 외국인 투수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했다. 리오스를 비롯해 맷 랜들(두산), 케니......
[OSEN=손찬익 기자] 5연패에 빠진 삼성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한 신인 외야수 우동균(19)의 아버지 우정배 씨는 기쁨보다 아쉬움이 컸다. 우동균은 지난 24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LG와의 홈경기 2-2로 팽팽하게 맞선 9회 1사 만루서 끝내기 안타를 터트리며 팀의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우 씨는 "지인들의 축하 전화가 쇄도했지만......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에게 만만치 않은 1군 승격의 전제조건이 붙었다. <닛칸스포츠>는 이병규가 오는 27일 나고야 구장에서 열리는 2군 웨스턴리그 고베 서패스전에서 '1군 승격 테스트'를 받는다고 25일 보도했다. 이병규가 부상(오른손 엄지손가락 타박상과 왼쪽 어깨통증)으로 2군에서 조정중이지만......
[OSEN=손찬익 기자] '서른 살 동갑의 선발 맞대결'. 두산 좌완 이혜천과 히어로즈 김수경이 25일 잠실구장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전날 경기에서 4-5로 아쉽게 패한 두산은 강속구 좌완 이혜천을 내세워 설욕을 노린다. 3승 3패(방어율 5.44)를 기록 중인 이혜천은 히어로즈와의 대결에서 승패 없이 방어율 7.50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또 다시 침묵했다. 벌써 6경기째다. 추신수는 25일(한국시간) 오하이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인터리그 홈경기에 7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장, 3타수 무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할5푼9리(종전 0.275)로 낮아졌다.......
[OSEN=이선호 기자]해태와 현대, 그리고 SK. 지난 82년 출범 이후 한국 프로야구를 관통하는 무적의 팀을 꼽자면 해태와 현대를 들 수 있다. 해태는 사상 최다인 V9의 위업을 달성했고 현대는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중반까지 V4를 이룩, 최강의 팀으로 군림했다. 그리고 요즘은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SK가 무적시대를 열고 있다.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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